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79년차아모레퍼시픽
기업정보
아모레퍼시픽
- 업종
- 화장품퍼스널케어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04386)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5,000명 이상매출액
38,851억업종
퍼스널케어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아모레퍼시픽의 인재상은 ‘ABC Spirit’ 행동원칙에 기반합니다. 즉, 고객 중심으로 행동하고, 최초와 최고를 지향하며, 열린 마음으로 협업하고, 차이를 존중하며, 정직과 책임감으로 당당하게 일하는 인재를 추구합니다.
동향뉴스
2025년 6~10월 아모레퍼시픽 관련 한글 뉴스는 글로벌 채널 확대와 수익성 회복 전략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10월 초 회사는 프랑스 칸 ‘세계면세박람회(TFWA)’에 12회째 참가하며 설화수·라네즈·헤라 등 핵심 브랜드로 면세 채널 공략을 강화했고, 9월 말 증권가에서는 ‘체제 재정비’와 해외 성장 가속화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중장기 성장성을 재평가했습니다. 8월에는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의 중국 공식 진출로 티몰·도우인 등 이커머스 중심의 현지 공략이 본격화됐고, 6월에는 중국 시장 회복 기대가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여행·면세 및 북미·중국 온라인을 축으로 한 글로벌 확장, 비용 효율화에 기반한 이익률 개선,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프리미엄화로 하반기 및 내년 성장 모멘텀을 다지는 흐름입니다.
[리포트 브리핑]아모레퍼시픽, '10년 뒤에 해외에서 10조' 목표가 180,000원 - 키움증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키움증권에서 30일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10년 뒤에 해외에서 10조'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
[리포트 브리핑]아모레퍼시픽, '체제 재정비' 목표가 180,000원 - 다올투자증권 : zum 뉴스
다올투자증권에서 29일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체제 재정비'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80,000원을 내놓았다. ◆ 아모레퍼시픽 리포트 주요내용 다올투자증권에서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서구권 비용 집행 증가 전망에 따라 3Q25E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 소폭 하회 전망. 2026E EPS에 적정 PER 적용함에 따라 적정주가 18만원 상향'라고 분석했다. 또한 다올투자증권에서 '3Q25E 매출액 1.02조원(YoY +5%, QoQ +2%), 영업이익 861억원(YoY +32%, QoQ +17%)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국내는 디지털/MBS 중심 성장하나, 추석 시점 차로 인한 전통채널 매출 감소로 상쇄됨에 따라 5,400억원으로 YoY +1% 전망, 면세점 매출액은 관광객 수요 증가로 한자릿수 매출 성장 전망. 중화권 및 서구권 (COSRX 제외)은 각각 YoY +16%, +27%를 기록 전망. 에스트라 세포라 매장은 2Q25 440개에서 3Q25E 600개까지 증가. EMEA는 라네즈(매출 비중 80%) 중심 YoY +30% 성장 전망. 영국 부츠 및 세포라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나, 2H25E부터 북유럽권 라네즈 진출. COSRX는 810억원으로 YoY -20% 매출 감소 전망'라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중국 시장 공식 진출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AESTURA)는 중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며 현지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략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중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온라인 채널에 브랜드 공식
[특징주] 중국 시장 회복 신호에…아모레퍼시픽 8% 급등 : zum 뉴스
20일 증시에서 아모레퍼시픽 [090430] 등 화장품 종목이 중국 시장 회복 기대감에 동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8.10% 오른 14만4천100원에 거래 중이다. [027050] (12.50%), 한국화장품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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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혜택과 글로벌 노출이 강점
사무공간이 쾌적하고 동료들과의 분위기가 좋은 편입니다. 직원용 무상 제품(그라티스) 제공 등 뷰티업 특유의 혜택이 눈에 띄며,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다양한 브랜드·지역을 경험할 기회가 있습니다. 다만 팀별 분위기와 일하는 방식의 편차가 커서, 어떤 조직에 배치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지는 준수하지만 정치성과 야근 부담이 존재
건강보험과 각종 베네핏 등 기본 복지 수준은 괜찮고, 반려동물 보험과 같은 항목도 제공되는 등 구성원 배려가 보입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조직 분위기가 정치적으로 변했다는 체감이 있고, 리더십의 방향성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업무 강도가 높고 장시간 근무가 은근히 기대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어 워라밸 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보상은 나쁘지 않지만 관리 문화가 경직됨
동종 업계 대비 연봉 수준이 경쟁력 있다는 평이 있으며, 성과급 등 금전적 보상은 분명한 편입니다. 반면 일부 관리자의 과도한 관여와 지시 위주 문화로 인해 자율성이 낮고, 일 10~12시간 이상의 장시간 근무가 잦아 업무 피로도가 큽니다. 상명하복식 커뮤니케이션으로 피드백이 질책 위주로 흐를 때가 있어 심리적 압박을 호소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조직 내 독성 요소와 구식 태도의 문제
연 1회 이상의 제품 제공, 입지 좋은 사무실 등 장점이 있으나, 일부 중간관리층에서 공격적 언행과 감정적 피드백이 반복된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장기 근속자 중심의 권위적인 태도와 성별 고정관념이 드러난다는 지적도 있어, 다양성·존중 관점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이러한 환경은 개인 성장 의지를 약화시키고 이직을 고민하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빠른 속도와 높은 성과 압박
똑똑하고 에너지가 있는 동료들과 함께 일하며, 인기 브랜드를 다루는 보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리더십 전반이 강도 높은 근무를 전제하는 분위기여서 업무량과 속도가 매우 빠르고, 성과 압박이 큽니다. 성과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인력 교체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편이며, 보상 대비 급여가 낮다는 불만과 비효율적인 내부 IT 시스템으로 인한 업무 불편도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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