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7년차GS 네트웍스
기업정보
GS 네트웍스
- 업종
- 기타 보관 및 창고업물류운송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포곡로 100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2,348명매출액
6,821억업종
운송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GS네트웍스는 GS리테일의 물류 전문 자회사로, 모회사 GS리테일이 제시하는 인재상인 ‘4F’를 공유하는 인재를 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GS리테일의 4F 인재상은 △Friendly(친근한) – 고객과 동료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소통하는 인재, △Fresh(신선한) – 유통·물류 환경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개선안을 제시하는 인재, △Fun(즐거운) –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며 일에서 보람과 재미를 찾는 인재, △Fair(정직한) – 정직과 원칙을 지키며 공정하게 일하는 인재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GS네트웍스가 지향하는 인재상 역시 고객 중심의 서비스 마인드와 변화·혁신에 대한 감각을 갖추고, 물류 현장에서 즐겁게 협업하면서도 윤리성과 공정성을 중시하는 구성원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공개된 한글 뉴스 기사들은 모두 2017년 11월 GS리테일이 물류 전문 자회사 ‘GS네트웍스(GS Networks, 지에스네트웍스)’ 설립을 의결·발표했던 당시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사들에 따르면 GS리테일은 기존에 내부 물류사업부가 담당하던 GS25, GS수퍼마켓, GS THE FRESH(당시 GS fresh), 왓슨스 등 유통 채널의 물류 업무를 분리해, GS리테일이 지분 100%를 보유하는 독립 법인 GS네트웍스로 전문화함으로써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규모의 경제와 고도화된 물류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GS네트웍스를 종합 물류기업으로 성장시켜 향후 GS리테일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과, 이를 위해 축적된 물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다 고도화된 물류 시스템과 서비스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공통적으로 강조됐습니다. 다만 이들 기사 이후 GS네트웍스 관련 개별 사업 성과나 추가 전략에 대한 최신 심층 보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으로 나타나, 최근 기사 역시 설립 취지와 구조 개편의 의미를 반복해 조명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GS리테일, 물류 전문회사 GS Networks 설립한다 :: 공감언론 뉴시스 ::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GS리테일이 물류전문회사 지에스네트웍스(GS Networks)를 설립한다. GS리테일은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물류 전문 회사 지에스네트웍스 설립을 확정했다. GS리테일은 내년 1월 지에스네트웍스 출범을 목표로 설립 작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물류 시장 진출하는 GS리테일 | 서울경제
산업 > 생활 뉴스: GS리테일(007070)은 9일 이사회를 열고 물류 전문 회사 지에스네트웍스(GS Networks) 설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에스네트웍스...
GS리테일, 물류 전문 회사 지에스네트웍스 설립 결정 | 아주경제
[사진=GS리테일 제공]GS리테일은 이달 9일 이사회를 통해 물류 전문 회사 GS Networks(지에스네트웍스) 설립을 확정했다. GS리테일은 지에스네트웍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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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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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물류 계열사
전체적으로 급여와 복지는 업계 평균 수준이지만, 성과급 제도가 있어서 실적이 좋은 해에는 보상이 체감될 정도로 올라가는 편입니다. 물류 사업이 계속 커지고 있는 만큼 회사 매출과 인력 규모도 함께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다만 기본급만 놓고 보면 다른 대기업 계열에 비해 아쉽다는 의견도 있어, 물류·유통 업계에서 경력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곳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자유로운 복장과 비교적 수평적인 문화
사무직 기준으로 복장이 자유로운 편이라 캐주얼 복장으로 출근해도 크게 문제 되지 않고, 직급을 막론하고 이름이나 닉네임을 부르며 소통하는 팀이 많아 전체적인 조직문화는 수평적인 편입니다. 회식 문화도 예전처럼 강제적인 자리가 거의 없고, 필요한 경우에만 간단히 모이는 정도라 회식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물류 현장과 사무실 간의 문화 차이는 존재해서, 센터별·조직별로 분위기 차이를 감안하고 입사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야근 수당은 지급되지만 현장 업무 강도는 높은 편
물류센터 현장 직원들의 경우 피킹과 분류, 상하차 등 업무 특성상 성수기에는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고 반복 업무 비중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해진 근무 시간 외에 연장 근무가 발생하면 야근 수당은 지급되는 편이지만, 물량이 몰릴 때는 피로도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체력적으로 버티면 급여 수준은 아르바이트나 단기 계약직에 비해 나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본인이 물류 현장 업무에 얼마나 적성이 맞는지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휴가 사용은 부서마다 차이가 있는 편
연차 제도 자체는 잘 갖춰져 있고, 사무직이나 지원 조직에서는 일정만 맞으면 비교적 자유롭게 휴가를 사용하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물류센터 현장은 출고 물량과 인원 스케줄에 따라 휴가 사용이 제한될 때가 있어, 미리 조율하지 않으면 원하는 날짜에 쓰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특히 명절·성수기 등 물량이 많은 시기에는 휴가를 자제해 달라는 분위기가 있어,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센터·부서를 잘 확인하고 지원하는 게 좋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물류·유통 커리어를 쌓기 좋은 회사
GS 계열사 물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다루다 보니 물류 운영, 재고 관리, 배송 네트워크 등 SCM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자동화 설비와 IT 시스템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일하면서 현장 운영뿐 아니라 데이터 기반 업무 방식을 익힐 수 있어, 향후 다른 물류·유통 기업이나 3PL 회사로 이직할 때도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내부 이동이나 승진 경쟁이 치열할 수 있어, 본인이 경력 계획을 명확히 세우고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도 자주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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