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7년차강북삼성병원
기업정보
강북삼성병원
- 업종
- 의료상급종합병원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29 (평동)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2,200명 이상매출액
매출액 비공개업종
상급종합병원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강북삼성병원의 인재상은 ‘온정·열정·긍정’ 세 가지 가치로 요약됩니다. 환자와 동료를 따뜻하게 배려하고 공감하는 마음(온정),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열정적인 태도(열정),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협력하며 밝고 열린 자세로 문제를 해결하는 긍정적인 자세(긍정)를 갖춘 사람을 원하는 것으로, 이러한 인재와 함께 평생 주치의 역할을 하는 병원으로서 모두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강북삼성병원 관련 한국어 뉴스들은 병원이 디지털 헬스·데이터 기반 맞춤의료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강북삼성병원은 국내 의료 분야에서 최초로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특수전문기관’ 지정을 받으며 의료정보 보호와 안전한 데이터 활용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의료 마이데이터와 라이프로그, 웨어러블 데이터를 통합해 인공지능 코칭을 제공하는 ‘메디박스’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과기정통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AI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 융합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페놈 데이터 기반 AI 맞춤 건강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IT 기업 미소정보기술과는 150만 명 규모의 페놈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 맞춤형 헬스케어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국가 전략형 연구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옛 고려병원 시절부터 이어진 종양내과 전문성에 대한 회고 기사에서는 과거 강북삼성병원에서 활동했던 의사의 경험을 통해 이 병원이 암 치료와 중증질환 진료에서 쌓아온 임상 역량과 역사적 역할을 조명하고 있어, 전체적으로는 ‘데이터·AI·마이데이터’를 축으로 미래지향적 디지털 헬스케어 병원으로 진화하는 동시에 오랜 임상 경험과 인력을 기반으로 한 전문성을 재확인하는 흐름으로 요약됩니다.
표준치료에 더하는 ‘플러스 치료’, 암 치료 효율을 높이다 [건강한겨레]
류영석 휘경우리들내과 원장은 통합의학적 암 치료의 대가다. 통합의학적 암 치료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보완하는 대체의학적 방법을 치료에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내과 전문의지만 미국에 두 차례 10년가량 머물면서 종양학을 공부하고 암 치료를 연구했다. 주류 의학 밖에 있는
"맞춤형 헬스케어 개발"…미소정보기술, 강북삼성 '맞손' : zum 뉴스
국가연구개발사업 페놈데이터기반 AI 생애 전주기 예측기술 개발<br/>페놈데이터 기반 당뇨 등 예측 모델개발…예방중심 헬스케어 실현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복지와 교육 지원이 잘 갖춰진 병원
대형 병원답게 연간 복지포인트, 다양한 휴양 시설, 피트니스 센터와 릴렉스룸, 안마의자 등 직원 복지가 잘 되어 있어 체감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신입 간호사 교육과 멘토링, 원외 교육비 지원, 해외연수 기회 등 교육·경력 개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경력을 쌓기 좋습니다. 병원 진료비와 가족 진료비 감면 혜택도 있어 실제 생활비 절감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복지가 좋아도 바쁜 부서에서는 여유 있게 누리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연봉과 수당은 준수하지만 업무 강도가 높음
신규 기준 세전 연봉과 야간 수당, 분기별 상여금 등 보상 체계는 상급종합병원 중에서 평균 이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야간 근무 1회당 수당이 명확히 책정되어 있고, 근속에 따라 보너스와 복지포인트도 늘어나는 구조라 성과에 따른 보상은 어느 정도 체감됩니다. 다만 3교대와 주야간 전담제 운영으로 스케줄이 촘촘하고, 환자 수와 업무량이 많아 체력적으로 상당히 부담된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보입니다. 연봉·수당은 만족스럽지만, 장기 근무를 위해서는 본인의 체력 관리와 부서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체계적인 시스템과 삼성 계열 병원이라는 안정감
전자차트, 프로토콜, 교육 자료 등 병원 시스템이 잘 정비되어 있어 초반 업무 적응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삼성 계열 병원이라는 브랜드와 조직 문화 덕분에 기본 규정과 절차가 명확하고, 환자안전과 질 향상 활동에 대한 지원도 적극적입니다. 인사·평가·승진 기준이 비교적 명확하게 공지되는 편이라 대형병원 중에서는 조직 안정감을 느끼기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이 너무 세분화되어 있어 일 처리 과정이 복잡하고, 보고 라인이 길어지는 점은 단점으로 거론됩니다.

워라밸은 부서 편차가 커서 운이 많이 좌우됨
상급종합병원 특성상 응급·중환자·수술 관련 부서는 잦은 야근과 잔업, 예측하기 어려운 스케줄로 워라밸이 좋지 않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반면 외래나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부서는 정시퇴근이 가능한 날이 많고, 휴가 사용도 비교적 자유로워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 같은 병원 내에서도 경험 차이가 큽니다. 연차·리프레시 휴직 제도, 단기 무급휴가 등 제도는 잘 마련되어 있지만, 인력 상황에 따라 실제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진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는 직원들은 주로 부서 이동 여부와 워라밸을 가장 크게 고려한다고 합니다.

대형 병원에서 커리어를 쌓기 좋은 환경
다양한 중증 환자와 특수 케이스를 접할 수 있어 임상 역량을 빠르게 키우기 좋은 환경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각종 교육, 학회 참석, 연구 활동 등의 기회가 제공되어 경력 개발에 도움이 되고, 강북삼성병원 출신이라는 경력이 이후 이직 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다만 배울 점이 많은 만큼 업무 강도가 높고 책임이 무거워, 초반 몇 년은 생활이 거의 병원 위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나옵니다. 커리어 성장과 워라밸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분명히 한 사람에게 적합한 직장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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