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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기업정보

핀다

업종
핀테크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 4층 (대치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업력

11년차

기업형태

중소기업

사원수

119명

매출액

240억 이상

업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핀다는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고객에게 진심 어린 ‘THANK YOU’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의사결정을 고객 가치로부터 시작하는 사람, 압도적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 빠른 실행과 학습으로 성장하는 사람, 주도적으로 일하면서도 긴밀하게 협업하는 사람, 투명하게 공유하고 정직하게 고객을 대하는 사람, 서로를 존중하며 솔직하게 소통하는 사람, 그리고 기존 방식을 의심하고 ‘핀다만의 방식’으로 금융혁신을 만들어가는 사람을 핵심 인재상으로 제시하고 있다.

동향뉴스

최근 핀다는 중저신용자와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넓히는 포용금융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026년 5월 보도에서는 신용점수 구간별로 선호 대출상품이 다르다는 분석을 공개하며 정교한 상품 매칭 역량을 강조했고, 4월에는 지난 5년간 중저신용자 대출 연결 규모가 11조원에 달했다고 밝히며 플랫폼의 사회적 역할을 부각했다. 3월에는 업스테이지와의 협업을 통해 생성형 AI 기반 금융 솔루션 상용화에 나서며 AI 전환을 가속화했고, 같은 달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취득으로 금융 데이터 보안과 신뢰 체계도 강화했다. 또한 우수대부 서비스 약정액이 단기간에 500억원을 넘겼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핀다는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AI, 보안,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중저신용자 지원과 금융 인프라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

edaily.co.kr

400점대는 우수대부 상품, 600점대는 햇살론…중저신용자 찾는 상품 달랐다

핀테크 기업 핀다(finda)가 최근 3개년 1분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신용점수 400점대는 우수대부상품을 주로 찾았고 600~700점대는 햇살론 상품을 주로 조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저신용자 사이에서도 필요로 하는 금융상품이 달라 정교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

etnews.com

핀다, 5년간 중저신용자 대출 11조원 연결 - 전자신문

핀다가 최근 5년간 중저신용자 대상으로 약 11조원 규모의 대출 상품을 연결했다. 핀다에 따르면 2020년 5월부터 누적 대출 약정금액은 약 14조원이다. 이중 신용점수 400~700점대인 중저신용자의 대출 약정금액은 총 10조 6316억원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

zdnet.co.kr

핀다-업스테이지, 금융 AI 솔루션 시장 진출 - ZDNet korea

핀테크 기업 핀다가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업스테이지와 금융 AI 솔루션 상용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핀다는 업스테이지와 각 사의 기술·사업 역량을 결합해 AI 기반 금융·공공 시장 확대와 금융 AI 솔루션 개발 가속화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nbs...

fnnews.com

핀다, 정보보호 관리 체계 ISMS 인증 획득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핀테크 기업 핀다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ISMS 인증은 기업이 운영하는 정보보호 관리 체계가 인증 기준에 적합하게 구축·운영되고 있는지 심사하는 공인 인증 제도다.핀다는 관리 체계 수립·운영(16개…

etnews.com

핀다, 우수대부 서비스 5개월 만에 500억원 돌파 - 전자신문

최근 가계대출 규제 강화에 따라 1·2금융권에서 밀려난 중저신용자들의 대출 수요가 우수대부 업체로 이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핀다(대표 이혜민·박홍민)가 지난해 10월 우수대부 중개 서비스를 시작한 후 5개월 만에 약정액이 500억원에 달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국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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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동료들은 정말 좋은데 피플이 군림함

2026년 5월 현직자 리뷰를 바탕으로 보면,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좋고 과거에는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도 장점으로 느껴졌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복지 축소와 잦은 인력 교체로 업무 비효율이 커졌고, 조직 운영에서 피플 조직의 영향력이 과도하다고 느낀다는 불만이 중심입니다. 전반적으로 사람은 좋지만 운영 안정성과 내부 체감 만족도는 크게 떨어졌다는 후기로 요약됩니다.

인사팀이 상왕인 회사, 개선 의지 없는 경영진

2026년 4월 현직자 리뷰에서는 인사 조직의 권한이 과도하게 크게 작동하고, 경영진이 문제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부족하다는 인식이 핵심으로 드러납니다. 평점도 전반적으로 낮아 커리어 성장, 보상, 사내 문화 측면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다는 분위기가 읽히며, 조직 내 의사결정 구조와 리더십에 대한 피로감이 큰 편으로 보입니다. 회사의 방향성보다 내부 운영 문제에 대한 실망이 더 크게 남는다는 성격의 후기입니다.

자율적인 회사

2025년 3월 현직자 리뷰는 비교적 긍정적인 편으로, 제목 그대로 자율성이 보장되는 근무 환경을 장점으로 보는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평점 구성을 보면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 문화, 경영진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지나친 통제보다는 스스로 일하는 스타일에 잘 맞는 환경으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급여와 커리어 측면도 대체로 무난하다는 인상이어서, 자율성과 워라밸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괜찮다는 취지의 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회사

2025년 2월 현직자 리뷰는 최근 3년 내 확인된 후기 중 가장 전반적 만족도가 높은 축에 속합니다. 커리어 향상, 워라밸, 급여 및 복지, 사내 문화, 경영진 항목이 모두 높게 평가돼 특정 한두 요소보다 회사 경험 전체에 대한 만족감이 드러납니다. 세부 서술은 제한적이지만, 실제 재직자가 업무 환경과 보상, 조직 운영을 종합적으로 안정적이고 만족스럽게 인식한 후기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미래가 불투명해요

2024년 12월 현직자 리뷰는 회사의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감을 중심으로 한 후기입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 급여 및 복지 평가는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사내 문화와 경영진에 대한 평가는 낮아 현재의 근무 조건과 별개로 회사의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에는 의문을 갖고 있는 모습입니다. 즉 당장의 근무 여건 일부는 버틸 만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비전과 리더십 측면에서 확신이 부족하다는 평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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