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1년차데일리앤코
기업정보
데일리앤코
- 업종
- 생활화학·화장품전자상거래화장품 도소매·제조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다길 42 한국루터회관 7층, 8층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100명매출액
650억 이상업종
화장품 도소매·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데일리앤코 공식 채용 사이트의 소개 및 컬처(CULTURE) 섹션에 따르면, 데일리앤코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D2C 기반 브랜드 빌딩을 함께 이루어 갈 성장지향적·자율적인 인재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스스로 높은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며 그 과정을 즐기면서 끊임없이 발전하는 자기 주도형 인재, 둘째, 최고의 성과를 위해 정보와 의견을 활발히 공유하고 직무 간 경계를 넘어 적극적으로 소통·협업하는 인재, 셋째,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 니즈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화하는 실행력 있는 인재, 넷째, 동료의 성장을 곧 회사의 성장으로 보고 서로의 도전과 성취에 진심으로 박수 보내는 동료 지향적 인재를 중요하게 여기며, 이러한 특성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Beyond Commerce’를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데일리앤코 관련 한글 뉴스들은 모회사 에코마케팅의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속에서 치약 브랜드 ‘티타드’와 매트리스 브랜드 ‘몽제’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강화하며 자회사 데일리앤코가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전합니다. 동시에 데일리앤코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몽제’와 마사지기 브랜드 ‘클럭’을 앞세워 싱가포르 온라인 스토어와 마리나 베이 상권 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고, 글로벌 네일 브랜드 ‘핑거수트’를 인수해 일본을 중심으로 한 해외 뷰티·패션 시장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몽제 펫베드 제품을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 티타드의 전국 코스트코 주요 매장 입점 등을 통해 ESG·브랜드 인지도 및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동시에 강화하는 등, 데일리앤코는 D2C 기반 브랜드 빌딩 역량을 바탕으로 실적 성장, 글로벌 진출, 제품·브랜드 라인업 확장, 사회적 책임을 균형 있게 추구하고 있는 모습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안다르 에코마케팅, 3분기 사상 최대 매출 | 한국경제
안다르 에코마케팅, 3분기 사상 최대 매출, 이소이 기자, 경제
데일리앤코, 글로벌 네일 브랜드 ‘핑거수트’ 인수 - 아시아경제
에코마케팅의 자회사 데일리앤코가 글로벌 네일 브랜드 ‘핑거수트(FINGER SUIT)’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핑거수트는 패션 네일을 표방하며 시중에 없던 감각...
데일리앤코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싱가포르에 대표 브랜드 ‘몽제', ‘클럭' 첫번째 매장 오픈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몽제, 마사지기 전문 브랜드 클럭 등 메가 히트 브랜드를 연이어 만들어낸 D2C기반 브랜드 빌딩 기업 데일리앤코가 지난 6월 30일 싱가포르 공식 온라인 스토어 론칭을 시작으로, 이달 14일 싱가포르 중심 상권인 마리나 베이에 위치한 마리나 스퀘어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성공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데일리앤코의 첫 매장은 오픈 후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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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할 수 있는 회사
회사 전체적으로 성장 지향적인 분위기가 강해 스스로 역량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는 편입니다. 브랜드와 상품 라인업이 계속 확장되는 만큼 프로젝트 참여 범위가 넓고, 본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실무까지 책임지는 구조라 커리어를 빠르게 쌓을 수 있습니다. 조직 문화는 비교적 수평적인 편이라 의견을 내기 어렵지 않고, 필요한 경우 동료와 팀장에게 피드백을 즉시 받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대신 본인이 주도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성장 체감이 약할 수 있어, 목표 의식이 뚜렷한 사람에게 더 잘 맞는 회사입니다.

신입에게 만족스러운 환경
신입 입장에서는 실무 전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어 커리어 시작점으로 괜찮은 회사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실무를 막기보다는 맡겨보는 편이라 업무 강도는 있는 편이지만, 그만큼 업무 이해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브랜드 빌딩, D2C 비즈니스 전반을 가까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복지와 급여는 대기업 수준은 아니지만 신입 기준으로는 평균 이상이라는 인식이 있으며, 업무 툴과 시스템도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어 일하는 방식이 무질서하다는 느낌은 적습니다. 업무량과 러닝 커브가 가파른 만큼, 초반에 정신없이 바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회사
전반적인 평가로는 큰 문제는 없지만 그렇다고 압도적으로 좋은 회사라고 보기도 애매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는 성장 기회가 분명히 있지만, 업무와 삶의 균형이나 급여 수준은 체감상 평균 정도라 개인의 기대치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갈리는 편입니다. 실무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조직이라 속도감 있게 일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맞지만, 안정적인 프로세스와 여유로운 워라밸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빡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내 문화는 비교적 무난한 편이지만, 급격히 성장해 온 회사 특성상 정책과 제도가 따라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회사
브랜드 빌딩과 마케팅, 커머스 실무를 실제로 돌려볼 수 있어 커리어 설계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하나의 브랜드 일부만 담당하기보다는 기획, 마케팅, 운영 등 여러 단계에 관여할 기회가 있다 보니, 몇 년만 지나도 동종 업계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경험이 폭넓게 쌓입니다. 다만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을 중시하는 문화라 세세한 가이드나 매뉴얼을 기대하기보다는, 스스로 배우고 부딪히며 익혀야 하는 부분이 큽니다. 체계적인 대기업식 교육보다는 실전 중심 현장 경험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환경입니다.

신입에게는 좋지만 연봉은 아쉬운 회사
업무 경험과 경력을 쌓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오래 다니기에는 연봉 인상 폭이 아쉽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실무 경험과 프로젝트 기회는 충분해 신입 단계에서는 만족도가 높지만, 경력이 쌓이면서 타사 대비 보상 수준에 대한 불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복지와 조직 문화는 무난한 편이고, 실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면 더 큰 업무를 맡길 정도로 기회를 주는 문화는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장기 근속을 고민한다면 커리어 성장과 보상 수준을 함께 고려해 중장기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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