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4년차우미건설
기업정보
우미건설
- 업종
- 건설업아파트 건설업
-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 209, 2층 (우산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718명매출액
15963억 이상업종
아파트 건설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우미건설은 공식 인재상에서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가진 인재’를 추구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새로운 변화 앞에서 머뭇거리기보다 발전적 변화를 모색하는 ‘적극적 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고객만족과 국가·사회 발전을 위해 행동해 어떤 일이든 이루어 내는 ‘능동적 패기’, 그리고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중단 없는 ‘꾸준한 노력’을 중시합니다. 우미는 깊이 생각하는 자세와 힘찬 기백, 목표 달성을 향한 지속적인 실천을 갖춘 사람을 우미인이어야 할 핵심 인재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우미건설은 ‘린(Lynn)’ 브랜드 경쟁력과 정비·분양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에서 브랜드대상을 수상하며, 배영한 총괄사장은 이용자의 생활습관과 문화환경, 안전과 편의성을 면밀히 고려한 설계 철학과 내부 역량 강화·외부 전문가 협업을 통한 고품질 주거공간 창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또 광주에서 출발한 ‘린’ 브랜드로 43년간 전국에 약 11만 가구를 공급한 실적과 함께, 수도권·전국 주요 택지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 온 종합부동산회사로서의 성장 스토리가 소개됐습니다. 분양 측면에서는 경기도 화성 남양뉴타운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를 선보이며 교육·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공공택지 내 중대형 단지 공급에 나섰고, 도시정비 부문에서는 서울 중랑구 상봉역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상봉역4구역에 이어 연달아 확보해 모아타운 개발 시 총 800가구 이상 규모의 ‘린 에디션’ 브랜드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기사 내용들은 우미건설이 브랜드 가치 제고, 수도권 핵심 입지 분양, 서울 도시정비 수주 확대를 통해 ‘선도적인 일류 종합부동산 회사’ 비전을 구체화하며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배영한 우미건설 총괄사장 이용자 생활습관과 문화환경 고려해 설계 | 한국경제
배영한 우미건설 총괄사장 이용자 생활습관과 문화환경 고려해 설계, 2025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우미건설은, 광주서 출발 린 브랜드로 43년간 전국 11만가구 공급 | 한국경제
우미건설은, 광주서 출발 린 브랜드로 43년간 전국 11만가구 공급, 2025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우미건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 분양 - 더팩트
분상제·초품아 아파트 우미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2198번지 일원에서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미건설[...
우미건설, 상봉역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 우미건설이 상봉역4구역에 이어 상봉역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까지 확보하며 상봉동 일대 모아타운 개발의 핵심 주체로 자리잡고 있다. 14일 ...
우미건설, 상봉역4구역 이어 상봉역5구역 수주 성공
[미디어펜=서동영 기자]우미건설이 상봉역4구역에 이어 상봉역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모아타운으로 개발되면 모두 합쳐 838가구 규모 단지를 건설하게 된다. 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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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와 보상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분위기
한 현직자는 회사가 성장하던 시기에는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내리막을 타고 있다고 느낍니다. 경력증명서 발급을 제한해 커리어를 쌓기 어렵고, 이 사실을 충분히 공지하지 않아 직원들이 뒤늦게 알게 되는 점을 문제로 꼽습니다. 포괄임금제 구조로 야근 수당 없이 장시간 근무를 하는 문화가 남아 있고, 채용설명회나 연봉협상 과정에서는 성과급을 많이 주는 것처럼 홍보하지만 실제 체감 성과급 규모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불만이 큽니다. 이런 점들로 인해 회사의 말과 실제 처우 사이에 괴리가 크다고 느끼며 신뢰가 떨어졌다는 평가입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A%B0%EB%AF%B8%EA%B1%B4%EC%84%A4/reviews))

평균적인 급여와 강도 높은 현장 문화
또 다른 재직자는 외부 평판과 달리 내부에서는 그냥 “과거 현장 설립 기반의 전형적인 건설회사”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초기에 급여를 크게 올려 홍보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업계 평균 수준에 가깝게 느껴지고, 잡플랫폼의 긍정적인 리뷰를 보고 입사했다가 현장 문화와 워라밸에 실망해 퇴사하게 되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일부 현장에서는 욕설이 남아 있는 거친 분위기와 6시 이후에도 컴퓨터가 꺼지지 않는 등 사실상 상시 야근이 관행처럼 이어지는 문제가 지적됩니다. 다만 인원 부족 속에서도 직원들이 일당백으로 버텨내며 실무 역량이 빠르게 쌓이는 환경이라는 점에서, 몸은 힘들지만 커리어 측면에서는 강한 현장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정리합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A%B0%EB%AF%B8%EA%B1%B4%EC%84%A4/reviews))

지역 기반 중견사로서의 한계와 내부 기득권 문제
한 리뷰에서는 ‘급여 수준과 경영진 마인드, 동료들의 역량’은 나쁘지 않다고 평가하면서도, 지역 기반 중견 건설사라는 구조적 한계를 강조합니다. 회사가 특정 지역 중심으로 성장해오다 보니 사업 포트폴리오와 인력 구성에서도 지역 색이 강하고, 오랫동안 근무해 온 이른바 ‘고인물’들이 의사결정과 인사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해 변화 속도가 더디다고 느낍니다. 내부에서 자기 식구 챙기기식 문화가 남아 있어 인사와 평가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생기기 쉽고, 젊은 구성원 입장에서는 능력보다는 관계나 연차가 더 중요해 보인다는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합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A%B0%EB%AF%B8%EA%B1%B4%EC%84%A4/reviews))

높은 초봉과 사무환경, 그러나 역할 혼선과 불공정감
최근 퇴사한 전직 간호 직무 리뷰에 따르면, 우미건설은 높은 초봉과 깔끔한 오피스 환경, 직원 복지를 신경 쓰는 오너의 태도, 비교적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분에 입사 초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실제 일하다 보면 업무 경계가 모호해 ‘우리끼리 니 일·내 일이 어디 있냐’는 식으로 다양한 잡무가 아래 직원에게 몰리기 쉽고, 누가 어떤 일을 맡아야 하는지 기준이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공채 기수 제도 역시 외부 경력직이 비슷한 처우로 쉽게 들어오는 구조와 맞물려 공채 출신에게 특별한 이점이 없다고 느껴지며, 오히려 회사를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연봉이 더 높아진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보상 체계의 형평성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또한 이직과 배치 전환에서 일관된 기준이 보이지 않아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평가입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A%B0%EB%AF%B8%EA%B1%B4%EC%84%A4/reviews))

높은 연봉과 자유로운 분위기, 그러나 고인물과 가족경영의 그늘
2022년 말 작성된 리뷰에서는, 이 회사의 가장 큰 장점으로 오너의 뚜렷한 비전과 개선 의지, 그리고 중견 건설사 상위권 수준의 연봉을 꼽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건설사 치고는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고 평가합니다. 반면 20년 이상 근무한 일부 장기근속자들이 과거 소규모 시절의 방식에 머물러 있어 조직 변화의 발목을 잡는 ‘고인물’ 문화가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주요 공사와 외주, 식당 운영 등이 친인척 중심으로 이루어져 family 비즈니스 색채가 짙고, 이런 구조 속에서 새로운 시도나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시도가 현장 단위에서 제대로 안착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 공존하는 회사로, 안정적인 보상과 오너의 드라이브는 매력적이지만 조직 문화와 지배 구조 측면에서는 더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teamblind.com](https://www.teamblind.com/kr/company/%EC%9A%B0%EB%AF%B8%EA%B1%B4%EC%84%A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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