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오리온

기업정보

오리온

업종
제과식음료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90다길 13 (문배동 30-10)

업력

69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1,461명

매출액

31043억

업종

식음료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회사를 사랑하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양심적인 인재.

동향뉴스

2025년 9월 말~10월 초 기준 오리온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하며 ‘커리어 위크’ 등 체험형 전형을 도입해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는 한편, 증권가에서는 중국 매출 회복과 원가 안정화, 러시아 고성장, 고성장 채널 확대 등을 근거로 하반기 이후 실적 반등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연결 실적은 한국·중국·베트남·러시아 법인이 동반 성장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지만, 원재료비와 일부 마케팅 비용으로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되었습니다. 8월에는 중국 법인으로부터 첫 배당금을 수령했고, 해외 배당 재원을 국내 생산 인프라(진천 통합 생산·포장·물류센터) 투자 및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밝혀 중장기 체질 개선과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또한 8~9월에는 일부 제품 회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있었으나 출고 정상화와 채널·신제품 전략으로 하반기 성과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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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실시 | 아주경제

오리온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지원서는 다음 달 1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ajunews.com

하나證

하나증권은 25일 오리온에 대해 주가와 실적이 바닥을 통과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심은주 하...

moneys.co.kr

[아침밥]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내년 1분기부터 실적 상승 모멘텀이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과 같은 15만원, 목표주가는 "매수"를 유지했다.키움증권은 18일 리포트를 통해 오리온의 지난달 국가별 합산 실적은 매출액 2768억원, 영업이익은 480억원을 기

news.mtn.co.kr

오리온, 중국 법인 설립 29년 만에 배당금 1335억 수령

오리온이 지난 1995년 중국 법인 설립 후 29년 만에 처음으로 배당금을 수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오리온이 발표한 반기보고서를 보면 오리온의 중국 법인 팬오리온코퍼레이션은 지난달 30일 오리온에 약 1335억 원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 오리온은 베트남 법인에서도 올해 1038억 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앞서 올해 4월 처음으로 415억 원을 수령했고, 오는 11월 추가 배당이 예정돼 있다.오리온은 해외 법인에서 유입된 자금을 국내 생산 인프라 투자 및 주주 환원 정책에 활용할 방침이다충북 진천에

m.news.zum.com

오리온, 러시아·베트남·중국 동반 성장…수익성 방어 총력 : zum 뉴스

오리온은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조5789억원, 영업이익 252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법인 성장과 한국 법인의 수출 확대가 매출 상승을 견인했으나, 카카오·유지류 등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됐다. 오리온은 하반기에도 주요 수출국 물량 확대와 품목 다변화를 추진하고, 저당·기능성 제품군을 강화해 건강 지향 소비층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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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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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의 안정성과 강한 브랜드 파워

제과업계 상위권 기업답게 회사 자체의 재무 안정성과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망할 걱정은 적은 회사’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초코파이, 꼬북칩 등 대형 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니 마케팅·영업·생산 전반에서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해외 법인과 함께 일할 기회도 있는 편입니다. 식품·제과 분야 커리어를 쌓고 싶은 사람에게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시장 규모 덕분에 레퍼런스가 되는 회사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워라밸과 근무 강도에서 체감 피로도가 큰 편

잡플래닛 등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지적되는 부분은 낮은 워라밸과 높은 근무 강도입니다. 생산직은 3교대·주야간 근무가 많고, 사무직도 프로모션·신제품 출시 시기에는 야근과 주말 근무가 잦다는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인력 대비 업무량이 많고 “사람을 더 뽑기보다는 기존 인력의 희생으로 버틴다”는 인식이 형성되어 있어 장기 근속 시 체력 소모와 번아웃을 호소하는 직원들이 적지 않습니다.

연봉과 복지는 업계 평균 수준, 성과에 따른 보상은 제한적

외부 연봉 정보 플랫폼 기준 평균 연봉이 3천만 원대 중반으로, 국내 식품·제과 업계 평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기본 연봉 인상률이 높지 않고, 성과급이나 인센티브도 일부 조직에 집중되는 편이라 ‘성과에 비해 보상이 크지 않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4대 보험, 식사 제공, 일부 복지포인트 등 기본적인 복지는 갖춰져 있으나, IT·대기업 대비로는 매력적이지 않고 ‘전통 제조업 수준의 복지’에 가깝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경직된 조직문화와 소통 부족 이슈

공장과 일부 본사 조직에서 위계적인 문화와 강한 상명하복 분위기가 있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특히 익산 공장 노동자 사망 사건처럼 직장 내 괴롭힘과 조직문화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이후에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고압적인 말투, 공개 질책, 시말서 문화 등에 대한 불만이 올라옵니다. 공식적으로는 조직문화 개선과 재발 방지 대책을 강조하고 있지만, 일선 직원 체감은 ‘조직이 빨리 변하지 않는다’는 쪽에 가깝다는 후기들이 있습니다.

해외 성장성과 바이오·신사업 덕에 미래성은 있는 회사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 법인에서의 매출 비중이 크고, 최근에는 레고켐바이오 투자 등으로 바이오 사업에도 진출하면서 회사 전체의 성장성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현직자 후기를 보면 “국내 제과 시장은 정체지만 해외 시장과 신사업 덕에 회사가 계속 투자와 변화를 시도한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이런 성장 스토리가 실제 직원 개개인의 커리어 성장이나 승진 기회로 연결되는 체감도는 낮아, ‘회사 미래는 괜찮아 보이지만 내 커리어 성장성은 애매하다’는 복합적인 반응이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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