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6년차롯데글로벌로지스
기업정보
롯데글로벌로지스
- 업종
- 택배종합물류화물운송 중개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0 (남대문로5가, 연세세브란스빌딩)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1,200명 이상매출액
4조 8,500억 이상업종
화물운송 중개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현재의 모습이 아닌 미래를 만들어 가는 가능성’에 가치를 두고, 자신의 성장과 함께 사회를 성숙시켜 나갈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추구합니다. 구체적인 인재상은 첫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을 위해 다시 도전하는 패기와 투지를 가진 젊은이, 둘째, 젊음의 무모함이 아닌 진정한 실력으로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 스스로의 지식과 능력을 끊임없이 단련하는 젊은이, 셋째, 협력과 양보를 바탕으로 동료·파트너와 상생하며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젊은이입니다.
동향뉴스
최근 롯데글로벌로지스 관련 국내 뉴스는 실적·서비스 품질·신규 서비스와 함께 택배 산업 전반의 소비자 보호와 노동 환경 이슈를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라스트마일·GBS 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 늘어난 241억 원을 기록했으나, 화주기업 대상 수·배송 및 창고관리 등을 담당하는 TLS 사업 부문 부진으로 전체 매출은 3% 감소하는 등 질적 성장과 구조 개선 과제가 병존하는 모습입니다. 동시에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택배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업계 최초 AI 컨택센터(AICC), 24시간·1:1 채팅 상담, 약속배송, 운송장 없는 택배 등 고객 중심의 디지털·비대면 서비스 혁신 성과가 재차 인정받고 있습니다. 코레일과 협업해 주요 철도역을 거점으로 한 ‘레일택배’ 서비스를 출시해 역에서 QR코드 스캔과 앱 접수만으로 저렴하게 소형 택배를 보낼 수 있게 하는 등 생활 물류 영역을 확장하며 직장인·여행객·지역주민을 겨냥한 새로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행보도 두드러집니다. 한편 공정위·소비자원이 최근 3년 6개월간 택배 피해 1149건 중 상당수가 대형 택배사 5곳(롯데글로벌로지스 포함)에 집중돼 있음을 발표하고, 추석·연휴를 앞두고 훼손·파손·분실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보를 내리는 등 업계 전반의 소비자보호와 분쟁 대응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광복절 ‘택배 쉬는 날’ 제도에 따라 롯데글로벌로지스를 비롯한 주요 택배사가 배송을 중단해 택배 종사자 휴식권을 보장하는 등 사회적 책임 이슈도 함께 부각되고 있습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3Q 영업익 전년比 12% 증가한 241억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TLS 사업 부문에서 부진하며 전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해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
롯데글로벌로지스,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택배 부문 5년 연속 1위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롯데글로벌로지스는 '202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택배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서비스 품질평가 지수로 한국표준협회가 매..
"역에서 쉽게 택배 보내세요" 롯데글로벌로지스, 레일택배 서비스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코레일과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생활 물류 서비스 '레일택배'를 10월 30일 공식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레일택배는 전국 주요 철도역을 거점으로 운영하는 서비스다. 현재 13개 역(가산디지털단지, 노량진, 신도림, 회..
“추석 앞두고 택배 피해주의보 발령…파손·분실 주의”|동아일보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추석을 맞아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택배 서비스에 대해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3년간(2022년~2025년 6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택배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총 1149건이다.연도별로는 △2022년…
광복절 연휴 '택배 쉬어요'…쿠팡은 '정상 배송' |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택배업계가 광복절(8월15일)을 전후로 ‘택배 쉬는 날’을 이어가는 가운데, 쿠팡은 물류 노동자 파업에도 불구하고 로켓배송을...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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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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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근무 환경과 낮은 보상
한 물류센터에서는 이 회사를 지금까지 다닌 곳 중 가장 힘든 직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건강보험 등 복리후생이 충분하지 않고 기본 급여도 낮은 편이며, 직원들이 하루 12~16시간까지 장시간 근무하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관리자들의 대우가 공정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강하고, 업무 기준과 기대 수준도 명확히 안내되지 않아 직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버티는 분위기라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과도한 업무 강도에 비해 보상과 배려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급여와 복지는 괜찮지만 관리 체계는 아쉬움
물류 창고 근무자의 후기에서는 급여와 복지 수준 자체는 괜찮고, 스케줄도 본인에게 잘 맞아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내부 승진 기회가 있는 편이고 회사 차원에서 직원들을 챙겨주려는 시도도 있다고 느꼈지만, 관리자의 역량과 소통 방식은 부서별로 편차가 큰 편이라고 합니다. 현장 운영은 비교적 바쁘고 체력 소모가 크지만, 기본적인 물류 업무를 익히고 경력을 쌓기에는 나쁘지 않은 환경으로 보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기사와 현장 직원에 대한 배려 부족
운송 파트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구조가 잡혀 있지 않고, 규정과 운영 방식이 자주 바뀌어 혼란스럽다고 말합니다. 특히 운전직과 현장 직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인식이 강하며, 관리자들이 일방적으로 지시만 하고 세부적인 지원이나 소통은 적다는 불만이 많았습니다. 회사 방침이 자주 바뀌면서 계약이나 근로 조건이 예고 없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았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 때문에 장기 근속을 고민하게 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관리 부실과 불안정한 조직 문화
해외 법인 고객 대응 부서의 한 리뷰에서는 회사가 재무적으로나 운영 면에서 항상 불안정해 보이고, 경영진이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관리자들은 직원들에게 반말이나 고성을 서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전반적으로 비전문적이고 존중받지 못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체계적인 교육이나 인수인계가 거의 없어 입사 초기부터 모든 업무를 동시에 떠안게 되는 일이 잦고, 책임 소재는 불명확한 반면 압박감은 크다는 점을 큰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인력 부족과 잦은 추가 업무로 인한 피로감
동남아시아 법인 사무직 후기에 따르면 부서별 인력이 충분하지 않아 한 사람에게 배정되는 업무량이 많고, 원래 직무 범위를 넘어서는 서류 작업과 실무를 추가로 맡게 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경영진이 직접적인 지원보다는 업무 지시 위주로 움직인다는 느낌이 강하고, 임금 지급이 지연되는 사례도 있어 직원들의 불만이 쌓인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사무 환경과 위치는 무난하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경력을 쌓기에는 관리 역량과 조직 문화가 아쉽다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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