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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고

기업정보

바로고

업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배달대행 플랫폼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4길 32

업력

11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149명

매출액

2,316억

업종

배달대행 플랫폼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채용 페이지 기준 바로고는 ‘오프라인의 문제를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목적 아래, 목적의식을 갖고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효율적으로 플래닝하고, 개발자·PM·디자이너가 원팀으로 애자일하게 협업하며, 피드백·코드리뷰·지식공유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상호존중과 수평적 소통을 실천하는 인재상을 지향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기술로 현장 문제를 풀고, 협업과 공유를 즐기며, 성장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원하는 방향이 확인됩니다. ([career.barogo.com](https://career.barogo.com/culture?utm_source=openai))

동향뉴스

최근 바로고 관련 한글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회사는 배달대행 시장 재편과 수익성 압박 속에서 사업 안정화와 외부 협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2025년 2월에는 지역사회 연탄 나눔 봉사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고, 3월에는 배민·쿠팡이츠의 자체배달 확대 여파로 배달대행업계 전반의 보이콧 움직임이 부각되며 바로고가 속한 산업의 경쟁 격화가 확인됐습니다. 5월 보도에서는 2024년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적자와 현금 감소 등 재무 부담이 조명됐으며, 6월에는 신한은행 ‘땡겨요’의 자체 배달대행 서비스 ‘땡배달’ 제휴 파트너로 언급되며 B2B 협업 확대 가능성이 주목받았습니다. 같은 달 또 다른 보도에서는 라이더 소득신고 관리 표현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돼 운영·정산 체계의 신뢰성과 준법 관리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바로고는 업황 둔화와 규제·정산 이슈, 플랫폼 경쟁 심화에 대응하면서도 제휴 확대와 사회공헌을 병행하는 국면에 있습니다. ([m.etnews.com](https://m.etnews.com/20250210000017?utm_source=openai))

fnnews.com

신한은행 땡겨요, 자체 배달대행 서비스 '땡배달' 가맹점 신청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신한은행은 배달앱 '땡겨요'의 자체 배달대행 서비스 '땡배달'의 시범운영을 앞두고 가맹점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땡배달은 땡겨요의 '자체 배달대행' 서비스다. 배달대행사 '바로고'와 제휴를 통해 음식 주문부터…

etnews.com

바로고, 건당 50원에 라이더 소득신고 제외…소득세 구멍 - 전자신문

바로고가 일부 지역에서 라이더 대상 '소득신고 제외' 선택지를 제공하며 소득세 누락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배달대행 플랫폼을 관리 감독하는 국토교통부는 바로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바로고 일부 허브에서 라이더들에게 건당 50원

etnews.com

바로고, 현금 226억 남았으나 적자 194억…배달 대행 위기감 확산 - 전자신문

바로고가 지난해 194억원에 달하는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재무 불안정 상태에 직면했다. 누적된 손실과 자본잠식 우려로 인해 배달대행 업계 전반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퀵커머스 시장 성장과 반대로 배달대행 업체들의 잇단 경영위기에, 배달대행 생태계 혁신과 지원책이 필

hankyung.com

배민·쿠팡이츠 배달 안해요…배달대행사들 보이콧 확산 | 한국경제

배민·쿠팡이츠 배달 안해요…배달대행사들 보이콧 확산, 배달 앱 자체배달 경계 수수료 수익 줄어 줄줄이 도산 대행시장 침체 음식점주들은 수수료 낮은 앱 찾아 이동

m.etnews.com

바로고, 강남구 수정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 활동 - 전자신문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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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회사가 이미 방향을 잃었다는 평가

현직 연구개발 직군 리뷰에서는 월요일 오후 출근, 무료 음료, 동료들의 역량과 일부 팀의 분위기 같은 장점은 인정했지만, 전반적으로는 경영진의 무능과 오너 리스크를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대규모 투자금을 소진한 뒤 회사의 방향성이 흐려졌고, 본업과 동떨어진 신사업을 반복적으로 추진하면서 내부 신뢰가 크게 약해졌다는 불만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대표 리스크가 조직 전체를 흔든다는 후기

현직 연구개발 직군 리뷰에서는 한때 업계 1위 이미지와 월요일 오후 출근, 자율적인 휴가 사용처럼 겉으로 보이는 편의는 있으나, 실제로는 경영진과 C레벨의 무능이 심각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표 자체가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고, 플랫폼 회사로서의 정체성을 잃어가며 경력적으로도 남는 것이 적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내용이 중심입니다.

협업이 무너지고 부서 간 골이 깊다는 평가

현직 마케팅 직군 리뷰에서는 월요일 오후 출근과 무료 커피 외에는 뚜렷한 장점을 찾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경영진부터 협업 의지가 부족하고, 현장을 잘 모르는 부서들이 서로 현장을 아는 척하며 충돌하는 구조를 꼽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조직이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 부서 간 단절과 불신이 누적된 회사라는 인상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이직 전 잠시 거쳐가는 곳이라는 시선

현직 IT 기획·매니지먼트 직군 리뷰에서는 월요일 오후 출근제, 사내 스터디 운영, 연차 사용의 자유로움 등은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그러나 조직 간 협업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소통 단절을 방치하는 경영진,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지 못하는 리더십, 심한 편가르기 문화가 더 큰 문제로 제시됐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성장하기보다 잠시 머물며 이직을 준비하는 곳에 가깝다는 인식이 드러납니다.

겉보기와 달리 내부 체감은 실망스럽다는 후기

현직 IT 기획·매니지먼트 직군 리뷰에서는 외부에서 볼 때는 규모감이 있어 보이고, 월요일 오후 출근과 무료 커피 정도는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하지만 실제 근무 체감은 다르며, 재택이나 복지, 상여 측면에서 만족도가 낮고 팀 간 갈등도 심하다고 적었습니다. 의사결정이 잘 내려지지 않고 C레벨의 무능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함께 나와, 외형 대비 내부 만족도는 낮다는 평가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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