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1년차라인비즈플러스
기업정보
라인비즈플러스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모바일 결제 서비스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17, 7층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6명매출액
651억 이상업종
모바일 결제 서비스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라인비즈플러스의 독립적인 공식 ‘인재상’ 문구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공식 LINE Plus의 Mission & Values 기준으로 보면, 회사는 사용자 중심 사고(WOW Our Users!), 빠른 실행력(10x Faster), 기존 방식을 깨고 새 가치를 만드는 혁신성(Disrupt and Reinvent), 그리고 끝까지 책임지고 최고 수준의 결과를 내는 태도(Uncompromising Pursuit of No.1)를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확인된다.
동향뉴스
최근 확인되는 한국어 기사들을 종합하면, 라인비즈플러스 관련 이슈는 2024년 6월 전후로 사실상 청산과 사업 이관에 집중돼 있다. 핵심 흐름은 라인야후가 네이버와의 관계 정리 기조 속에서 한국 법인 라인비즈플러스를 해산·청산하고, 기존 글로벌 라인페이 및 월렛 관련 역할을 라인페이플러스 등으로 넘기면서 한국 법인의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네이버의 동남아 핀테크 영향력 약화, 라인야후의 ‘네이버 지우기’ 가속, 그리고 한국 개발·운영 거점의 위상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최근 기사 수가 많지 않아, 5건을 채우기 위해 2024년 청산 관련 기사와 그 이전의 채용·사업 관련 기사까지 함께 반영했다.
日 라인야후 모든 서비스에서 네이버와 관계 종료할 것 | 한국경제
日 라인야후 모든 서비스에서 네이버와 관계 종료할 것, 네이버 위탁 시스템 분리도 앞당겨 라인야후 지분협상 장기화 속 네이버 지우기 현실화 라인야후 이사진 전원 일본인 체제 라인페이 서비스 등 종료
라인야후 이사진 일본인이 독차지…네이버 지우기 속도 | 한국경제
라인야후 이사진 일본인이 독차지…네이버 지우기 속도, 라인야후, 18일 오후 정기 주총 이사진 전원 일본인으로 선임 라인페이 종료 등 네이버 지우기
日 '라인페이' 10년만에 문 닫는다…"네이버 지우나" - ZDNet korea
올해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일본의 라인페이가 돌연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소프트뱅크(SB) '페이페이(Paypay)'와 중복된다는 이유다. 소프트뱅크를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사업 재편이 이뤄지는 동시, 일본 내에서 네이버 지우기 작업이 시작됐다는 해석이 나오고...
'라인페이' 운영 라인비즈플러스 청산…韓 영향력 줄이기? :: 공감언론 뉴시스 ::
대만 간편결제 1위 '라인페이' 운영하는 韓 법인 대만법인 자회사 '라인페이플러스'로 교통정리 소프트뱅크 지배구조 개편 일환 해석도
라인야후 핀테크 담당 '라인비즈플러스' 해산 결정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라인야후 그룹의 핀테크 업무를 담당하는 '라인비즈플러스'가 해산한다. 기존 글로벌 라인페이 사업이 분할되고 새로 '라인페이플러스'가 설립되며 기존 법인이 해산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네이버는 전날 주주총회를 통해 …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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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복지와 보상 수준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
최근 공개된 직원 리뷰 지표에서는 복지·급여와 사내문화 점수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추천 의향도 비교적 높은 편으로 확인됩니다. 실제 재직자 의견에서도 금융권 출신 인력이 적지 않고 급여 수준이 높다고 느낀다는 반응이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보상과 기본 복지 체계는 라인 계열사의 장점을 어느 정도 공유하고 있어 처우 측면 만족도가 강점으로 읽힙니다.

자율적으로 의견을 낼 수 있는 문화
현직자로 보이는 후기에서는 주니어든 시니어든 하고 싶은 주장을 비교적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수평적으로 의견을 내는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개발 조직과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만족감을 느낀다는 반응도 있어, 조직문화는 경직되기보다 자율성과 토론을 중시하는 편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런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적응이 필요하다는 뉘앙스도 함께 보입니다.

업무는 흥미롭지만 예측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
후기에서는 단순히 일이 많은 회사라기보다, 우선순위나 상황 변화가 잦아 업무의 예측 가능성이 낮고 애드혹 대응이 많다는 점을 부담으로 언급했습니다. 특히 체계적이고 구조화된 방식에 익숙한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확인됩니다. 반대로 빠르게 움직이는 환경과 변화 대응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역동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인상도 함께 남깁니다.

워라밸은 기대보다 빡빡할 수 있다는 인식
지원을 고민하는 후기와 관련 반응을 보면, 라인플러스 대비 라인비즈플러스가 더 빡세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인식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글로벌 결제 및 핀테크 성격의 업무 특성상 업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고, 실제로도 워라밸만을 최우선으로 보는 지원자라면 부서와 역할을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읽힙니다. 즉, 일의 밀도와 속도 면에서는 다소 긴장감이 있는 조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사업 변화에 따른 안정성 우려가 남아 있음
최근 직원 커뮤니티에서는 라인비즈플러스 청산 및 사업 이관 이슈를 계기로 조직 안정성을 걱정하는 글이 확인됩니다. 일부 반응은 외부 기사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내부 상황을 더 봐야 한다는 취지였지만, 반대로 구조 변화 과정에서 부담스러운 일들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왔습니다. 따라서 입사를 검토한다면 현재 조직 재편 상태와 소속 법인, 실제 담당 사업의 연속성을 면접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최신 후기의 핵심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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