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5년차엔라이즈
기업정보
엔라이즈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 주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6길 14, 2층, 5층 102호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75명 이상매출액
339억 이상업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엔라이즈는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인재상을 별도로 한 문장으로 정의하기보다 핵심가치 중심으로 제시하고 있다. 핵심은 ① 신뢰를 바탕으로 원팀으로 움직이고 존중 있는 솔직함으로 소통하는 팀워크, ② 책임감을 전제로 자율적으로 판단·공유·실행하는 자율성, ③ 겉과 속이 일치하고 과정과 결과 모두에서 떳떳한 진실성, ④ 모든 판단의 출발점을 고객 가치에 두는 고객에 대한 집착, ⑤ 가슴 뛰는 목표를 향해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끝까지 해내는 탁월한 성과 추구다.
동향뉴스
최근 엔라이즈는 위피와 콰트를 양축으로 수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흐름이 두드러진다. 2026년 5월에는 일본 현지 서비스 ‘위피 재팬’이 일본 연애·결혼 매칭앱 협회 준회원에 오르며 안전성과 신뢰 체계를 인정받았고, 4월에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31% 늘어난 18억2000만원을 기록해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같은 시기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위피를 ‘동네 친구’ 중심 서비스에서 데이팅·결혼까지 아우르는 버티컬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일본을 글로벌 교두보로 삼아 대만·홍콩·싱가포르 등으로 넓히려는 전략이 부각됐다. 콰트 역시 발레·바레·요가 등 카테고리 확대와 운동기구·오프라인 연계로 종합 홈트레이닝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위피의 연애 트렌드 리포트에서는 연상녀·연하남 증가, 한일 매칭 인기, 라이프스타일 기반 관계 선호 등 이용자 변화가 확인됐고, 사회공헌 측면에서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도서 4500권 기부 소식도 이어지며 성장과 브랜드 신뢰 제고를 함께 추구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K-데이팅앱 최초"…위피, '日연애·결혼앱 협회' 가입 :: 공감언론 뉴시스 ::
협회 준회원 자격 취득
엔라이즈,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에 도서 4500권 기부 - 뉴스와이어
엔라이즈(대표 김봉기)의 피카출판사가 국내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21일 엔라이즈 피카출판사로부터 도서 4500권을 기부받아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 男 일본 女 커플 늘더니…이 회사 영업익 3배 뛰었다 | 한국경제
한국 男 일본 女 커플 늘더니…이 회사 영업익 3배 뛰었다, 엔라이즈, 영업익 231% 증가 2년 흑자…위피 재팬 성장 궤도
엔라이즈, 관계와 건강의 '연결'을 팔다
엔라이즈는 '연결'이라는 한 단어를 14년간 붙잡고 달려온 회사다. 익명 소셜 모씨에서 출발해 동네 친구 매칭 서비스 위피, 구독형 홈트레이닝 플랫폼 콰트로 영역을 넓혔다. 위피는 누적 가입자 820만 명, 누적 매칭 1,800만 건을 기록하며 국내 소셜 분야 1위를 지키고 있고, 콰트는 누적 가입자 6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매출 439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으로 내실을 다졌다. 올해 위피는 동네 친구를 넘어 데이팅·결혼까지 아우르는 버티컬 통합과 일본 시장 안정화에 속도를 낸다. 콰트는 발레·바레·요가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커머스 결합을 통해 '건강 슈퍼앱'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김봉기 대표는 "행복의 두 축은 관계와 건강"이라며, 위피로 관계를, 콰트로 건강을 잇는 것이 엔라이즈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엔라이즈는 2027년 상반기 프리 IPO 또는 시리즈 C 펀딩을 준비 중이다.
연상녀 좋아요…1인 가구 늘더니 MZ 연애풍경도 달라졌다 | 한국경제
연상녀 좋아요…1인 가구 늘더니 MZ 연애풍경도 달라졌다, 요즘 연애 트렌드 봤더니 연상녀와 홍대서 맥주 데이트 엔라이즈, 연애 트렌드 분석 연상녀·연하남 커플 비중 많아 첫 만남에선 맥주 데이트 선호 필승 데이트 장소엔 홍대·연남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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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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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분위기가 좋아 일하기 편한 회사
구성원과 대표를 포함해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고, 복리후생도 업계 기준에서 괜찮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열심히 일하는 동료들이 많고 일부 조직에는 역량 있는 시니어도 있어 배우며 일하기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팀이나 개인 성향 차이가 커서 소통 방식에 예민함이 생길 수 있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유지해야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함께 언급됩니다.

문화와 복지는 좋지만 적응 난도는 있는 편
사내 문화와 복지가 잘 갖춰져 있고, 이를 유지하려는 내부 노력도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조직 분위기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이지만, 실제 워라밸은 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특히 신입의 경우 적응이 쉽지 않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환경은 좋지만, 배치되는 팀과 개인의 적응력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인상입니다.

복지와 분위기는 좋지만 팀별 편차가 큰 회사
복지가 매우 좋고 회사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교통이나 근무 환경도 장점으로 꼽히며 전반적으로 일하기 편한 기반은 잘 마련되어 있다는 인상이 보입니다. 반면 팀마다 분위기 차이가 크고, 일부 오래된 문제 인력이나 구조적인 아쉬움이 있으며 보상 측면에서는 연봉보다 복지에 더 무게가 실린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

성과 의지가 있다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곳
실력이 있고 일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커리어를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복지는 매우 좋은 편이고, 워라밸도 본인이 조절하려 하면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회사의 성장세가 예전만큼 강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으며, 느슨하게 일하는 구성원과의 온도 차이 때문에 일 잘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답답함이나 허탈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서비스에 애정 있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회사가 크지 않지만 급여와 복지 측면에서 최대한 챙겨주려는 태도가 보이고, 대표도 구성원 의견을 들으려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신이 만드는 서비스를 성공시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 일에 대한 열의가 높은 분위기라는 점도 장점으로 평가됩니다. 반면 직무에 따라 워라밸이나 처우 차이가 있고, 일부 분야는 시니어 인력이 부족해 운영이 다소 즉흥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성장 과정에서 생기는 내부 갈등도 있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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