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년차동국씨엠
기업정보
동국씨엠
- 업종
- 철강컬러강판도금강판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수하동, 페럼타워)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1,443명매출액
2조1,638억업종
도금강판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국씨엠은 동국제강그룹 DK Way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DK Performer’를 인재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추구하는 핵심 인재상은 다섯 가지 역량으로 정리되는데, 첫째 ‘소통’은 어떤 아이디어든 자유롭게 제안하고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열린 소통 문화를 강조합니다. 둘째 ‘몰입’은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집중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셋째 ‘협력’은 이해관계자를 존중·배려하며 시너지를 창출하는 협업 역량을 중시합니다. 넷째 ‘열정’은 목표 달성과 문제 해결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도전 정신을 뜻하며, 마지막으로 ‘변화’는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문가가 되기 위한 배움을 멈추지 않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이러한 특성을 갖춘 사람이 동국씨엠이 원하는 인재상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동국씨엠 관련 뉴스는 프리미엄 컬러강판 기술 혁신과 친환경 제품 개발, 글로벌 시장 확장, 그리고 인수·합병을 통한 사업 규모 확대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5년에는 천연석을 100% 대체할 수 있는 ‘듀얼스톤’ 컬러강판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미국·유럽 고객사와 시제품 협의를 진행 중이며, 2024년에는 한국건축산업대전에서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과 방화문 브랜드를 앞세워 친환경·고내식·불연 성능을 강조하며 건축자재 시장 접점을 넓혔습니다. 또한 자연에서 무해 물질로 분해되는 생분해성 보호필름 ‘DK-BDF’를 세계 최초로 선보여 컬러강판의 환경성을 강화했고, 아주스틸 지분 인수를 통해 컬러강판 글로벌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세계 1위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유럽 지사를 설립해 유럽을 포함한 해외 시장 거점을 확대하며 ‘DK컬러 비전 2030’에 따른 글로벌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흐름이 뉴스 전반에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동국씨엠, 천연석 100% 대체 컬러강판 개발…'세계 최초' |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은 세계 최초로 천연석 등 자연 소재와 동일한 질감과 사실적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한 ‘듀얼스톤’ 기술을 ...
동국씨엠, '한국건축산업대전'서 '럭스틸' 가치 알린다 - 아시아경제
동국제강그룹 냉연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한국건축산업대전 2024'에 참가한다...
동국씨엠, 생분해성 보호필름 DK-BDF 개발… 세계 최초’ | 한국경제
동국씨엠, 생분해성 보호필름 DK-BDF 개발… 세계 최초’, WISE 보도자료
동국씨엠, 아주스틸 인수 …“컬러강판 글로벌 1위 등극”|동아일보
동국제강그룹의 냉연철강 계열사인 동국씨엠이 업계 4위인 아주스틸 인수에 나섰다.동국씨엠은 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아주스틸 지분인수 관련 기본계약서 체결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동국씨엠은 총 1285억 원을 투입해 아주스…
동국씨엠, 유럽 지사 설립…해외 확장 박차
독일 프랑크푸르트 에쉬본 사무소 개소…해외 5개국 6곳 거점 확보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이직을 준비하기 좋은 회사
연차 사용이 자유롭고 중견기업 수준의 기본 복지와 급여가 갖춰져 있어 경력을 쌓으며 쉬어가기에는 나쁘지 않은 환경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오래 근무한 인원이 많아 조직이 다소 정체돼 있고, 사원·대리급 인원이 적어 실무 인력의 이탈이 두드러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철강 업계 내에서 성장성이나 위상이 애매해 장기 커리어보다는 경력 발판용 회사에 가깝다는 인식이 존재합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B%8F%99%EA%B5%AD%EC%94%A8%EC%97%A0/reviews))

인지도는 낮지만 워라밸이 좋은 직장
대외 인지도는 높지 않아 스펙이 좋은 지원자들이 회사 자체를 잘 모르는 편이지만, 실제로 다녀보면 급여 수준이 무난하고 초과근무가 거의 없어 정시 퇴근이 잘 지켜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씻고 쉬어도 저녁 시간이 넉넉할 정도로 근무 강도가 과하지 않아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B%8F%99%EA%B5%AD%EC%94%A8%EC%97%A0/reviews))

부산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공장 근무 환경
부산을 연고지로 두고 있다면 포스코나 현대제철과 비교해도 연봉과 업무 강도,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4조 3교대 형태의 교대근무와 위험도가 있는 생산 라인 특성상 초반에는 야간·교대 근무 적응이 쉽지 않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지 않으면 피로감과 위험 요소를 크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B%8F%99%EA%B5%AD%EC%94%A8%EC%97%A0/reviews))

연고지와 복지가 강점인 부산권 제조사
전 지역을 아우르는 통근버스, 비교적 맛있는 사내 식당, 복지시설 등 기본적인 복지가 잘 갖춰져 있고, 연고지가 부산인 직원에게는 출퇴근 거리와 급여 모두 수긍할 만한 수준이라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반면 성과급과 명절 상여가 기대만큼 크지는 않고, 연차나 평가에 따라 보상 격차가 꽤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아쉬운 부분으로 꼽습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B%8F%99%EA%B5%AD%EC%94%A8%EC%97%A0/reviews))

초봉과 성장 기회는 우수하지만 제도는 아쉬운 회사
신입 초봉이 높은 편이고, 지방 연고자인 경우 통근버스와 위치 덕분에 출퇴근 스트레스가 적어 커리어와 생활을 동시에 챙기기 좋은 환경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직급이 올라갈수록 연봉 인상률과 기본급 상승이 체감상 둔해지고, 일부 조직은 포괄임금제와 만족스럽지 않은 상여 구조 때문에 실제 체감 보상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철강 제조업 특성 대비 사람들 분위기와 커리어 성장 기회는 좋은 편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B%8F%99%EA%B5%AD%EC%94%A8%EC%97%A0/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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