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3년차티디케이한국
기업정보
티디케이한국
- 업종
- 전자축전기 제조업전자부품 제조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현곡산단로 104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389명매출액
858억 이상업종
전자부품 제조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티디케이한국(한국TDK주식회사)은 사람인 기업소개 등 공식·기업 직접입력 자료에서 회사 키워드를 ‘창의적’, ‘도전적’, ‘사람중심적’으로 제시하며, 임직원의 끊임없는 열정과 동료 간 유대 관계를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종합하면, 티디케이한국이 선호하는 인재상은 전자부품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지향하며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는 창의적·도전적 인재, 동시에 사람과의 신뢰와 협력을 중시하고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사람 중심의 인재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공개된 한글 뉴스 중 티디케이한국(한국TDK/TDK한국)을 다룬 기사들은 대부분 2011년 10월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현곡산업단지에 전자파 차폐 및 흡수체 자성 재료를 생산하는 제2공장을 준공한 내용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기사들에 따르면 TDK한국은 약 1,350만 달러를 투자해 약 2만2천㎡ 규모의 공장을 완공하고, 고성능 정보통신기기·차세대 자동차·LCD TV 등에 사용되는 페라이트 코어 및 세라믹 코어, 전자파 차폐·흡수체 자성 재료 등을 생산하는 거점으로 삼았으며, 이를 통해 약 270명 수준의 직접 고용과 지역 일자리 창출, 첨단기술 이전, 경기도의 외국인투자 유치 성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또한 노사 간에는 제2공장 설립을 계기로 직원 교통편·기숙사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대신 향후 수년간 노사분규를 자제하기로 하는 합의를 통해 비교적 원만한 노사관계를 구축했다는 점도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이들 5건의 기사가 모두 2011년 보도로, 최근 수년 내의 새로운 국내 뉴스는 거의 확인되지 않아, 공개된 한글 뉴스만으로는 최근 경영 전략이나 추가 투자 동향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TDK한국 평택 현곡단지에 제2공장 준공 - 전자신문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일본 TDK사, 평택에 전자부품 제조공장 준공 | 서울경제
사회 > 사회일반 뉴스: 경기도가 유치한 일본의 TDK사가 평택에 전자부품 제조공장을 준공했다. TDK한국(대표 쿠마가이 모토이)는 19일 평택시 청북면...
日TDK社, 경기도에 전자부품 제조공장 완공 | 아주경제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日TDK사가 경기도에 전자부품 제조공장을 완공하면서 약270명의 직접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하고 있어 주목된다.도는 “TDK한국 주식회사가...
日 TDK사 평택공장 준공 - 파이낸셜뉴스
【수원=박정규기자】 일본 TDK사가 경기 평택시 청북면 현곡산업단지에 19일 전자부품 제조공장을 준공했다. TDK한국㈜은 전자파 차폐 및 흡수체 자성 재료를 생산한다. TDK한국이 생산하는 페라이트 코어는 고성능정보통신기기와 차세대자동차, 액정표시장치(LCD)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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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이 보장되는 회사
사무직·개발직 기준으로 정시 퇴근이 매우 잘 지켜지고, 부서 분위기도 비교적 수평적이라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일본계 회사 특유의 보수적인 분위기는 있으나 기본적인 법정 복지와 안전, 안정적인 고용은 확실히 지켜주는 편이라 장기간 다니기에는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연봉 수준이 동종 업계 대비 높지는 않고, 연봉 인상 폭도 크지 않아 돈보다는 워라밸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더 맞는 환경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워라벨이 보장되는 회사
생산·현장 부서에서도 비교적 규칙적인 근무시간과 잦지 않은 야근 덕분에 개인 생활을 유지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장 환경은 깔끔한 편이고,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설비 교육도 제공되어 처음 입사한 사람도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반복적인 업무 비중이 높아 직무 자체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고, 승진이나 평가 체계가 보수적이라 실적 대비 보상이 크게 체감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됩니다.

월급이 조금 아쉽다
IT·사무직 기준으로 업무 강도가 극단적으로 높지는 않고 워라밸도 중간 이상은 되는 편이지만, 전체적인 연봉 수준이 동종 전자·부품 업계 대비 낮고 인상률도 크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상여금과 각종 포인트로 쪼개 지급되는 구조라 명목상 연봉에 비해 실수령 체감이 떨어진다는 말이 많고, 경력·성과에 비해 급여가 잘 따라오지 않는다는 불만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회사가 안정적이고 기본적인 복지(식사, 통근버스, 각종 수당 등)는 제공되는 편이라, 급여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닐 수 있는 회사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케바케이나 구식 문화가 남아 있는 곳
정리해고나 구조조정에 대한 불안은 적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 이상 오래 다닐 수 있는 안정적인 회사라는 점은 장점으로 꼽힙니다. 일본 본사와의 업무가 많아 마음만 먹으면 일본어를 비롯한 외국어 실력을 키울 기회도 있습니다. 다만 의사결정 방식과 제도, 사고방식이 예전 방식에 머물러 있어 변화를 느리게 받아들이는 조직 문화라는 지적이 있고, 그에 따른 답답함을 호소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새로운 제도나 디지털 시스템 도입이 더디고, 위에서 내려오는 방식이 강해 자율적으로 개선하기 어려운 분위기라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됩니다.

중견기업인 척하는 중소기업
일반적으로 업무량이 과도하지 않아 매일 정시에 퇴근하는 경우가 많고, 일본계 본사의 지원 덕분에 회사가 문을 닫을 걱정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안정성·워라밸 측면은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실제 연봉 수준은 국내 중견·대기업 및 다른 일본계 전자부품 회사들에 비해 낮고, 승진 후에도 급여 상승 폭이 크지 않아 직급만 올라가고 책임과 업무만 늘어난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진급을 위해 일본어·영어, 각종 평가와 교육 등 요구사항은 늘어나는 반면 보상이 따라오지 않는다고 느끼는 직원들이 많고, 지방 사업장 위치 특성상 출퇴근과 생활 환경도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이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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