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한솔교육

기업정보

한솔교육

업종
교육서비스출판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61 (상암동) 한솔교육 빌딩

업력

35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400명

매출액

1,163억

업종

출판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솔교육 공식 기업소개 기준으로 현재 지향하는 인재상은 ‘지구인재’와 4대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설명됩니다. 회사는 주인정신·도전정신·일등정신·고객제일주의를 핵심 정신으로 제시하며, ‘어린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기 위해 최적의 교육·문화와 생활·환경을 창조한다’는 사명과 ‘고객과 함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에 도전한다’는 핵심가치를 강조합니다. 또한 ‘지구인재’는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미래를 살아가고, 세계 시민으로서 나누고 소통하며, 각자의 개성을 살려 즐겁게 성장하는 인재로 설명됩니다.

동향뉴스

최근 확인된 한솔교육의 한글 뉴스 5건을 종합하면, 한솔교육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브랜드 확장과 창업형 사업 강화, 그리고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2026년 5월에는 플라톤 독서토론논술의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열어 예비 창업자 대상 지원 체계와 교육 커리큘럼을 강조했고, 2026년 1월에는 대표 유아 브랜드 ‘신기한나라’의 신규 광고를 통해 한글·수학 사고력 학습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유초등 공부방 브랜드 ‘한솔 노피곰’이 200호점을 돌파하며 가맹 확장 속도를 보여줬고, 2025년 11월에는 플라톤 독서토론논술 전국 사업설명회로 교육 철학과 운영 시스템을 알리며 예비 원장 확보에 나섰습니다. 같은 달에는 경기도아이스하키협회 유소년 선수단 후원 소식도 전해지며, 한솔교육이 교육사업 성장뿐 아니라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성장 경험을 지원하는 사회공헌까지 병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업 분석자료집

자료집을 불러오는 중…

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이 안정적인 회사

최근 현직자 리뷰에서는 전반적으로 업무와 삶의 균형이 잘 지켜진다는 평가가 보였습니다. 정시 퇴근이나 개인 시간 확보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높았고, 급하게 과도한 업무가 몰리는 분위기보다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다만 커리어 성장이나 보상 수준은 아주 뛰어나다기보다 무난한 편으로 받아들여졌고, 큰 기대보다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더 맞는 회사라는 분위기가 읽힙니다.

육아 병행에는 장점이 있는 환경

전직자 리뷰 중에는 자녀가 있는 직원, 특히 육아와 일을 함께 병행해야 하는 구성원에게는 장점이 큰 회사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근무 강도가 아주 높지 않고 일정 조율이나 생활 리듬 유지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는 뉘앙스가 강했지만, 반대로 급여·복지나 조직문화, 경영진에 대한 만족도는 낮게 나타났습니다. 즉 삶의 안정감은 있지만, 회사의 성장성이나 내부 운영에 대한 기대치는 낮춰야 한다는 식의 후기였습니다.

보상보다 여유를 택하는 곳

한 현직자 리뷰에서는 워라밸은 분명한 강점이지만 연봉 인상 폭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을 가장 크게 아쉬워했습니다. 일상적인 근무 환경은 비교적 편안하고 무리한 야근 압박이 적어 생활 만족도는 높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보상 체계가 만족스럽지 않아 동기부여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편하게 오래 다니기에는 괜찮지만, 빠른 연봉 상승이나 강한 성과 보상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리더십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회사

또 다른 최근 리뷰에서는 근무 자체의 균형감은 괜찮지만 회사 운영 방향과 리더십에 대한 불만이 함께 드러났습니다. 구성원 입장에서는 일하는 방식이나 일상적인 조직생활은 크게 버겁지 않지만, 의사결정이나 경영진의 방향성에 신뢰를 보내기 어렵다는 평가였습니다. 실무 차원의 업무 환경은 버틸 만해도, 회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약하다는 점이 장기 근속 의지를 떨어뜨리는 요소로 보입니다.

정체된 조직문화가 느껴지는 곳

최근 현직자 리뷰 중에는 조직이 다소 오래된 방식으로 굴러가고 변화 속도가 느리다는 인상을 전한 후기도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업무 강도가 아주 높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수준이지만, 내부 문화가 활기차거나 유연하게 바뀌는 느낌은 약하고 기존 방식에 익숙한 분위기가 강하다는 평가였습니다. 새로운 시도나 빠른 혁신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안정성은 있으나 조직의 활력이나 성장 체감은 부족하다는 요지였습니다.

진행중인 채용공고 0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