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2년차에이피알
기업정보
에이피알
- 업종
- 화장품홈 뷰티 디바이스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36층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525명매출액
15,300억업종
홈 뷰티 디바이스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에이피알이 공고/채용 문항 등에서 제시하는 4가지 인재상(핵심가치)은 ‘Make it(실행·끝까지 해내는 태도)’, ‘Grow up(지속적인 성장과 학습)’, ‘Work Together(협업과 소통)’, ‘Customer Success(고객의 성공/가치 창출에 집중)’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에이피알은 글로벌 성장 기대감과 ‘뷰티테크’ 경쟁력 강화가 핵심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4일자 보도에서는 에이피알이 ‘K-뷰티 대장주’로서 해외 채널(미국·일본 등) 확장과 유럽 B2B 매출 성장, CES 2026에서의 전시 성과 등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매출 2조’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성장 스토리가 강조됐습니다. 1월에는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가 2026년 1월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 600만 대를 넘겼다는 소식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디바이스-화장품 병용 전략의 성과가 조명됐고, CES 2026 현장에서는 AI 기반 피부 분석과 디바이스 중심의 ‘뷰티테크’ 흐름 속에서 에이피알이 체험형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바이어 협력 기회를 넓혔다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1월 7일자 단독 보도에서는 정상 외교 선물로 뷰티 디바이스가 주목받으며 에이피알 제품일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브랜드/제품의 대외 인지도 측면 이슈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글로벌 누적 판매 600만 대 넘어 - 스포츠조선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돌파하며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CES 2026] 에이피알, CES 2026 성료…'메디큐브' 부스 약 1600명 방문 - 전자신문
에이피알은 현지 시각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메디큐브'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CES에는 160여 개국 4천3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혁신 기술과 신제품들을 선보인 가운데, 에이
라스베이거스 날아간 'K-뷰티'... CES서 AI·디바이스 '뷰티테크' 기술 공개 | 아주경제
인공지능(AI) 디바이스와 뷰티의 결합이 가속화되면서올해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6에 뷰티 기업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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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경험을 빠르게 쌓기 좋은 환경
회사 가치가 올라가면서 처우가 개선됐다는 이야기가 있고, 초반 커리어에서 K-뷰티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반을 빠르게 체감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성원 연령대가 비교적 젊고 분위기가 캐주얼한 편이며, 출근 시간이 비교적 유연해 일정 조율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조직 내에서 커리어를 코칭해줄 만한 리더가 부족해 방향성을 잡기 어렵고, 성과가 ‘실력’보다는 윗선에 잘 보이는 방식으로 평가되는 느낌을 받았다는 의견도 있으며, 반복적·수작업 성격의 업무가 많다는 점이 단점으로 제시됩니다.

간식·제품 혜택은 좋지만 체력 소모가 큼
사무실에서 간식 제공이나 스킨케어 제품 관련 혜택이 있어 소소한 만족도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근무 시간이 길고 전반적인 조직 문화가 독성적이라고 느꼈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되며, 일의 강도가 높아 장기적으로 버티기 어렵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혜택은 체감되지만 일하는 방식과 분위기 때문에 피로도가 큰 편’이라는 요지로 정리됩니다.

보상과 인프라는 매력적이나 관리 방식에 불만
동종 업계 대비 급여 수준이 괜찮고, 위치(오피스 입지)가 좋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사내 제품 구매 지원 같은 추가 혜택과 간식/음식 코너, 점심 시간이 비교적 길게 운영되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관리자들이 독성적이라고 느꼈고, 과도한 마이크로매니징과 인력 배치의 비효율, 팀 내 차별이 있다는 지적이 있으며, 이런 관리 방식 때문에 업무 몰입이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커졌다는 취지의 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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