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0년차오누이
기업정보
오누이
- 업종
- 기타 교육지원 서비스업에듀테크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희로 11, 4층 (동교동, 한국특허정보원빌딩)
기업형태
중소기업사원수
80명 이상매출액
353억업종
에듀테크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홈페이지와 채용 페이지에서 오누이는 ‘누구나 잠재력을 발현할 수 있도록’ 자기효능감을 길러주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지향하며, 가이드북을 통해 미션·비전·핵심가치·업무 방식·의사소통 가이드·조직 문화·인재상을 다룬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공개 페이지에서 현재 인재상을 한 문장으로 명시한 구체 항목은 확인되지 않아, 공식적으로 공개된 상세 인재상 문구는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onuii.co.kr](https://www.onuii.co.kr/))
동향뉴스
최근 오누이(설탭)는 단순 비대면 과외 중개를 넘어 AI와 데이터 기반의 초개인화 학습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2024년 8월에는 청소년 대상 동기부여 토크콘서트를 열어 학습·진로 멘토링을 강화했고, 10월에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홀론아이큐의 ‘동아시아 에듀테크 150’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12월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AI를 접목한 유망 에듀테크 사례로 조명됐고, 2025년 1월에는 누적 매출 1200억원 돌파와 함께 학부모·튜터 지원 조직 확대, 지역 교육격차 해소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2025년 3월에는 ‘설탭 3.0’을 통해 질문 중심 학습과 자기주도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방향성이 제시되며, 회사의 최근 뉴스는 성장성과 공신력 확보, AI 고도화, 멘토링 강화, 교육격차 해소, 자기주도학습 지원으로 수렴됩니다. ([fnnews.com](https://www.fnnews.com/news/202503181749031194?utm_source=openai))
"사교육엔 없는 자기주도력, 설탭이 키워주죠" [fn 이사람] - 파이낸셜뉴스
"최근 교육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형 학습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설탭은 AI를 활용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 맞춤형 학습 플랜을 제공하겠습니다." 일대일 맞춤형 과외 서비스 '설탭' 운영사인 오누이의 고예진…
설탭, 누적 매출액 1200억 돌파…"지역 교육격차 해소 앞장설 것" -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누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명문대생 과외 플랫폼 설탭의 지난해 기준 누적 매출이 1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 불황에도... AI 접목 '에듀테크 스타트업' 두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경기가 불황인 만큼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자녀들에게 양질의 학습을 제공하고 싶은 학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전통적인 교육보다는 혁신적인 에듀테크 스타트업들의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학습 전문 전자책 플랫폼 스콘 홍보 이미지 [사진=플렉
SKY과외 플랫폼 '설탭', 2년 연속 '동아시아 에듀테크 150' 선정 -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명문대생 과외 플랫폼 '설탭'이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홀론아이큐(Holon IQ)의 '2024 동아시아 에듀테크 150'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설탭, 멘토와 함께하는 청소년 ‘동기부여 토크콘서트’ - 매일경제
인플루언서 멘토 초빙해 중고등학생 진로 고민 해소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연차 사용과 근무 자율성이 큰 편
최근 3년 내 올라온 재직자 후기들을 보면 연차와 휴가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복장이나 일하는 방식에서도 자율성이 있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정시 퇴근이 가능한 편이라는 의견과 함께 워라밸이 아주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 이어지지만, 실제 체감은 팀과 맡은 업무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동료 분위기는 대체로 무난하고 협업 스트레스는 적은 편
여러 후기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괜찮고 개인의 성향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회의가 과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진행된다는 인식도 보이며, 스타트업 특유의 빠른 협업 환경 속에서도 팀원 간 관계 때문에 버틸 만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조직 규모와 리더십에 따라 분위기 편차가 있다는 뉘앙스도 확인됩니다.

실무 경험은 빨리 쌓이지만 체계는 더 보완이 필요
근무자 후기를 종합하면 맡은 일을 스스로 밀고 가야 하는 문화가 있어 실무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교육 서비스와 세일즈·운영 중심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우는 기회가 있다는 평가가 있지만, 동시에 업무 체계나 프로세스가 아주 촘촘하게 잡혀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의견도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 기회는 있으나, 정교한 시스템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는 반응입니다.

복지는 실속형이지만 급여 만족도는 엇갈림
후기들에서는 연차 사용, 일부 유연근무, 중식 지원, 명절 상여 같은 실속형 요소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다만 급여와 복지 수준 자체가 아주 강한 경쟁력으로 느껴진다는 평은 많지 않고, 복지 체감은 무난하거나 제한적이라는 인상이 더 많습니다. 즉, 일상적인 편의는 어느 정도 챙겨지지만 보상 수준에서 강한 만족을 느끼는지는 개인 기대치에 따라 갈리는 모습입니다.

사업성과 경영 방향에는 다소 불안감이 공존
최근 후기 흐름을 보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지만, 경영진 판단이나 향후 안정성에 대해서는 확신이 약한 편이라는 의견이 보입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변화가 빠르고 방향 조정이 잦을 수 있어 장기 재직 관점에서는 불확실성을 느끼는 후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환경의 자율성과 실무 경험은 장점이지만, 회사의 미래 비전과 운영 안정성은 신중히 살펴봐야 한다는 평가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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