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대한제강

기업정보

대한제강

업종
철강철근 제조
주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신번영로 69

업력

73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400명 이상

매출액

12,200억 이상

업종

철근 제조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대한제강 인재상은 ① Self-Motivated(자기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주도적으로 실행하며 성장 기회를 찾아 기업 성장을 이끄는 사람, ② Integrity(정직·책임): 높은 책임감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공정·윤리적으로 행동해 신뢰와 긍정적 문화를 만드는 사람, ③ Innovative(혁신): 창의적 사고와 도전 정신으로 기존 방식을 개선하고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성장을 촉진하는 사람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대한제강 관련 보도는 주로 ‘무상증자 결정’과 그에 따른 주가 반응에 집중돼 있습니다. 대한제강은 보통주 1주당 0.66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공시했으며, 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1월 6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1월 26일로 알려졌습니다. 다수 기사에서 무상증자가 유통주식 수 확대 및 주주친화 정책으로 해석되며 단기 투자심리를 자극해 52주 신고가 경신 등 강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일부 기사에서는 무상증자 이슈와 함께 대한제강의 AI 기반 사업 협업(스마트팜 관련 업무 제휴) 소식이 겹치며 상승 재료가 확대됐다고 다뤘고, 별도로 외국인 순매수 흐름(연속 순매수) 등 수급 측면의 관심도 함께 부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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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이 나뉘는 곳

경기나 팀 성과가 좋을 때는 성과급을 비교적 잘 챙겨주는 편이고, 육아휴직도 사용하는 사람은 무리 없이 쓰는 분위기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부서·사람에 따라 업무 편차가 커서 ‘노는 부서/사람’과 ‘일하는 부서/사람’이 분리돼 보인다는 불만이 크고, 임원 비중이 과도하게 느껴질 정도로 의사결정 구조가 비대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급여와 워라밸은 강점, 문화는 호불호

부산 지역 기준으로 급여와 워라밸 만족도가 높아 ‘이 정도면 최고’라는 반응이 있으며, 보상 측면의 체감이 큰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지역·조직 문화 특성상 거친 분위기나 ‘꼰대’ 성향의 문화(서로 까는 분위기 등)를 버텨야 한다는 불만이 있고, 임원층 변화가 거의 없어 조직이 경직돼 보인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보상 때문에 참게 되지만 커리어 개발이나 문화 적응 문제로 이직을 고민했다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부산에 정착한다면 무난하지만 답답함

크게 튀지 않고 ‘중간만 하면’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다는 평가가 있으며, 조직에서 예스맨 성향이면 상대적으로 편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다만 창의적인 제안이나 새로운 시도를 꺼리는 분위기가 있어 답답하다고 느끼기 쉽고, 임원진의 사고방식이 시대와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복지 측면에서도 체감되는 ‘사각지대’가 있다는 언급이 함께 나옵니다.

임원 중심의 정치와 평가에 대한 불만

부산 내에서 급여 수준이 나쁘지 않고 부서에 따라 워라밸이 가능하며, 성희롱 이슈는 적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임원들 중심의 정치가 강하고, 일부 부서를 제외하면 성과 측정 체계가 명확하지 않은데도 상대평가를 하면서 팀장 재량이 과도하게 작동한다는 불만이 큽니다. 경영진이 직원을 소모품처럼 대한다는 인식, 윗선은 그대로인데 아래는 빠지고 신입 유입이 약하다는 조직 구조 문제도 지적됩니다.

부서에 따라 워라밸이 천차만별

급여는 정상적으로 지급되고, 어떤 부서는 칼퇴·휴가 사용이 가능하며 여성 직원의 육아휴직 활용도도 괜찮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서에 따라 워라밸이 보장되기도 하고 ‘지옥’처럼 느껴지기도 할 정도로 편차가 크다는 점이 핵심 불만으로 제시됩니다. 일은 돌아가지만 체계적 개선이나 성장 방향이 뚜렷하지 않아, 회사가 발전하는지 경기 흐름에만 반응하는지 모르겠다는 허탈감이 함께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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