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7년차KG이니시스
기업정보
KG이니시스
- 업종
- 전자지불결제대행(PG)핀테크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92 KG타워 14,15층 (04517)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60명 이상매출액
1조 3,500억 이상업종
핀테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KG이니시스의 인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습인: 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꾸준히 학습하는 사람, 2) 조직인: 협업을 통해 조직 목표 달성에 솔선수범하는 사람, 3) 창조인: 기존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를 모색하며 도전하는 창의적·열정적인 사람, 4) 미래인: 신뢰 구축과 인재 양성으로 미래를 선도할 리더십을 갖춘 사람, 5) 성취인: 어려운 과제에도 유연하게 대처해 목표를 완결성 있게 달성하는 사람.
동향뉴스
최근 KG이니시스는 대외 협력 강화와 보안·편의 기능 고도화, 주주가치 제고에 초점을 맞춘 행보가 두드러집니다. 6월 비자(VISA)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카드 결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7월에는 가맹점 전용 간편결제 ‘OO페이’ 솔루션에 얼굴·지문 기반의 생체인증을 도입해 결제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9월에는 남대문경찰서와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MOU를 체결해 결제창 내 경각심 문구 삽입 등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했고, 3월에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보유 자기주식 35만주를 소각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했습니다. 아울러 10월 중순에는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는 등 주식시장 내 수급 개선 신호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장중수급포착] KG이니시스,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행진... 주가 +1.42% : zum 뉴스
14일 10시 15분 현재 KG이니시스(035600)는 전일 대비 1.42% (현재가 10,710원) 상승했고, 외국인이 최근 5일 연속 순매수(누적 70,053주, 잠정) 행진을 하고 있다. [표]
KG이니시스-남대문경찰서, 금융범죄 예방 홍보를 위해 맞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G이니시스가 남대문경찰서와 금융범죄 예방 홍보를 위해 MOU를 맺고 금융범죄 예방 문구 새기기에 나섰다.KG이니시스가 10일 남대문경찰서와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선재 KG이니시스 대 ...
KG이니시스, 쇼핑몰 'OO페이' 솔루션 생체인증 기능 출시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는 가맹점 전용 'OO페이'를 만들어주는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의 생체인증 기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생체인증 기능은 간편결제 시 비밀번호 대신 얼굴 및 지문
KG이니시스-비자, 업무협약...해외카드 결제시장 확대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KG이니시스가 비자와 손잡고 해외카드 결제시장 확대를 추진한다.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는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이선재
KG이니시스, 자기주식 35만 주 소각! 주주환원 약속의 실천” | 한국경제
KG이니시스, 자기주식 35만 주 소각! 주주환원 약속의 실천”, 업계 최초 밸류업 공시’ 따라 별도 순이익 5% 규모 소각 총주주환원율 30% 달성의 일환”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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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이 확실한 편
전반적으로 정시 퇴근이 보장되는 분위기라 야근이 많지 않습니다. 일하는 페이스가 급하지 않고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어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다만 빠른 성장 압박이 적은 만큼 도전 과제나 강한 드라이브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상과 복지의 아쉬움
업계 대비 급여 수준이 낮다는 인식이 강하고, 인센티브나 복지 혜택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외부 인지도나 레퍼런스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체감 보상과 복지에서 만족도가 떨어져 장기 재직 동기가 약해진다는 피드백이 반복됩니다.

의사결정과 리더십에 대한 불만
중간관리자의 역량 편차가 크고, 커뮤니케이션이 매끄럽지 않아 현장의 피로감이 생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팀 내 갑작스러운 이탈로 인력 공백이 생기면 업무 부담이 일시적으로 커지는 편이며, 경영진의 방향성과 실행 간 간극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안정 지향형 조직 문화
대외 이미지와 브랜드 신뢰도는 높아 이직 시 레퍼런스로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프로세스는 비교적 정돈되어 있어 실무를 익히기에는 무리가 없지만, 급격한 성과 압박보다 현 상태 유지에 무게를 두는 문화가 강해 성과에 따른 보상 체감은 제한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워라밸과 커리어의 트레이드오프
개인 시간을 확보하기 쉬운 대신, 경력 초중반에 공격적으로 그로스하거나 성과 기반 보상을 기대하는 사람에겐 답답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정한 리듬으로 일하면서 결제·정산 도메인 경험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는 무난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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