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동원그룹

기업정보

동원그룹

업종
지주회사수산식품물류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68(양재동 275) 동원산업빌딩

업력

55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1,488명 이상

매출액

89,442억

업종

물류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원그룹의 공식 채용 페이지 기준 인재상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째, 사실과 다양한 관점에 기반해 올바르게 판단하고 원칙과 책임을 중시하는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재’, 둘째,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익히고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자신의 일을 즐기는 인재’, 셋째,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인재’, 넷째, 목표 달성을 위해 몰입하고 타인과 소통·협력하는 ‘목표를 위해 몰입하고 협력하는 인재’입니다. 동원은 이를 ‘바른 생각과 행동, 즐기는 마음, 혁신과 협력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사람들’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dongwon.com](https://www.dongwon.com/kr/recruitment))

동향뉴스

최근 동원그룹 관련 한글 뉴스 5건을 종합하면, 그룹은 해양·물류와 식품 사업을 축으로 외연 확대와 사업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이 글로벌 6위 해운사 ON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부산신항 물동량 확대와 자동화 터미널의 조기 안정화를 노렸고, 동원산업은 대형선망수협과 협력해 국내산 연안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에 나서며 수산 밸류체인 강화에 속도를 냈습니다. 같은 달 동원산업은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사외이사 선임 추진, AI 전문가 감사위원 선임, 라이다·선박연료 공급 등 신사업 목적 추가를 통해 지배구조와 미래사업 기반도 보강했습니다. 한편 동원F&B는 장 건강과 체지방 감소를 겨냥한 건강기능식품 신제품을 내놓았고, 참치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등 식품 부문에서도 제품 다각화와 브랜드 마케팅을 병행하는 모습입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동원그룹은 항만·수산 경쟁력 강화, 신사업 및 AI 역량 보강, 소비재 신제품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fnnews.com](https://www.fnnews.com/ampNews/202603241120330190))

fnnews.com

동원그룹, 세계 6위 해운사와 전략적 파트너십…"부산신항 위상 제고"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원그룹이 글로벌 6위 해운사인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ON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동원그룹 자회사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은 2024년 부산신항에 개장한 스마트항만 터미널 운영사로,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

fnnews.com

동원산업, 연근해 어업조합과 '연안 참다랑어 유통 체계' 업무협약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원산업(006040)은 부산광역시 중구 부산지사에서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대형선망수협)과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열리는 협약식에는 천금석 대형선망수협 협회장, 박상진 동원..

fnnews.com

동원산업, '전 해수부 장관' 김영춘 사외이사 선임 추진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동원산업(006040)이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외이사 영입을 추진한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동원산업은 이달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이다.김 후보자는 제2..

asiae.co.kr

장 건강·체지방 감소…동원F&B,'GNC 비피도 핏 다이어트' 출시

동원F&B가 장 건강을 위한 GNC 비피도 핏 다이어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fnnews.com

"이마트서 참치 해체쇼"…동원산업, 7일 참치데이 기념 프로모션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원산업(006040)이 3월 7일 참치데이를 맞아 주요 유통 경로와 브랜드스토어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우선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이마트 주요 점포(마포·죽전·연수·청계·동탄)에서 참다랑어 해체쇼를 열고 '프리미엄..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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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들어오면 안 됐거나 잠시 거쳐가는 회사

2024년 2월에 작성된 현직자 리뷰를 바탕으로 보면, 급여가 밀리지 않고 차량 지원 같은 일부 실무 혜택은 있지만 전반적인 조직문화에 대한 불만이 매우 컸습니다. 특히 윗선 눈치를 보며 다양한 의견보다 지시에 무조건 따르는 분위기, 직원을 비용처럼 바라보는 시선, 업무환경 개선에는 인색하면서 충성심은 요구하는 태도, 막말과 인사조치 언급이 반복되는 압박식 관리가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시스템을 만들려 해도 구식 운영방식 때문에 오히려 악용된다는 평가도 함께 나왔습니다.

빨리 밟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 회사

2024년 1월 말에 등록된 현직자 리뷰에서는 이 회사를 오래 다닐 곳이라기보다 경력을 위해 잠시 거치는 곳에 가깝게 보는 시각이 드러났습니다. 같은 시기 후기들에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내용은 낮은 업무 만족도, 약한 보상 체감, 수직적인 의사결정 구조, 그리고 일한 만큼 존중받지 못한다는 인식이었습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도 초반에는 배울 수 있어도 시간이 갈수록 성장보다는 버티기에 가까워진다는 불만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별 1점도 아까운 회사

2024년 1월에 작성된 현직자 리뷰와 같은 페이지의 최근 후기 흐름을 보면, 회사 외형과 달리 내부 운영은 매우 답답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지방 생산부 기준으로는 군대식 문화에 가까운 커뮤니케이션, 폭언과 지나친 위계, 오래 앉아 있는 것을 성실함처럼 보는 분위기, 주말 회의와 잦은 야근 같은 관행이 특히 문제로 언급됐습니다. 보상과 복지도 기대보다 약하고, 근무 강도에 비해 직원 존중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강한 후기였습니다.

군대만도 못한 회사

2024년 5월에 올라온 현직자 리뷰는 제목 그대로 매우 강한 부정 평가를 담고 있었습니다. 동일한 최근 리뷰 묶음에서 확인되는 공통 불만은 상명하복식 문화, 지나치게 경직된 보고 체계, 반복되는 야근과 회의, 그리고 구성원을 소모품처럼 다루는 듯한 조직 운영 방식입니다. 특히 식품영업과 생산 관련 후기에서는 회사가 오래 머물며 성장할 환경이라기보다 체력과 멘탈을 크게 소모시키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드러났습니다.

사라질 회사

2024년 1월에 작성된 동원 계열 리뷰에서는 연차를 비교적 자유롭게 쓰고 점심이 제공된다는 장점이 언급됐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로 매출과 인원이 계속 줄어드는 점이 지적됐습니다. 리뷰 작성자는 회사의 미래가 불안정하다고 느꼈고, 의사결정이 체계적이라기보다 사실상 윗사람 뜻에 따라 좌우되는 개인회사 같은 운영 방식이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복지나 일상 편의는 일부 있으나,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경영 방향성에 대한 신뢰가 낮다는 점이 핵심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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