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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퍼스

기업정보

멀티캠퍼스

업종
기업교육에듀테크외국어평가
주소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508, 서울상록회관 14층

업력

25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924명

매출액

3,500억 이상

업종

외국어평가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멀티캠퍼스가 제시하는 인재상은 ‘Passion × Growth × Happiness’를 지향하며, 고객 성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품질 콘텐츠·플랫폼·맞춤형 교육으로 성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채용 과정에서는 역량과 열정, 전략적 사고와 실무역량, 미래가능성과 성장가치, 조직과의 컬처 핏을 중시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멀티캠퍼스는 기업·공공 HRD 시장에서 ‘AI 역량’ 중심의 교육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9월에는 HR 담당자 대상 ‘인공지능 협업 전략’ 세미나를 열어 2026년 HRD 트렌드와 인간-AI 협업 전략을 제시했고, 같은 달 AI 발음·억양 분석 솔루션 ELSA와의 B2B 제휴로 비즈니스 영어 학습에 AI를 접목해 글로벌 인재 육성 서비스를 확장했습니다. 6월에는 멀티캠퍼스 역삼 SSAFY 캠퍼스를 무대로 삼성의 SSAFY 교육과정이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되며 국가적 AI 인재 양성 허브 역할을 재확인했습니다. 한편 실적 측면에선 4월 발표된 1분기와 7월 발표된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해 단기 둔화가 나타났으나, AI 특화 세미나·파트너십·공개교육 등으로 교육 수요 구조 전환에 대응하며 디지털·AI 중심 HRD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mk.co.kr

멀티캠퍼스 ‘인공지능 협업 전략’ 세미나 개최 - 매일경제

‘HUMAN X AI, AI와 인간의 협업을 이끄는 HR 전략’ 세미나 개최 HR 담당자 대상 2026년 HRD 트렌드 및 AI와 협업하는 HR 전략 제시 전문가 강연과 국내 기업 AI 교육 도입 사례 공유

mk.co.kr

멀티캠퍼스, ELSA 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 영어 학습 제공 - 매일경제

ELSA와 B2B 제휴 통해 AI 기반 비즈니스 영어 학습 제공 예정 발음·억양·유창성 분석 기반 맞춤 피드백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

sedaily.com

“국가 AI 인재 육성”…삼성 SSAFY, AI 중심 교육과정 전면 개편 | 서울경제

산업 > 기업 뉴스: 삼성이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를 ‘AI 인재의 산실’로 탈바꿈했다. ...

datatooza.com

멀티캠퍼스, 2Q 연결 영업이익 87억...전년비 16%↓ - 데이터투자

24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멀티캠퍼스는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87억9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05억2600만원 대비 16.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8억7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885억3500만원 대비 4.1% 감소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69억3600만원으로

m.news.zum.com

[잠정실적]멀티캠퍼스 1Q 실적, 영업이익 47억원 전년동기 대비 34% 감소... 매출액 7.8% 감소 (연결) : zum 뉴스

멀티캠퍼스의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 대비하여 2.5%p 감소하였다. 영업이익률을 자세히 살펴보면, 매출은 759억으로 전년동기 대비해서 7.8% 감소하였고, 영업이익도 47억으로 34% 감소하면서 전체적인 실적이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는데, 매출 감소폭에 비해 영업이익 감소폭이 더 커서 영업이익률도 하락한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5분기 영업이익률 변화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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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과 복지가 강점

자율출퇴근제가 정착되어 있어 시간 활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계열사 기반의 복지 혜택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입니다. 특히 육아 친화적 분위기가 있어 부모 직원에게 편의가 제공되는 편입니다. 다만 부서나 출신 배경에 따라 경험의 편차가 크다는 이야기가 있고, 기준이 모호한 보상 체계로 인해 연봉 형평성에 아쉬움을 느끼는 의견도 보입니다.

안정적이지만 성장성 한계 지적

대기업 계열사라는 안전한 울타리 속에서 급여와 고용 안정성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경영 의사결정의 일관성이 부족하고 잦은 조직 개편으로 실무 효율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실질적인 커리어 개발 기회가 제한적이고 보고 업무 중심의 문화가 강해 성취감을 얻기 어렵다는 후기도 확인됩니다.

계약직의 근무 강도와 균형

계약직 포지션에서는 정해진 역할과 범위가 비교적 명확해 과도한 야근 없이 워라밸을 지키기 좋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프로젝트나 시즌에 따라 단기적으로 일이 몰릴 수 있고, 정규직 대비 커리어 성장이나 보상 측면에서 한계를 체감했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수평적 소통과 기본 복지의 무난함

사내 호칭을 단순화하고 직급 장벽을 낮추려는 노력 덕분에 기본적인 소통 문화는 무난하다는 평가입니다. 정시 퇴근이 가능한 팀도 있어 개인 생활을 유지하기 수월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부서별 문화 차가 커서 같은 회사라도 일하는 방식과 만족도가 크게 갈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B2B 교육에서의 존재감과 현실

기업 대상 교육 사업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기반은 탄탄해 업무가 체계적이고 안정적이라는 긍정적 평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 기획·운영보다는 유통·실적 중심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어, 교육 전문성이나 개인 역량을 깊게 확장하기엔 아쉬웠다는 피드백도 함께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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