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81년차한국해양대학교
기업정보
한국해양대학교
- 업종
- 대학교고등교육해양특성화교육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727(동삼동)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500명 이상매출액
1,000억 이상업종
해양특성화교육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공식 중·장기발전계획(KMOU Vision 2023+)에서는 대학 인재상을 "융·복합 실용 지식을 갖춘 글로벌 해양 리더"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으로 전문성, 가치창출, 글로벌 역량, 도전정신, 창의성, 융·복합적 사고, 도덕성, 팀워크를 제시하고 있다. ([kmou.ac.kr](https://www.kmou.ac.kr/UserFiles/web/kmou/data/%ED%95%9C%EA%B5%AD%ED%95%B4%EC%96%91%EB%8C%80%ED%95%99%EA%B5%90_KMOU_Vision_2023_%EC%A4%91%EC%9E%A5%EA%B8%B0%EB%B0%9C%EC%A0%84%EA%B3%84%ED%9A%8D%28%EC%9A%94%EC%95%BD%EB%B3%B8%29.pdf))
동향뉴스
최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관련 한글뉴스를 종합하면, 대학은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 기관장 간담회와 국립부경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 지역 해양기관·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넓히고 있으며, 미래전략캠퍼스와 한·인니 해양산업 협력 추진을 통해 지역산업 혁신, 국제협력, 정책 연계, 해양수산 전문인재 양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2026학년도 1학기 실습선 원양항해 출항식을 통해 일본·대만·베트남 등을 잇는 현장형 실습교육을 이어가며, 교육·연구·산학협력·국제교류를 아우르는 ‘해양 특성화 플랫폼 대학’으로 역할을 확장하는 모습이 두드러진다. ([fnnews.com](https://www.fnnews.com/news/202605151347581112))
국립한국해양대,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 기관장 간담회 - 파이낸셜뉴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14일 교내 어울림관 아치홀에서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 기관장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는 공공기관과 대학, 연구소 등 풍부한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R&BD) 역량이 한데 모여 있는 해양수…
한국해양대, 실습선 원양항해 출항…일본·대만·베트남 등서 실습 - 파이낸셜뉴스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6일 학교 내 실습선 부두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실습선 원양항해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원양항해 실습은 강의실에서 습득한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 교육과정이다. 한국해양대는 매 학기 원양항해 출항을…
국립부경대-국립한국해양대, ‘미래 해양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 부산일보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오른쪽)과 국립부경대 배상훈 총장. 대한민국 대표 해양수산 특성화 국립대학인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
한국해양대 '지역 산업의 미래' 머리맞대 - 파이낸셜뉴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라이즈) 사업단은 최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11회 미래전략캠퍼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도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해양산업을 비롯해 지식서비스, 관광·마이스(MICE), 스타트업 등 다양…
국립한국해양대·해양플랜트서비스산업협회, 한·인니 해양산업 협력 시동 - 파이낸셜뉴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오는 4월 1일 인도네시아 지역대표협의회 술탄 바흐티아르 나자무딘 의장에게 명예 국제지역학 박사학위를 수여하고, 해양플랜트서비스산업협회와 함께 '한-인니 해양협력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립한국해양대와 …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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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함께 일하기 무난한 안정적 조직
최근 공개된 재직 연도 기준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리뷰가 확인되며, 전·현직자 반응을 종합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만족도가 비교적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업무를 할 때 주변 동료나 상사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조직 전반이 지나치게 거칠기보다 무난하게 돌아간다는 평가가 중심입니다. 학교 조직 특성상 고용 안정성이 높다고 느끼는 의견도 함께 보이며, 전반적으로 큰 리스크 없이 오래 다니기에는 괜찮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워라밸이 비교적 잘 지켜지는 편
최근 리뷰 흐름에서는 정시 퇴근 가능, 유연근무 실행, 워라밸 보장 같은 키워드가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초과근무가 아주 많은 환경은 아니라는 인식이 있고, 연차도 일정 수준은 사용하는 분위기로 읽힙니다. 업무 강도 역시 대체로 낮거나 적당하다고 보는 응답이 확인돼, 학사 일정과 행정 업무 흐름에 맞춰 비교적 예측 가능한 근무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장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배울 사람과 체계가 있는 환경
실제 후기 기반 지표에서는 배울 수 있는 상사와 동료가 있다는 점, 업무 체계가 잘 잡혀 있다는 점, 학습을 장려하고 지원한다는 점이 장점으로 묶여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사용할 기회가 있다는 응답 비중이 높게 나타나, 처음 해당 조직이나 공공성 강한 교육기관 환경을 경험하는 사람에게는 적응하면서 역량을 넓히기 좋은 곳으로 보입니다. 성장 속도가 아주 빠른 민간기업과는 다를 수 있지만, 기본기와 행정·교육 운영 경험을 쌓는 데는 도움이 된다는 인상입니다.

복지는 무난하지만 아주 강한 편은 아님
복리후생과 관련해서는 전반적으로 평균 이상으로 나쁘지 않다는 반응과 함께, 체감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보긴 어렵다는 흐름이 같이 보입니다. 복지 수준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구성원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지 않거나, 기대를 크게 높이면 다소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대신 복지 제도의 적용에서 정규직·계약직·직급·연차에 따른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은 공정성 측면의 장점으로 읽힙니다.

안정성은 높지만 보상 기대는 조절 필요
근무자 리뷰를 종합하면 학교 조직답게 고용안정성과 조직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시각이 보입니다. 다만 급여와 성과급 측면에서는 아주 강한 만족보다는 무난하거나 아쉽다는 기류가 함께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 급격한 보상 상승이나 공격적인 인센티브를 기대하기보다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규칙적인 업무 흐름, 조직 내 협업 분위기를 더 중시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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