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6년차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기업정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 업종
- 건축설계건설사업관리(CM)감리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로6길 39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381명매출액
2301억 이상업종
감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인재상’ 항목이 명시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희림건축은 공식 소개에서 ‘With Innovation & Challenges’, ‘지속가능한 건축을 통해 모두의 행복을 추구’, ‘창의성에 열정을 더한 건축설계’, ‘시대를 앞선 기술력과 최고의 서비스 지향’을 강조하고 있어, 이를 종합하면 희림이 지향하는 인재상은 창의성과 열정, 혁신과 도전정신,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고객가치 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해석됩니다.
동향뉴스
최근 확인된 한글 기사 기준으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관련 보도는 크게 두 흐름으로 모입니다. 하나는 해외 설계 수주와 신사업 확대입니다. 희림은 2025년 1월 국내 최초 리조트형 모듈러 빌라 브랜드 ‘미노(mino)’ 준공 소식으로 사업 다각화를 알렸고, 2025년 9월에는 유럽 조지아 트빌리시 럭셔리 호텔 설계와 탄자니아 도도마 랜드마크 기념타워 설계 수주가 연이어 보도되며 글로벌 프로젝트 확대가 부각됐습니다. 다른 하나는 대외 리스크 이슈입니다. 2025년 7월 김건희 특검의 압수수색 보도와 2025년 9월 희림의 금품 제공 의혹 부인 입장이 이어지면서, 성장 전략과 함께 사법·평판 리스크 관리도 최근 뉴스의 중요한 축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최근 희림 관련 보도는 해외시장 공략과 모듈러 건축 등 미래 성장동력 강화, 그리고 특검 관련 이슈 대응이 동시에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희림, 탄자니아 도도마 랜드마크 기념타워 설계 수주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는 탄자니아 행정수도 도도마(Dodoma)에 건립될 '랜드마크 기념타워' 프로젝트의 설계를 수주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탄자니아의 행정수도 도도마의…
희림, 유럽 조지아 트빌리시 '럭셔리 호텔' 설계 수주 - 파이낸셜뉴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유럽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의 설계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희림은 2026년 초까지 마스터플랜 및 콘셉트 설계를 완료하고, 이후 본설계를 거쳐 2029년 호텔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한편 희림은 현재 …
희림 "건진법사 대가성 금품 제공 사실 없어" | 파이낸셜뉴스
'건진법사' 전성배의 세무조사 무마 등을 대가로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희림은 지난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대가성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회사와 무관하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사안과 …
김건희 특검, '코바나컨텐츠 후원업체' 희림 압수수색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21일 김 여사를 후원한 업체로 알려진 희림종합건축사무소(희림)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21일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강동구에 있는 희림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증거물을 확보하는 등 압…
희림, 국내 최초 리조트형 모듈러 빌라 준공…"하와이 진출도"[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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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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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쌓기 좋은 건축사사무소
최근 3년 이내 전·현직자 리뷰를 보면 커리어 성장 측면의 평가가 비교적 좋은 편이라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실무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고, 새로운 업무를 배우거나 역량을 확장할 기회가 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특히 현직자 기준으로 커리어 개발이 가능하다고 본 비율이 높아, 건축·설계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는 실무 경험의 폭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예전보다 퇴근 분위기가 나아졌다는 평가
최근 후기에서는 예전보다 퇴근이 조금 더 자유로워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됩니다. 다만 워라밸이 아주 뛰어나다기보다 조직이나 본부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다는 식의 평가가 함께 보입니다. 전반적으로는 과거보다 경직된 분위기가 완화됐다고 느끼는 직원도 있지만, 팀별 편차가 있어 입사 전 배치 조직의 특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상이 남습니다.

업무 비용 처리와 실무 지원은 장점
직원 후기에는 실무 수행에 필요한 지원 제도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사원급도 법인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야근 식대나 교통비 같은 업무 관련 비용 처리가 가능하다는 평가가 있었고, 이런 점이 현장 실무자 입장에서는 체감되는 편의로 받아들여지는 모습입니다. 급여 자체에 대한 압도적 호평보다는, 일을 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지원이 비교적 명확하다는 식의 현실적인 만족감이 드러납니다.

출퇴근과 입지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회사
부정적인 후기 중에서는 사무실 위치와 교통 편의성이 아쉽다는 평가가 눈에 띕니다. 특히 역과의 접근성이 썩 좋지 않아 출퇴근 피로도가 높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었고, 이런 입지 문제는 장기 근무 시 누적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뉘앙스입니다. 회사 자체의 업무 경험과 별개로, 출퇴근 환경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에게는 분명한 단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본부에 따라 야근과 업무 강도 차이가 큼
최근 리뷰와 전·현직자 설문을 종합하면 가장 자주 언급되는 단점 중 하나는 부서별 편차입니다. 어떤 조직은 비교적 무난하지만, 어떤 본부는 눈치를 보며 야근하는 분위기가 있다는 후기가 있고, 실제로 업무 강도도 맡은 일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프로젝트 일정의 영향이 큰 업종 특성상 바쁠 때는 초과근무 부담이 적지 않다는 인식이 있어, 워라밸을 최우선으로 보는 지원자라면 신중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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