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3년차하나투어
기업정보
하나투어
- 업종
- 일반여행업관광호텔·여행·항공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41 (공평동 1번지)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2,500명 이상매출액
6,166억 이상업종
호텔·여행·항공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공식 기업 사이트의 ‘우리의 약속’과 ‘하나인의 행동약속’ 및 그룹 계열사의 공통역량을 종합하면, 하나투어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여행과 고객을 중심에 두고 새로운 경험에 과감히 도전하며, 스스로 가고 싶은 수준의 여행을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높은 전문성과 몰입도를 가진 사람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 트렌드를 탐구하고 유연한 사고로 변화를 수용하며, 상사보다 고객을 우선하는 마음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중심’ 인재를 중시합니다. 또한 소신 있게 의견을 제시하고 합리적 비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통·협업 역량, 가족에게도 떳떳할 정도로 투명·공정·윤리적인 태도를 갖춘 인재, 회사의 새로운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주인의식 있는 인재를 원합니다. 아울러 ‘고객을 웃게 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일을 사랑하고 즐기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핵심가치를 실천해 여행을 통해 행복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을 하나투어가 지향하는 인재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하나투어 관련 주요 뉴스 5건은 모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혁신과 업무 방식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2025년 3월 업계 최초로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를 론칭해 여행 정보 탐색·상품 추천·실시간 상담·취소 수수료 조회까지 여행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토털 AI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여러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조합해 고객 문의 맥락에 따라 최적의 모델을 자동 선택하는 등 ‘에이전틱 AI’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어 3월과 4월 기사에서는 ‘하이’를 통해 고객에게 예산과 취향에 맞는 맞춤형 여행 일정·코스를 추천하고, 상담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AI 패키지 일정 설계 서비스’를 도입해 상품기획자(MD)의 여행지 인사이트 도출과 일정 구성 업무를 자동화해 생산성과 기획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을 다룹니다. 6월 보도에서는 3월에 선보인 멀티 AI 상담 서비스 ‘하이’의 5월 이용자 수가 기존 AI 채팅상담 대비 295% 급증하는 등 고객 사용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전하며, 하나투어가 단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여행업계 AI 전환(AX)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투어, '신규 AI 서비스' 도입…여행 상품 기획자 업무 효율 '↑' | 스포츠조선
하나투어가 패키지 상품 기획 업무 효율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이전틱 AI 기술을 적용한 'AI 패키지 일정 설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와 협력을 통해 업계 최초로 에이전틱 AI 기술을 구축한 하나투어는 대표 AI 브랜드 '하이(H-AI)…
하나투어, AI로 여행 일정·코스 추천…상담 붐빈다 | 한국경제
하나투어, AI로 여행 일정·코스 추천…상담 붐빈다, 인공지능 에이전트 하이 도입
인공지능이 하나투어 여행상품 짜준다…AI 에이전트 '하이' 출범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하나투어(039130)가 채팅 상담, 여행정보 등 기존에 인공지능(AI)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합해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 '하이'(H-AI)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최신 AI 기술을 여행 서비스에 접목함으로써 여행업계..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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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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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지만 성장 기회는 아쉬운 직장
전반적으로 업무 환경이 안정적이고 일이 크게 어렵지 않아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항공권 등의 직원 할인 혜택도 제공되어 여행 업계 특유의 장점을 누릴 수 있으나, 직무 역량을 키우거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기회가 많지 않아 커리어 성장에 한계를 느낀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조직 분위기가 다소 보수적이고 경직된 편이라 도전적인 업무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체계는 갖춰졌지만 낮은 보상이 부담되는 회사
업무량에 비해 시스템과 프로세스는 비교적 잘 정비되어 있어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데 큰 혼란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급여 수준이 낮고 근무 시간이 길어, 특히 성수기나 바쁜 시기에는 워라밸이 많이 무너진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전형적인 한국식 기업 문화가 남아 있어 위계가 뚜렷하고, 야근이나 추가 업무가 자연스럽게 요구되는 분위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기회가 많지만 돈은 적은 편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대체로 좋고, 회사 문화도 여행사 특유의 활기와 협력적인 분위기가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복리후생의 기본적인 수준은 나쁘지 않고, 다양한 프로젝트와 업무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비교적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는 불만이 자주 언급되며, 성과에 비해 연봉 인상이나 인센티브가 만족스럽지 못해 장기적으로 버티기 어렵다고 느끼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규모와 네트워크는 강점이지만 보수적인 문화
업계에서 인지도가 높고 정부 및 여러 파트너와의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어, 여행 관련 비즈니스 경험을 쌓기에는 좋은 곳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회사 위치나 브랜드 인지도, 사업 규모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어 대외 커리어 측면에서 도움을 받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반면 전반적인 조직 문화가 보수적이고 규율이 엄격한 편이며, 급여 수준이 낮은 편이라 안정성과 경력 관리는 좋지만 개인적인 경제적 만족도는 떨어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급여와 업무 강도 불균형이 큰 직장
직원에게 제공되는 여행 상품 할인 등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력적인 요소지만, 전반적인 연봉 수준이 매우 낮고 업무량이 많은 편이라는 비판적인 후기가 있습니다. 실무자가 감당해야 하는 일은 많은데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나 인력 지원이 충분하지 않아, 피로도가 높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크지 않다는 내용이 반복됩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회사의 방향성과 근무 환경에 대한 실망감이 커 장기 근속을 추천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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