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50년차HMM
기업정보
HMM
- 업종
- 해상운송물류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타워1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1,800명 이상매출액
117,002억업종
물류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HMM의 공식 채용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회사가 강조하는 인재상은 별도 명칭의 전통적 ‘인재상’보다는 ‘HMM WAY’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핵심 가치는 책임감, 협업, 소통, 효율성, 변화와 혁신, 즐거움, 전문성, 고객지향의 8가지이며, 이를 통해 책임 있게 끝까지 일하고, 열린 협업과 존중 있는 소통을 실천하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키우며, 고객 관점에서 행동하는 인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HMM 관련 한글 뉴스에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본사 이전 이슈가 동시에 핵심 화두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3월 초 이란발 긴장 고조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HMM은 중동 항로를 변경하고, 이어 중동 노선 신규 예약까지 일시 중단하는 등 안전 중심의 대응에 나섰습니다. 동시에 HMM 부산 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정부·지역사회의 로드맵 요구와 회사 내부 노조의 반발이 맞부딪치며 경영 현안으로 부상했고, 3월 정기주주총회 안건에서는 본사 이전이 제외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기사들은 HMM이 외부적으로는 글로벌 해운 리스크 대응, 내부적으로는 본사 이전과 노사 갈등 관리라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보여줍니다.
전쟁 여파… HMM, 중동노선 신규예약 일시 중단
HMM은 최근 중동전쟁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선박 운항 위험이 커짐에 따라 중동지역에 대한 신규 예약 일시 중단 및 '항로우회(Deviation)' 조치가 시행.
"HMM 부산 이전, 4월 중에는 로드맵 나와야" - 파이낸셜뉴스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국내 최대 해운사 HMM 부산 이전에 대한 로드맵이 지방선거 이전인 4월 중에는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등 부산 지역 4개 시민단체는 1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HMM 부산 이전은 이재명 대..
선전전·기자회견·총파업…주총 앞둔 KAI·HMM '긴장 고조'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주주총회를 앞두고 방산·해운 대기업에서 노사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경영진 인선과 정관 변경을 둘러싸고 노동조합이 총파업과 법적 대응까지 예고하면서 주총 시즌이 '화약고'로 떠오르는 분위기다.KAI 노조 "절차 정당성 상실"…임시주..
HMM 본사 이전 3월 주총 안건 제외 가닥…노조 반대·이란 사태 변수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011200)의 본사 부산 이전이 정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이달 말 열릴 정기주주총회에 정관 변경 안건이 상정될지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본점 소재지 변경을 위해서는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의결이 필요..
호르무즈 봉쇄 수순…대한항공 5일까지 운항 중단, HMM 항로 변경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항공업계와 해운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우선 중동 지역 운항을 긴급 중단한 데 이어 국제유가 급등과 해운 보험료 인상 등에 대한 대책 마련에도 착수했다.특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기로 하면서 ..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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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워라밸 대비 보상이 괜찮은 회사
2024년 작성된 현직자 후기를 보면, 업무 강도에 비해 급여 수준이 높고 장기근속자가 많은 편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무리한 야근보다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강점으로 언급되지만, 그만큼 조직이 안주하는 분위기로 흐르기 쉽고 개인이 어느 순간 정체감을 느낄 수 있다는 아쉬움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안정성은 높지만 조직은 다소 정체된 편
2023년 현직자 리뷰에서는 회사의 고용 안정성과 업황 개선에 따른 성장 기대를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개인 역량이나 성과보다 외부 업황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조라 성취감을 체감하기 어렵고, 과거 어려운 시기를 거치며 남은 고연차 인력이 많아 조직이 다소 굳어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워라밸은 좋지만 신뢰 기반 문화는 더 필요
최근 3년 내 리뷰들에서는 공통적으로 워라밸이 강점으로 거론됩니다. 지나친 경쟁이 적고 비교적 편안하게 일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복지 수준은 기대보다 아쉽고 사내문화 개선 노력이 구성원 인식 변화까지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는 평가도 보입니다. 특히 자율적인 근무문화보다는 관리 중심 운영에 대한 우려가 함께 언급됐습니다.

기본급과 근무 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
2024년 현직자 후기를 보면 높은 기본급, 워라밸, 상대적으로 수평적인 분위기를 장점으로 평가한 사례가 확인됩니다. 업무와 보상 측면의 만족도가 높아 전반적 체감 처우는 괜찮다는 인식이 있으나, 회사의 장점이 주로 안정성과 근무 여건에 집중돼 있어 빠른 변화나 강한 혁신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연봉 개선 체감은 있지만 성장성 평가는 엇갈림
2024년 작성된 다른 후기에서는 최근 연봉 상승을 체감했다는 긍정적 반응이 보입니다. 보상과 워라밸 측면 만족도는 비교적 높게 나타나지만, 커리어 성장성이나 경영진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남아 있어, 안정적인 조건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맞을 수 있으나 빠른 승진이나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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