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23년차농협물류
기업정보
농협물류
- 업종
- 물류운수 및 창고업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87 7층 (미근동, 엔에이치농협생명빌딩(동관))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274명매출액
5,539억업종
운수 및 창고업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농협물류 인재상은 ‘정직과 도덕성을 갖춘 인재’, ‘물류유통 분야 최고의 전문가’,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인재’, ‘시너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시너지 창출가’, ‘행복의 가치를 추구하는 행복의 파트너’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농협물류는 고객·농업인 편의와 물류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농협택배’ 모바일 앱을 카카오·네이버 간편로그인, 택배 신청 화면 간소화, AI(음성인식) 주소 등록, QR 예약 신청 등으로 전면 개편해 디지털 기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추진했고, 같은 달 창립 21주년을 맞아 산지 농산물 공동물류(순회수집/거점 인계 후 전국 운송) 확대, 농축협 맞춤 지원(TF 신설, 장보기 서비스 대행, 재고조사·물류장비 임대 등) 및 3PL 등 외부사업 다각화로 물류비 절감과 성장 목표(2030년 매출 1조원 등)를 제시했습니다. 2025년 4월에는 대화농협과 산지농산물 통합물류 업무협약을 체결해 운송·택배·재고조사·장비운영 등 통합물류를 공동 추진하며 유통비 절감과 판로 확대를 도모했고, 2025년 1월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는 계통사업 물류 효율화, 산지·3PL·택배 확대, 신규사업 발굴, ESG 기반 상생·사회공헌 및 윤리경영(청렴·소통·배려) 실천을 핵심 과제로 강조했습니다. 또한 2024년 7월에는 폭염기 배송차주를 대상으로 혹서기 지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현장 인력과의 상생 활동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농협택배 신청 간편하게”…모바일 앱 전면 개편
농협물류(대표 정용왕)는 25일 소비자의 택배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농협택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전면 개편했다. 주요 개편사항은 ▲카카오·네이버 통한 간편 로그인 ▲택배 신청화면 간소화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주소 등록 ▲큐알(QR)코드 통한 예약 신
농산물 순회수집…물류비 절감 ‘전력’
농협물류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농산물 물류비 절감과 종합 물류기업 10위권 진입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로 해 주목된다. 최근 역점 추진 중인 사업은 ‘산지농산물 공동물류’다.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순회수집하거나 거점에서 인계받아 전국 물류센터·소비지로 운송하는 시
대화농협·농협물류, 농산물 통합물류 협력
강원 평창 대화농협(조합장 김진복)이 최근 농협물류(대표 정용왕)와 ‘산지농산물 통합물류 업무협약식’을 열고 본격적인 상생협력에 나섰다(사진). 이번 협약은 지역농협 조직과 농협물류 간 최초로 체결된 것으로 두 기관은 농산물 운송, 택배, 재고조사, 물류장비 운영 등
“농업 최적의 물류서비스 제공”… 농협물류, 2025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동아일보
농협물류는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농협물류 본사에서 ‘2025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정용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은 올해의 핵심 과제를 확인하면서 의지를 다졌다. 올해 농협물류의 중점 추진 과제는 ▲계통사업 물류 …
농협물류, 배송차주에 혹서기 지원물품 전달|동아일보
농협물류가 16일 평택물류센터에서 NH농협캐피탈과 함께 여름철 폭염 극복을 위한‘배송차주 혹서기 지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선식 농협물류 대표이사, 황준구 NH농협캐피탈 부사장, 박광순 배송차주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휴대용 선풍기…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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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안정적이지만 분위기는 경직됨
한 리뷰에서는 직장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연봉도 나쁘지 않으며, 물류 업계 기준으로 업무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조직 분위기가 경직돼 있고, 인사발령이 전국 단위로 날 수 있어 생활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부담으로 언급했습니다. 또 나이가 젊을수록 현장·실무에서 고생이 많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왔습니다.

급여·복지와 워라밸은 괜찮다는 평가
급여 수준이 물류업계에서 상위권이라는 의견이 있었고, 젊은 직원들끼리의 분위기가 비교적 좋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여성 직원의 경우 생리휴가 등 제도가 언급됐고, 휴가 사용에 대해 눈치를 주는 분위기는 아니라는 점도 장점으로 적었습니다. 다만 임원이 자주 바뀌어 추진 과제가 연속성을 갖기 어렵고, 농협 계열 화주와의 관계에서 ‘갑질’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인사발령이 당일 통보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했습니다.

브랜드는 강하지만 문화와 경영진 평가는 엇갈림
농협 브랜드가 주는 안정감과 ‘월급이 꼬박꼬박 나온다’는 점, 명절 지원(귀향비)이나 분기 단위 성과금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었습니다. 다만 정규직과 계약직 사이의 처우 격차가 크다는 언급이 있었고, 책임 전가가 잦다고 느끼는 경영진·관리 체계에 대한 불만, 꼰대 문화, 지방 사업장에 대한 관심 부족 등을 주요 단점으로 적었습니다.

복지는 나쁘지 않지만 의사결정 구조가 답답함
업무 중 짜증이 날 때도 있지만, 복지나 보상이 하나씩 따라와서(특히 연말 정산 시 체감되는 보상) 결과적으로 ‘생각보다 잘 받았다’는 식의 평가가 있었습니다. 농협 계열사로서 복지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반면 자회사 특성상 상위 조직(지주)의 판단이 우선되는 구조라 자율성이 낮고, 물류회사임에도 물류센터가 상위 조직 소유로 운영돼 힘이 약하다고 느낀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복지성 혜택은 많지만 배울 게 적다는 지적
농협 계열사라 복지포인트나 각종 선물 등 복지성 혜택이 자주 들어온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그러나 조직 문화는 ‘꼰대문화’가 강하다는 평가가 있었고, 회사가 직접 물류 역량을 쌓기보다는 중개 성격이 강하다고 느껴 물류 분야에서 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적다는 불만이 제기됐습니다. 전반적으로 혜택은 체감되지만 커리어 측면의 만족도는 낮을 수 있다는 뉘앙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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