업력
27년차가비아
기업정보
가비아
- 업종
- 클라우드도메인 등록호스팅/IDC그룹웨어보안
- 주소
-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나길 34, 가비아 앳 4~6층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419명매출액
3,135억 이상업종
보안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가비아의 인재상(핵심가치)은 함께: 충분히 질문하고 ‘왜’를 성실히 답하며 생각이 달라도 같은 목표를 향하는 사람, 탐구심: 세상과 사람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두며 당연한 것에도 질문을 던지는 사람, 열정: 어떻게든 일을 해내고 기대와 달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 주도성: 일의 목적을 스스로 생각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 진정성: 사실을 꾸며내지 않고 실제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결같은 태도를 지닌 사람, 책임감: 일을 시작하면 반드시 끝맺고 모두가 담당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사람이다.
동향뉴스
2025년 11월 10일 가비아는 채용 연계형 동계 인턴 모집을 시작하며 AI·클라우드 분야 중심의 인재 확보에 속도를 냈고, 8월 하반기 공채에서도 MLOps·리서치 사이언티스트·솔루션 아키텍트 등 핵심 기술 직무를 대거 선발하며 인프라 리더십 강화를 밝혔다. 동시에 8월 말 범일정보와 공공 AI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해 공공 시장에서의 AI 플랫폼 기반 사업 확대를 예고했고, 9월 ‘Cloud Big Tech 2025’ 행사에서는 AIOps 기반의 공공 부문 운영 혁신 전략과 자체 AI 플랫폼을 소개했다. 또한 9월 초에는 아이마켓코리아에 그룹웨어 ‘하이웍스’를 공급하며 그룹사 협업 기능을 적용, SaaS 협업도구 사업의 레퍼런스를 넓혔다. 전반적으로 최근 뉴스는 채용 확대, 공공·AI 중심의 기술 파트너십, 행사 발표를 통한 플랫폼·AIOps 전략 고도화, 그리고 그룹웨어 사업의 고객사 확장으로 요약된다.
가비아, 채용 연계형 동계 인턴 모집…AI·클라우드 인재 발굴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IT/과학 - 뉴스 :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가비아(079940)(공동대표 김홍국·원종홍)는 미래 IT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한 동계 인턴 모집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미지=가비아2010년 처음 시작된 가비아 인턴 프로그램은 이후 꾸준히 동계 및 상반기 인턴 제도를
"AI·클라우드 전문가 오세요"…가비아, 2025 하반기 공채 시작 :: 공감언론 뉴시스 ::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위한 대규모 채용…IT 인프라 시장 리더십 강화 기대
가비아-범일정보, 공공 AI 클라우드 시장 공략 맞손
좌 한덕한가비아전무와국승수범일정보대표가업무협약체결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 한스경제 박정현 기자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가 공공 시장 인공지능 AI 사업을 본격적으로 겨냥한다 가비아는 28일 IT 서비스 기업 범일정보와 가비아 AI 플랫폼 기반 사업 및 기술 협력 을 위한 업무협약 .
그룹웨어 강자 가비아, 아이마켓코리아에 '하이웍스' 공급 : zum 뉴스
계열사 통합 업무 환경 구축 지원<br />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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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보상은 나쁘지 않지만 성장 체감은 엇갈림
최근 재직자의 평을 종합하면 연봉과 보상은 또래 대비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있으나, 신입 위주로 빠르게 굴러가는 문화 탓에 체계적인 육성보다는 ‘스스로 버티며 배우는’ 분위기를 체감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실무 난이도는 업무별 편차가 크고, 마감 기한과 여러 요청이 겹치면 부담이 커진다고 합니다. 복지·시설 등 하드웨어 환경은 준수하나, 업무 프로세스의 경직됨과 잦은 우선순위 변경으로 피곤함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쾌적한 사옥과 사람들, 하지만 프로젝트 몰입감은 아쉬움
사옥과 근무 공간이 깔끔하고 쾌적하며, 동료들 간 기본적인 매너와 협업 태도는 좋은 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프로젝트가 고도화 단계로 이어지기보다 유지·운영 위주로 흘러 ‘재미’나 도전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디자인·개발 등 크리에이티브 직무에서는 기획 의사결정 과정이 보수적이고 안전지향적으로 흐르며, 실험을 통한 성장 경험이 제한적이었다는 후기도 보입니다.

업무량 대비 효율과 역할 기대치의 긴장감
입·퇴근 접근성이나 연봉 수준은 장점으로 거론되지만, 개인에게 기대되는 역할 폭이 넓고 마감 중심의 일정 운영이 잦아 일시적으로 ‘1인분 이상’을 요구받는 느낌이 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명확한 우선순위 정립과 리소스 배분이 이뤄지면 효율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제안이 있었고, 반대로 주도적으로 일감을 정의하고 추진하는 역동적인 환경을 선호하는 구성원에게는 성장 기회로 느껴질 수 있다는 평가도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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