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9년차이도
기업정보
이도
- 업종
- 폐기물 처리신재생에너지인프라 운영관리레저·부동산 운영관리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드림로 174 (백석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400명 이상매출액
2,121억업종
레저·부동산 운영관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이도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빠른 판단으로 창의적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이도인’을 지향한다. 핵심 가치로는 도전(빠르게 실행하고 다시 도전), 열정(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 전문성(공유와 혁신), 책임(나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 수평적 조직문화(자유로운 회의를 통한 협업), 그리고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비전 추구를 제시한다.
동향뉴스
2025년 10월 27일 이도는 신재생에너지·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데이터센터를 결합한 ‘AI 인프라’ 부문을 신설해 폐기물 자원순환과 AI 인프라의 투트랙 성장 전략을 본격화했고, 비핵심 자산 유동화와 민자도로 통합운영 1위 기반의 현금흐름으로 재무안정성 강화 계획을 밝혔다. 연초에는 서울 중구 수표구역에서 강북 최대급 오피스 ‘ONE X’ 개발을 본격 추진하며 디벨로퍼 역량을 강조했고, 2월에는 충남 당진 염해농지에서 50MW 규모 태양광 발전 개발 인허가를 확보해 신재생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확대했다. 또한 제주 제주시 한림읍과의 ‘에코 마을’ 공동 사업으로 해양 폐기물 처리 등 지역 ESG 협력을 강화하는 등, 올해 이도의 뉴스는 AI·에너지 인프라 신사업, 대형 오피스 개발, 재생에너지 인허가 확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도, AI인프라 부문 신설…신재생·BESS·데이터센터 결합 차세대 모델 가동 - 파이낸셜뉴스
클린테크 선도기업 이도가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AI 인프라 부문을 신설하며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이도는 27일 AI 인프라 부문을 신설하고 신재생에너지·BESS·데이터센터를 핵심 부문으로 하는 차세대 성장모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
이도, AI 인프라 부문 신설…신재생·BESS·데이터센터 결합 성장모델 가동 - 매일경제
클린테크 선도기업 이도가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AI 인프라 부문을 신설하며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이도는 27일 AI 인프라 부문을 신설하고 신재생에너지·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데이터센터를 핵심 부문으로 하는 차세대 성장모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주식회사 이도가 추진해 온 기존의 환경·자원순환 중심
이도, 포항 유기성 슬러지 에너지화 사업 계약 - 머니투데이
환경 전문 기업이자 밸류업(Value-up) 플랫폼 회사인 주식회사 이도(YIDO)가 음식물 폐기물, 하수 찌꺼기,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을 에너지로 탈바꿈하는 친환경 바이오 가스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도는 23일 경상북도 포항시에 있는 ㈜파랑과 유기성
이도, 제주시 한림읍과 ‘에코마을’ 공동 사업 추진…해양 폐기물 처리 나서 - 매일경제
환경 전문 기업이자 밸류업(Value-UP) 플랫폼 전문 회사인 주식회사 이도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과 청정지역 제주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이도는 한림읍과 지난 18일 청정지역 제주시 한림읍 일대 해양 폐기물 처리를 통한 ‘에코 마을(Eco Village)’ 공동 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코 마을 공동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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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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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사무환경은 만족스럽지만 보상 체계는 아쉬움
초봉이 센 편이고 라운지 간식, 조식·중식 지원 등 기본 복지가 잘 갖춰져 있으며 사무실 위치와 환경도 쾌적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추가수당이나 보너스, 명절 격려금 등 변동 보상이 거의 없고 전사적으로 입·퇴사 변동이 잦아 분위기가 흔들릴 때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일부 조직에서는 의사결정권자의 개발/업무 이해도가 낮아 실무자들이 방향성 혼선을 겪는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일감 범위가 넓고 주말 근무 부담이 존재
식대 별도, 개인 법인카드 등 실무 편의는 제공되지만, 개인 역할과 무관한 업무까지 맡게 되는 경우가 있고 주말 근무가 당연시되는 분위기를 경험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문화가 남아 있어 수평적 소통에 답답함을 느끼는 편이며, 회사에 자원은 있으나 사람을 소모적으로 다룬다는 인식 때문에 이직률이 높게 유지된다는 평가가 보입니다.

팀장 역량과 인사 운영에 대한 불신
라운지 커피 등 기본 복지 외에는 강점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의견과 함께, 특정 관리자의 전문성 부족과 잦은 조직 개편·물갈이로 팀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내부 정치에 따른 비합리적 의사결정, 합병·분리 등 급작스러운 팀 운영 변화로 업무 연속성이 깨지고 구성원 피로도가 높아진다는 반응이 반복적으로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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