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인하대병원

기업정보

인하대병원

업종
종합병원의료·보건의학 연구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인항로 27

업력

31년차

기업형태

대기업

사원수

2,815명

매출액

5,500억 이상

업종

의학 연구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인하대병원은 공식적으로 ‘최상의 진료·연구·교육을 통해 고객신뢰, 첨단의술, 내부화합을 실천’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구성원에게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소통과 혁신을 실천하고, 인간존중·고객신뢰·전문성·협업의 가치를 갖춘 인재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확인된 한글 뉴스에서 인하대병원은 개원 30주년을 계기로 ‘글로벌 톱 30·세계 초일류 연구중심병원’ 도약 비전을 제시하며, 중증·응급·소아 등 필수의료와 환자 중심 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대한항공·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와 협력해 중증 소아 환자 가족을 위한 쉼터 건립을 추진하며 치료 과정의 돌봄 범위를 가족까지 넓히고 있습니다. 의료 경쟁력 측면에서는 뉴스위크의 2026년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국내 9위·세계 122위를 기록해 스마트병원 및 AI·정밀의료 기반 진료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지역사회에는 전립선암의 조기검진과 로봇수술 등 질환 예방·치료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ewsis.com

인하대병원 개원 30년…"세계 초일류 연구중심병원으로" :: 공감언론 뉴시스 ::

개원 30주년 기념행사

khanews.com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개최 - 병원신문

인하대병원은 최근 개원 30주년을 맞아 영종도 그랜드 하얏트 인천 더 볼룸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이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김주영 국회의원, 제프리 존스 RMHC Korea 회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성용락 정석인하학원 이사장, 류경표 한진칼 부회장,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 이택 인하대학교 의료원장 겸 인하대병원장, 신승일 인하대병원 노동조합 위원장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행사는 1부 학술대회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인하대병원 30년의 발자취’, ‘인하대병원의 현재’,

donga.com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환자 중심 의료로 지역 의료 선도|동아일보

인하대병원이 27일 개원 30주년을 맞는다. 1996년 인천 최초의 대학병원으로 출발한 인하대병원은 중증·중환자 치료를 중심으로 한 ‘고난도 필수의료 영역’과 ‘응급·소아 진료’를 큰 축으로 공공의료 영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환자 중심 의료를 바탕…

m.news.nate.com

초기 증상 없는 전립선암, 50세부턴 정기 검진을 [Health&]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IT/과학 - 뉴스 : 전문의 칼럼 강동혁 인하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혈청 특이항원 검사, 조기 발견 도와 로봇 수술, 절개 부위 작고 회복 빨라 강동혁 인하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전립선암은 전립선 세포가 전립선 내에서 비정상적으로 분열하고 성장해 악성 종양이 되는 질환이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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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AI가 공개된 기업리뷰를 분석한 내용으로 지원 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교육과 복지가 강점인 편

신규 인력 교육이 비교적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명절 상여·선물, 유니폼 세탁, 직원식당 등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복지에 만족한다는 후기입니다. 업무 중증도와 강도는 있는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대학병원 환경에서 경험을 쌓기에는 무난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병원 위치와 시설 노후화, 낮은 연봉 인상률은 아쉬운 점으로 언급했습니다.

접근성과 조직 분위기가 아쉬움

외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외곽에 위치해 출퇴근과 생활 접근성이 좋지 않다는 의견이 중심입니다. 식사 품질과 교육 지원은 장점으로 꼽았지만, 업무 강도가 높고 근무표가 만족스럽지 않았으며 조직 분위기도 다소 폐쇄적으로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신규 직원에게 표시를 부여하는 문화와 퇴사 고민이 잦은 분위기도 부담 요인으로 평가했습니다.

높은 업무 강도 속 제한적인 보상

내과계 병동은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많고 다양한 진료과 업무가 함께 몰려 업무 범위와 중증도가 넓다는 후기입니다. 식권과 포인트 제공 등 일부 지원은 있으나 성과 보상과 기숙사 이용 측면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식사 시간이 짧고 야간 근무 부담이 크며, 수직적인 의사소통과 연차 간 업무 편차가 조직문화의 단점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신규에게는 배움의 기회가 있음

중환자실 경험자는 다양한 사례와 교육 과정 덕분에 신규 시절 전문성을 쌓을 기회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급여와 복지 체감은 나쁘지 않았고, 연차를 고려한 환자 배정 등 일부 운영 방식도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반면 교통과 기숙사 환경이 불편하고 병원 문화가 다소 보수적으로 느껴졌으며, 부서에 따라 강압적인 문화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부서별 편차

내과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자 사례를 접하며 배울 점이 많고 교육 체계도 비교적 잘 마련돼 있다는 평가입니다. 노조 관련 지원과 추가 지급이 일부 장점으로 언급됐고, 초과근무가 많지 않으며 식사를 챙길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전반적인 급여와 원내 복지에는 아쉬움이 있었고, 업무 강도와 분위기는 부서별 차이가 커 신규 직원에게는 적응 부담이 클 수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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