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6년차윌로그
기업정보
윌로그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전자 감지장치 제조업물류 인텔리전스 솔루션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07 JS타워 9층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79명매출액
비공개업종
물류 인텔리전스 솔루션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윌로그 채용 페이지 기준 윌로그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미션·비전에 공감하며 신뢰를 연결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고, 고객 가치를 높여 전세계 물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데 함께할 사람이다. 구체적으로는 5가지 핵심가치인 협력, 신뢰, 승리, 혁신, 책임을 중시한다. 즉 서로 존중하고 헌신적으로 협업하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기대를 뛰어넘고, 프로정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시도와 개선을 지속하고, 자신의 행동과 결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인재를 지향한다.
동향뉴스
최근 한글 뉴스 기준으로 확인된 윌로그의 주요 흐름은 물류 데이터를 활용한 ‘리스크 관리’와 글로벌 확장에 집중된다. 2025년 하반기 윌로그는 인도네시아 콜드체인 협회와 협력해 현지 물류 현대화와 K-물류 표준 수출을 추진했고, SCM FAIR 2025에서는 실시간 운송 모니터링과 예측형 리스크 관리 플랫폼을 공개하며 제약·식음료 등 고부가가치 물류 분야 확장 가능성을 부각했다. 동시에 바이오 의약품 운송 시스템 구축 성과로 협회장상을 받으며 콜드체인 안전성과 데이터 기반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고, 여름철에는 통합물류협회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물류 현장 안전관리 영역까지 솔루션 적용 범위를 넓혔다. 연말 기사에서는 2026년 물류 경쟁이 단순 비용 절감보다 데이터 기반 불확실성 통제와 공급망 신뢰 확보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돼, 윌로그가 단순 모니터링 기업을 넘어 공급망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모습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AT물류]CJ대한통운·배달의민족·윌로그
[아시아타임즈=배종완 기자] 23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이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A등급)으로 선정됐으며, 배달의민족의 즉시 배달 장보기 서비스 '배민B마트'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배달하는 '내일 예약' 서비스
윌로그-인니 콜드체인협회, 물류 인프라 선진화 힘 모은다 - ZDNet korea
윌로그(각자대표 배성훈·윤지현)가 인도네시아 콜드체인 협회(이하 ICC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인도네시아 콜드체인 물류 인프라 현대화를 지원하고 'K-물류'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가 물류 생태...
통합물류協·윌로그, 온열질환 근로자 안전 지원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신영수)는 8월 한달간 온도관제 및 물류모니터링솔루션 전문기업인 윌로그(배성훈, 윤지현 공동대표)와 함께 여름철 물류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5년 온열질환 예방지원사업’을 이달말(8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협회의 관계자는 "물류현장이 보다 안전한 작업장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의 대표적인
화물 실시간 진단… 배송중 파손 걱정 '뚝' - 머니투데이
투자사들은 윌로그의 서비스가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 기조와 부합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이준석 KB인베스트먼트 이사는 "기존 산업 중 디지털전환 진행이 가장 늦은 곳을 찾다 보니 물류산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윌로그는 전세계적으로 유사기업이 거의 없고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어 앞으로 시장선점 효과가 확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글로비스, AIoT로 글로벌 물류 품질 높인다…'윌로그'와 맞손 -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기반 물류 솔루션 기업 윌로그가 종합 물류 기업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자동차 반조립 부품(KD)의 수출입 운송 품질 혁신을 위한 공급망 관리(SCM) 솔루션 도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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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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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뭉치면 가능성이 큰 팀
2024년 1월에 등록된 현직자 후기로, 회사 아이템 자체에 대한 기대가 크고 젊고 밝은 동료들이 많아 분위기가 따뜻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경영진이 아직 비교적 젊어 시니어 구성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은 다소 미숙하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함께 담겨 있어, 사람과 아이템은 좋지만 리더십 완성도는 더 다듬어질 필요가 있다는 평가로 보입니다.

조직 정치와 방향성 혼선이 아쉬움
2025년 6월 현직자 후기로, 사무실 환경과 공용 오피스 활용성은 만족스럽다고 평가했지만 조직 내 갈등과 정치적 분위기가 매우 심하다는 불만이 강하게 드러났습니다. 특히 특정 부서가 다른 부서를 평가하는 구조가 공정하지 않게 느껴지고, 예스맨식 리더십과 잦은 방향 전환, 유연근무제를 실제로 쓰기 어려운 눈치 문화, 높은 퇴사율 등이 복합적으로 겹치며 회사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가 크게 낮아졌다는 내용입니다.

자유로운 출근이 장점이지만 분위기는 부담
2026년 1월에 올라온 현직자 후기로, 제목에서 출근 시간의 자율성은 장점처럼 언급되지만 전반 평점은 매우 낮게 매겨졌습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 항목만 상대적으로 조금 높고 커리어, 보상, 사내 문화, 경영진 평가는 모두 낮아, 겉으로는 유연한 제도가 있어 보여도 실제 체감 조직 분위기나 보상 만족도는 좋지 않았다는 인상이 강한 후기입니다.

힘들지만 성장 기대가 있는 회사
2026년 1월 등록된 현직자 후기로, 업무 강도는 버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회사의 미래 가능성과 개인 성장 측면은 높게 평가한 내용입니다. 실제로 커리어 향상, 워라밸, 급여, 문화, 경영진 전반에 걸쳐 비교적 높은 점수를 남겨, 일이 쉽지는 않아도 현재보다 앞으로를 보고 남아볼 만하다고 느끼는 구성원의 시각이 반영된 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래 다니기엔 고민이 남는 회사
2025년 10월의 현직자 후기로, 전반 점수는 나쁘지 않은 편이어서 당장 근무 만족도가 아주 낮지는 않지만 장기 근속 관점에서는 망설임이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커리어, 워라밸, 급여, 문화, 경영진 항목을 비교적 고르게 괜찮게 평가하면서도 제목에서처럼 오래 다니기에는 한계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뉘앙스가 있어, 단기적으로는 무난하지만 장기 비전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성격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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