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4년차사노피아벤티스
기업정보
사노피아벤티스
- 업종
- 제약의약품 도매백신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35 (반포동, 반포동오피스빌딩1)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442명매출액
4383억 이상업종
백신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제시한 인재상은 혁신, 자신감, 존중, 결속, 정직을 핵심 가치로 삼아 변화를 주도하고 협업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관련 국내 뉴스는 사업 재편과 백신·희귀질환 영역에서의 활동, 디지털 협력, 연구 성과 공유가 두드러졌습니다. 9월에는 보령이 사노피의 항암제 ‘탁소텔’ 글로벌 비즈니스(다수 국가의 판권·허가 등)를 인수하며 포트폴리오 재정비 이슈가 부각됐고, 같은 시기 사노피 코리아는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주’의 2025~2026 절기 전국 공급을 시작해 국내 예방접종 수요 대응에 나섰습니다. 7월에는 국내 AI 기업 딥카디오와 파브리병 조기 식별 환경 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해 디지털 헬스 협업을 확대했고, 4월에는 파킨슨병 표적 이중항체 후보(ABL301)의 비임상 데이터를 국제 학회에서 발표하며 중추신경계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6월에는 폼페병 환우와 임직원이 소통하는 사내 행사를 열어 희귀질환 환자 경험에 기반한 환자 중심 경영을 강조했습니다.
보령, 사노피 항암제 '탁소텔' 글로벌 사업권 인수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보령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세포독성 항암제 ‘탁소텔(성분명 도세탁셀)’의 국내외 판권, 유통권, 허가권, 생산권, 상표권을 포함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보령 본사 전경. [사진=보령 제공]계약 금액은 최
사노피, 독감백신 '박씨그리프' 전국 공급…"수입 완제품"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뉴시스] 사노피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주’ (사진=사노피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은 2025~2026 절기 독감 예
사노피, 딥카디오와 파브리병 진단 환경 개선 위한 MOU 체결 | 한국경제
사노피, 딥카디오와 파브리병 진단 환경 개선 위한 MOU 체결, 비특이적 증상으로 진단 어려운 파브리병… 진단 환경 개선 필요 AI 기반 심전도(ECG) 분석으로 파브리병 고위험군 조기 식별 기대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사노피, AD/PD 2025서 ABL301 성과 발표 | 메디컬투데이
[메디컬투데이=이호빈 기자]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사노피와 함께 국제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회의(AD/PD 2025)에 참석해 ABL301의 비임상 데이터를 구두로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4월 초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
사노피, 폼페병 환우와 소통의 장 마련한 사내행사 개최 | 메디컬투데이
[메디컬투데이=양정의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 지난 6월 5일 '청년 폼페병 환우와의 대화' 사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희귀 유전질환인 폼페병을 앓고 있는 청년들과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복지와 동료 만족도가 높은 편
전반적으로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복지 체계가 잘 갖춰져 있으며, 사람들 간 분위기가 부드럽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승진이나 커리어 전개가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고, 상위 직급자의 비중이 높아 역할 확대가 쉽지 않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2024~2025년 작성 다수 리뷰 요지)

오프보딩 절차와 내부 통제에 대한 우려
일과 삶의 균형과 동료 관계는 괜찮았다는 평가가 있으나, 한 조직(오펠라) 부문에서 계정 반납 등 오프보딩 절차가 IT를 거치지 않는 등 보안·내부통제 측면의 문제를 겪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해당 경험은 인턴 단계에서의 사례로, 조직·부서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다는 단서가 함께 제시됩니다. (2025년 작성 리뷰 요지)

따뜻한 조직문화와 유연한 근무
따뜻하고 친절한 분위기, 유연근무 등 일하기 좋은 환경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성과 압박이나 계속해서 ‘스트레칭(업무 확장)’을 요구받는 느낌이 있어 일강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2024년 작성 리뷰 요지)

유연근무는 강점이나 자원은 부족
유연 근무, 연차·휴가 사용 문화가 비교적 잘 지켜진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사무공간이 협소하고 인력·예산 등 실행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업무량이 과도하다는 아쉬움이 반복적으로 제기됩니다. (2023년 작성 리뷰 요지)

재택·하이브리드 가능하지만 구조조정 영향
주 2일 재택 등 하이브리드 근무로 워라밸을 유지하기 좋고 동료 분위기도 우호적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동시에 대규모 조직개편·희망퇴직 프로그램 등 구조조정 이슈가 간헐적으로 발생해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있었다는 후기가 보입니다. (2023년 작성 리뷰 요지)
진행중인 채용공고 0 건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