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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기업정보

한국자산관리공사

업종
자산관리부실채권 정리국유재산 관리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업력

64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1,907명

매출액

9,177억

업종

국유재산 관리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국자산관리공사 공식 홈페이지의 현재 인재상은 ‘포용하고 존중하는 인재, 미래에 도전하는 인재, 전문성을 갖춘 인재’입니다. 인재육성방침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기본·리더십·직무역량을 갖춘 ‘글로벌 수준의 국가자산관리 전문가’ 양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026년 4월 6일 창립 64주년을 맞아 ‘국민의 경제적 동반자’로서 새 도약 의지를 강조하는 한편, 공공자산 통합 거래 플랫폼 온비드를 10년 만에 전면 개편한 ‘차세대 온비드’ 공개를 통해 디지털 혁신과 사용자 편의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3월 말에는 약 3499억원 규모의 압류재산 910건 공매를 진행하며 체납재산 정리 기능을 지속 수행했고, 3월 중에는 공공개발사업의 품질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제7기 공공기술자문위원 630명을 공개 모집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재기 지원 측면에서는 신용회복위원회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협력해 새출발기금 성실상환자의 노란우산 가입 지원 대상을 넓히는 등 채무조정 이후의 재도약 지원도 확대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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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주년 맞은 캠코…정정훈 사장 "국민의 경제적 동반자로 새로운 도약 준비"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정정훈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4월 6일(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개최된 ‘캠코 창립 64주년 기념식’에서 창립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 캠코 제공 [파이낸셜뉴스]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은 “국민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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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4월 6일 ‘차세대 온비드’ 공개 - 글로벌이코노믹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공공자산 통합 거래 플랫폼 ‘온비드(Onbid)’를 10년 만에 전면 개편한 ‘차세대 온비드’로 오는 4월 6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사용자 경험(UX) 분석을 바탕으로 국민과 공공기관 모두가 공공자산 거래 서비스를 더욱

news.nate.com

캠코, 3499억원 규모 압류재산 910건 공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2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온비드(Onbid)를 통해 압류재산 910건을 공매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총 3499억원 규모의 압류재산 공매에 나선다. 27일 캠코에 따르면 오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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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신용회복위원회, 소상공인 재기 지원 확대 - 글로벌이코노믹

캠코(사장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신용회복위원회가 소상공인 재기 지원 확대에 나섰다.3일 새출발기금은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새출발기금 재기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출발기금-노란우산 도약지원금’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경기 둔화와 채무 부담으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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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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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과 휴가 사용 만족도가 높은 편

최근 3년 이내 공개된 현직자 후기들을 보면 유연근무제, 자유로운 연차 사용, 비교적 정시 퇴근이 가능한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는 의견이 많습니다. 공공기관 특성상 업무 프로세스가 정돈되어 있고 제도적으로 근무시간 관리가 이뤄져 개인 생활을 챙기기 좋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다만 부서별로 민원이나 사업 일정에 따라 바쁜 시기가 존재해 체감 난도는 조직마다 차이가 있다는 반응도 함께 보입니다.

급여와 복지는 공공기관 중에서 경쟁력 있음

보상 측면에서는 급여와 복지 수준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성과급, 복지포인트, 기본적인 복리후생 제도가 비교적 잘 갖춰져 있어 장기 근속 관점에서 메리트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특히 공공기관 가운데서도 보상 체계가 나쁘지 않다고 보는 시각이 많지만, 민간 금융권과 직접 비교하면 폭발적인 보상 수준은 아니라는 식의 현실적인 의견도 함께 확인됩니다.

업무 경험 폭은 넓지만 전문성 축적은 아쉬울 수 있음

직원 후기에서는 자산정리, 공공자산, 민원 대응, 회생 지원 등 다루는 업무 범위가 넓어 다양한 경험을 쌓기 좋다는 평가가 자주 나타납니다. 여러 분야를 접하면서 시야를 넓히기 좋고 공공성과 금융 실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순환과 배치 변화가 잦거나 담당 업무 스펙트럼이 넓다 보니 특정 분야의 깊은 전문성을 장기간 축적하기는 쉽지 않다는 아쉬움도 함께 제기됩니다.

조직 분위기는 무난하지만 공공기관식 문화는 존재

사내 분위기에 대해서는 대체로 동료들이 협조적이고 무난하게 일하기 좋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민원과 대외 업무가 적지 않아 내부적으로 서로 배려하고 돕는 문화가 형성돼 있다는 평가도 보입니다. 다만 공공기관 특유의 보수적 의사결정, 보고 체계, 연공서열 분위기가 남아 있어 빠르고 자율적인 민간 조직 문화를 기대하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는 후기도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순환근무와 민원 대응 부담은 뚜렷한 단점

최근 후기에서 가장 자주 지적되는 부담 요인 중 하나는 순환근무와 근무지 이동 가능성입니다. 본사와 지역 조직을 오가며 근무할 수 있어 생활 기반이 한곳에 고정되길 원하는 사람에게는 큰 단점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또한 대민 접점이 있는 업무는 강한 민원 응대가 뒤따르기 때문에 실제 체감 업무가 금융 분석보다는 민원 처리와 조정에 가깝게 느껴질 때도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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