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동원산업

기업정보

동원산업

업종
지주회사수산물류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68 (양재동) 동원산업빌딩

업력

56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500명 이상

매출액

8조9464억

업종

물류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동원그룹(동원산업)의 인재상은 1)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재, 2) 자신의 일을 즐기는 인재, 3) 새로움을 추구하는 인재, 4) 목표를 위해 몰입하고 협력하는 인재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동원산업은 지배구조·사업 재편과 실적·재무, 주주환원 강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025년 4월 동원F&B를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100% 자회사 편입하고 6월 임시주총에서 안건을 가결해 상장폐지 절차에 착수, 중복상장 해소와 ‘글로벌 식품 디비전’ 출범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1분기에는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고, 증권가도 성장성·밸류업(배당 확대·ROE 제고 등) 추진을 근거로 목표가를 상향했다. 인사 측면에선 2월 사업부문 대표 내정 등 경영진 보강이 이뤄졌으며, 이러한 구조개편과 실적·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려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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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적이지만 버틸 만함

사무실 환경미화 직무로 근무했던 직원은 하루하루 강도가 달라 힘든 날도 있었지만, 맡은 업무에 집중해 마치고 퇴근하는 흐름이 비교적 명확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업무 난이도 대비 일과 삶의 경계가 분리되는 편이라 적응하면 무난하다는 의견입니다.(2024-07, Glassdoor)

사업영역은 다양하지만 성장 기회는 제한적

글로벌 세일즈 직군 재직자는 그룹 내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양해 배울 점은 있으나, 개인에게 역할과 권한이 충분히 주어지지 않아 기여·성장할 기회가 드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직 내 의사결정 구조가 경직돼 의견 반영이 어렵고 경력 개발 측면의 갑갑함을 느꼈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2024-08, Glassdoor)

구식 경영 스타일과 격주 토요 근무

물류관리 직무 퇴사자는 급여 지급과 정시 퇴근 등 기본적인 근로 조건은 준수됐다고 평가했지만, 경영 방식이 다소 올드 패션이며 격주 토요일 근무가 있어 워라밸에 부담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현대적 관리 체계와 유연 근무에 대한 기대와 현실의 간극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2023-12, Glassdoor)

시작 연봉·복지는 준수하나 강제 야근과 비국제적 문화

해외영업 재직자는 시작 연봉, 점심 식대, 시설, 도서비 등 처우는 괜찮았다고 했습니다. 반면 강제성 있는 야근, 휴게 시간 사용에 부정적인 분위기, 글로벌한 업무 문화의 부족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제도적 복지 대비 실제 근무 환경과 문화가 개선될 필요가 있다는 평가입니다.(2023-02, Glassdoor)

급여 수준은 무난하지만 협업 환경이 좋지 않음

품질관리 출신 퇴사자는 동종 업계 대비 급여는 합리적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전반적 근무 환경과 동료 간 협업 분위기가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의 미흡함이 업무 효율과 만족도를 떨어뜨렸다는 의견입니다.(2023-05, Glass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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