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0년차데이원컴퍼니
기업정보
데이원컴퍼니
- 업종
-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업에듀테크온라인 직무교육기업교육(B2B)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WEST 6층·7층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474명매출액
1,277억업종
기업교육(B2B)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데이원컴퍼니(공식 채용 공고 기준)는 (1) 지적 겸손함을 갖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인재, (2) 조직과 직원 사이에서 균형 있게 사고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인재, (3) 높은 윤리적 기준을 갖고 이를 업무 전반에 적용하는 태도를 지닌 인재를 ‘이런 분을 찾습니다’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데이원컴퍼니는 주가 변동성 확대(2026년 2월 23일 장중 상승폭 확대 보도) 속에서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매출 1,239억원·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과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 성과를 강조했고(2026년 2월 3일), 경영진 책임경영 차원에서 이강민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는 등 시장 신뢰 제고 움직임도 나타났습니다(2026년 1월 29일). 사업 측면에서는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를 통해 오픈AI 에듀를 민간 기업 최초로 도입해 최신 모델 기반의 실무형 AI 커리큘럼(딥 리서치·추론·에이전트 등)과 정부 지원 교육사업 연계를 추진하고(2026년 1월 26일), 업스테이지와 협력해 산업 현장 즉시 투입형 AI 인재를 ‘직무 분석→교육·훈련→장학·인턴/채용 연계’로 연결하는 선순환형 인재 양성 모델 구축에도 나서는 등(2026년 1월 23일) AI 교육 역량 강화 및 인재 양성/고도화 전략이 핵심 이슈로 요약됩니다.
데이원컴퍼니(373160) 상승폭 확대 +13.17%
제목 : 데이원컴퍼니(373160) ...
이강민 대표이사, 데이원컴퍼니 주식 1000주 매수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데이원컴퍼니(373160)의 이강민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이강민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27일에 데이원컴퍼니의 보통주 1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에 따라 이강
[AI픽] 데이원컴퍼니, 패스트캠퍼스에 오픈AI 에듀 도입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373160]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는 커리큘럼에 오픈AI 에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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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번지르르하지만 속은 불안한 회사
현직자 후기에 따르면 사무실과 건물 같은 외형은 좋지만, 내부는 연차·경험이 짧은 리더가 의사결정을 좌우하고 ‘대표/리더 비위 맞추기’가 생존 전략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예전엔 ‘사람은 좋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지금은 좋은 동료들이 많이 떠났고, 남아 있는 구성원도 곧 나갈 사람과 못 나가는 사람으로 갈린다는 분위기를 전합니다. 일을 배우며 버티기보다는, 경력이직으로 들어오면 커리어가 꼬일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는 경고가 중심입니다.

매출 압박과 가스라이팅이 일상화된 분위기
현직자는 회사가 당장 눈앞의 매출에만 몰두하며, 피드백을 가장한 압박(가스라이팅)이 과도하다고 말합니다. 체계가 부족한 상태에서 ‘알아서’ 결과를 내길 요구하고, 매출 중심으로 일이 굴러가 성취감을 얻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주변에 지쳐 퇴사를 준비하는 사람이 많고, 과거엔 잘 구비되던 간식·음료 같은 기본 지원도 줄어드는 추세라고 언급합니다. 지인이 입사한다면 말리고 싶다는 강한 부정적 결론으로 마무리합니다.

워라밸이 무너지고 복지도 체감하기 어려움
현직자 후기는 ‘팀원(동료)은 좋지만 윗선은 문제’라는 전제에서 시작합니다. 비현실적인 매출 목표와 강한 압박, 책임 전가 분위기, 체계 없는 시스템과 마이크로매니징, 낮은 공감 능력의 경영진을 단점으로 꼽습니다. 야근·주말근무가 사실상 당연시되고 데드라인도 지나치게 빠르며, 연차를 써도 업무 연락이 와서 휴식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교육비·운동비 지원이 있어도 시간이 없어 쓰기 어렵다는 등 ‘복지가 있어도 누릴 수 없는’ 구조라는 지적이 핵심입니다.

일의 의미가 흐려지는 마케팅 업무
전직자에 따르면 겉보기엔 수평적 문화와 ‘회식이 좋은 편’ 같은 요소가 있지만, 실제 업무는 마케팅이라는 이름 아래 스팸성 메시지를 대량 제작하는 느낌이 강했다고 합니다. 인력은 부족한데 물량 중심 홍보를 요구해, 홍보해야 할 강의/상품을 이해할 시간도 없이 할인 문구와 포장된 메시지만 찍어내는 과정이 반복되며 심한 현타를 겪었다고 합니다. 결국 ‘불법도박 스팸문자 쓰는 기분’이 들어 빠르게 이직을 결심했다는 서술로, 업무 정체성과 윤리적 불편감이 퇴사 사유로 제시됩니다.

업무량이 기준을 넘어서는 조직
현직자는 동료와 간식 구성, 맡은 업무 자체의 흥미는 장점으로 꼽았지만, 이를 압도할 만큼 업무량이 과도하다고 강조합니다. 야근은 단순히 일이 남아서가 아니라 ‘살인적인 물량을 치우기 위한 구조’에서 발생하며, 입사 전 생각한 야근의 몇 배 수준으로 체감된다고 합니다. 연봉이 겉으로는 아주 낮지 않아 보여도, 실제 투입 시간을 시급으로 환산하면 최저임금에도 못 미친다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월급이 ‘금융치료’가 되지 못할 정도로 소진감이 커진다는 점이 핵심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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