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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기업정보

한국동서발전

업종
발전업전력생산신재생에너지
주소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로 395

업력

24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2,295명

매출액

5조3,790억

업종

신재생에너지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국동서발전의 인재상은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도전적 변화 인재,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글로벌 전문 인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협력적 조직 인재’이며, 행동규범으로 혁신주도·종합사고력·전문성·열정·성과지향을 강조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동서발전은 공공부문 에너지 전환과 안전·품질 경영을 축으로 조직 역량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10월 초 전사 설비·안전 담당자 및 협력사와의 중대재해 예방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어 ‘안전 최우선’ 문화를 재확인했고, 국회 국정감사(10월 23일)에도 사장이 출석해 경영·안전 현안을 점검받았습니다. 동시에 AI 기반 업무 혁신과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 계획을 공개하며(10월 29일) 신재생·저탄소 전환 드라이브를 강조했고, 9월 말에는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해 품질·혁신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역사회 공헌에도 적극 나서 추석 연휴에 울산 장애인가정에 ‘한가위 온정 꾸러미’ 400세트를 전달하는 등 상생 활동을 병행했습니다.

hankyung.com

한국동서발전, AI·에너지 안전으로 혁신 동력 만든다…국가주도 풍력·태양광 전력인프라 확대 | 한국경제

한국동서발전, AI·에너지 안전으로 혁신 동력 만든다…국가주도 풍력·태양광 전력인프라 확대, 국산 풍력 터빈 기술력 강화 대형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건설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추진

newsis.com

동서발전, 중대재해 예방 현장소통 간담회…'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 공감언론 뉴시스 ::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중대재해 예방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newspim.com

국감 출석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g-enews.com

동서발전, 추석맞이 ‘한가위 온정 꾸러미’ 400개 전달…울산 장애인가정에 온기 - 글로벌이코노믹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30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 장애인 취약계층 400가구에 간편식으로 구성된‘한가위 온정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김성관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etoday.co.kr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 - 이투데이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한국동서발전은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이 27일 연세대에서 열린 '2025년도 KSQM 공동 국제학술대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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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과 보상은 강점이지만 보수적 문화 존재

교대·사무직 모두 보상 수준이 공기업 평균 대비 높은 편이고, 설비·IT를 제외한 다수 부서는 워라밸이 보장된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군대식 의전과 일부 꼰대 문화가 남아 있어 개인 성장이나 커리어 확장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뒤따릅니다.

공기업의 정석, 사람과 급여는 무난하나 근무지와 산업 전망이 숙제

동료 관계가 원만하고 급여도 무난해 전반적인 만족도는 나쁘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반면 당진·동해 등 근무지가 수도권 기준으로 불편하다는 불만과 함께, 화력 중심 포트폴리오에 대한 산업·환경 변화 리스크로 중장기 전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일감 편차와 인사 이동 스트레스

사업소 기준 업무량이 대체로 과중하지 않지만, 팀·부서 간 일감 편차가 크고 빌런 대응이 미흡해 특정 인원에게 업무가 몰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지 사업소 순환과 제한적인 전보 티오로 인해 장기 커리어 설계나 생활 기반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직원들도 많습니다.

배울 기회는 많지만 회사의 미래 전략이 불투명

교육 기회와 직무 순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기 좋고, 의지만 있다면 성장 기회가 열려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신규 전원 확보 부진 등으로 동종 발전사 대비 미래 먹거리 창출이 더디다는 지적과 함께, 규모 축소 가능성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존재합니다.

체계 잡힌 시스템과 근무지 장점, 그러나 신사업은 약한 편

한전 분사 배경의 규정·프로세스가 비교적 체계적이며, 당진 등 일부 거점이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 생활 여건이 나쁘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사내 불만층이 있고, 신사업 추진이 동종사 대비 약해 성장성이 낮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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