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41년차아워홈
기업정보
아워홈
- 업종
- 단체급식식자재 유통식품(HMR)외식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0로 91 아워홈 마곡식품연구센터 (07792)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9000명 이상매출액
22440억업종
외식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아워홈이 제시하는 인재상은 ‘신뢰, 열린 생각, 열정’을 갖춘 사람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아워홈은 2025년 5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지분 58.62%를 약 8,695억원에 인수하며 한화 계열사로 편입된 뒤, 통합 과정에서 외형 확장과 규제 이슈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8월에는 오너 일가인 구본성 전 부회장의 횡령·배임 사건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으로 선고된 뒤 대법원 상고로 이어졌고, 9월에는 신설 자회사(고메드갤러리아)를 통해 신세계푸드 단체급식 사업 양수 MOU를 체결하며 삼성웰스토리와 ‘빅2’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10월 말에는 국세청이 아워홈에 대한 특별(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인수 후 재무·세무 건전성 점검 이슈가 부각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는 한화와의 시너지 기대(계열 물량 흡수, B2C 강화)와 시장 재편 모멘텀(점유율 확대) 그리고 법·세무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진행되는 양상입니다.
한화그룹, 8700억원에 아워홈 품었다…사업 시너지 기대 : zum 뉴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아워홈 지분 인수를 위한 거래 대금 지급을 완료하고 계약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 주도로 인수를 본격 추진한 지난해 10월 이후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약 7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달 거래가 종료되면서 아워홈은 한화의 정식 계열사가 됐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올해 2월 특수목적법인(SPC) 우리집에프앤비㈜를 설립했으며, 지난달 국내외 정부기관으로부터 기업결합 승인을 받았다.
단체급식 시장 요동…신세계푸드 품는 아워홈, '빅 2' 체제 굳힌다 : zum 뉴스
<p>인수 성사시 아워홈 점유율 20%대로…'1위' 삼성웰스토리와 양강 체제로<br/></p><p>구내식당·프리미엄 투트랙 전략으로 외연 확장 예고 "2030년 매출 5조 목표"</p><br /><br />
'횡령·배임' 징역형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대법에 상고 : zum 뉴스
▲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지난해 9월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구본성(68) 전 아워홈 부회장의 횡령·배임 사건이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앞서 구 전 부회장은 2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LG 출신 구자학 선대 회장이 세운 아워홈은 당초 '오너가' 남매가 지분을 나눠 보유했지만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 회장, 차녀 구명진씨, 막내 구지은 전 부회장 사이에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고, 경영을 맡은 구지은 전 부회장과 대립하던 구본성 전 부회장 등이 지분을 한화그룹에 넘겨 인수됐습니다.
[단독] 국세청, 한화그룹 계열 아워홈 '특별세무조사'…왜? - ① : zum 뉴스
국세청이 한화그룹 주력 식품 계열사 아워홈을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동종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 수십 명을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아워홈 본사에 사전 예고 없이 투입, 세무조사에 필요한 관련 자료를 예치하고 있다. 구 전 부회장은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2017년 7월부터 2021년까지 회삿돈으로 산 상품권을 현금화해 개인 목적에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에도 과도한 성과급을 챙긴 혐의 등으로 지난해 9월 불구속 기소됐다. 국세청 전 고위 관계자는 "기업의 임원이 법인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면 이 또한 세무조사 과정에서 면밀히 들여다볼 수 있다"며 "세무조사 대상 기간(회계연도)에 해당 사건이 포함돼 있다면 안 볼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아워홈 측은 이번 세무조사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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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환경은 깔끔하지만 보상과 제도 아쉬움
신축 본사와 구내식당, 사내 카페, 독서 포인트 등 기본적인 근무환경과 편의는 괜찮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대중교통역과의 거리가 멀고 휴게공간이 부족하며, 연봉 인상 시기가 늦고 인상 폭이 작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인센티브 실효성 낮음, 약한 노조 영향력, 잦은 담당자 교체와 업무 중단 등으로 업무 연속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보고 중심 문화와 잦은 조직변경
사옥과 식사 등 물리적 환경은 양호하나, 상위 보고를 위한 자료 요구가 과도하고 실무 난이도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4~5개월 주기의 잦은 조직개편과 전결·규정 변경으로 시스템 일관성이 떨어지고, 규정 미비로 현업이 업무 공백을 메우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복지 수준과 급여·인센티브가 낮고, 연봉 인상 반영이 연말에 몰려 중도 퇴사 시 보상 누락 우려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체계 부족과 과도한 업무 부담
사내 편의시설과 신사옥은 장점으로 꼽히지만, 주말 연락과 급박한 취합 요청 등으로 업무 피로도가 높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팀 간 업무 편차가 크고 상향식 의견 반영이 어려운 탑다운 문화가 강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기본급이 낮고 인센티브·수당 부재, 내부몰 판매 압박, 가을에 진행되는 연봉 협상 등 보상 체계 전반에 대한 불만이 제기됩니다.

경력직에게 비추천되는 문화
사람들은 비교적 무난하지만 의사결정이 보수적이고 각자 역할 범위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강해 협업과 브레인스토밍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잦은 조직개편으로 직무 변경이 빈번해 경력 관리가 어렵고, 소통 부재로 각개전투식 업무가 반복된다는 점에서 경력직 입사자에게는 비추천한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프로세스 부재로 번아웃 우려
깨끗한 사옥과 비교적 저렴한 사내식은 장점이나, 당일 요청·당일 취합 등 즉흥적 업무가 잦고 일일 매출 보고 등 보고 과업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책임 전가와 의사결정 회피 문화로 실무 부담이 커지고, 명확한 업무 프로세스가 없어 경력직일수록 적응이 어렵고 이탈이 빠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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