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83년차넥센타이어
기업정보
넥센타이어
- 업종
- 타이어 제조업자동차 부품
- 주소
- 경상남도 양산시 충렬로 355(유산동)
기업형태
중견기업사원수
4,000명 이상매출액
2조8,000억 이상업종
자동차 부품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넥센타이어가 공식 채용·회사 홈페이지에서 밝히는 인재상은 ‘NEXEN UNIVERSE의 가치와 함께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넥센인’으로, 회사의 장기적 성장을 함께 이끌고자 하는 구성원을 강조하며, 임직원의 열정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회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인재를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넥센타이어 관련 국내 뉴스는 모터스포츠 성과와 브랜드 경쟁력, 완성차 업체와의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확대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 부문 3연패를 달성하고, 시즌 중 트리플 포디움까지 거두며 ‘엔페라 SS01’ 등 레이싱 타이어 성능을 입증했고, 이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일반 소비자용 타이어 성능 향상에도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5년 9월·10월 타이어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연속으로 2위를 차지해, 참여·소통·커뮤니티 지표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내 대표 타이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품 측면에서는 기아 픽업트럭 ‘타스만’에 온·오프로드 겸용 사계절 타이어 ‘로디안 HTX2’를 신차용으로 공급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서는 등 글로벌 완성차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터스포츠 성과와 브랜드 평판, OE 공급 확대가 결합되면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 모두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흐름이 공통적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넥센타이어, 국내 최대 레이싱 대회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 3연패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는 지난 2일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8라운드 우승, 9라운드 더블 포디엄이라는 성과로 최종 9라운드를 마치며 시즌 총점 1위
[브랜드평판] 타이어 2025년 10월 빅데이터 1위 한국타이어, 2위 넥센타이어, 3위 금호타이어 : zum 뉴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257,496과 비교하면 2.18% 하락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475,796과 비교하면 3.71% 하락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028,593과 비교하면 2.66% 하락했다.
[브랜드평판] 타이어 2025년 9월 빅데이터 1위 한국타이어, 2위 넥센타이어, 3위 미쉐린타이어 : zum 뉴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248,229와 비교하면 18.88% 하락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933,577과 비교하면 15.60% 하락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328,876과 비교하면 15.50% 하락했다.
'원 타이어 전략 통했다'? 넥센타이어, 내연기관·전기차 레이스 모두 석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넥센타이어가 지난 1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4라운드에서 트리플 포디엄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은 2007년 CJ그룹이 출범시키고 국제자
넥센타이어, 기아 픽업트럭 ‘타스만’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기아의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이하 타스만)’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로디안 HTX2(265/65R17)’는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SUV∙픽업트럭용 사계절 타이어로 중남미 수출 차량에 장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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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환경은 괜찮지만 조직 문화는 피로감이 큰 편
연구개발 조직 후기에 따르면 사옥과 사내 식당 등 물리적 환경은 깨끗하고 점심 식사가 제공되는 점은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식사 품질이 예전만 못하다는 불만이 있고, 일부 구성원은 출퇴근 기록만 남기고 사실상 근무 시간에 자리를 비우거나 근무 태도가 느슨해도 크게 제재가 없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연봉 인상률이 매우 낮았던 시기를 계기로 퇴사자가 급증했다는 내용도 반복적으로 언급되며, 근태와 기본 매너가 부족한 직원들이 방치되는 문화 속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일수록 자괴감을 느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쾌적한 본사와 다양한 복지, 잦은 술자리가 아쉬운 회사
마곡 본사 근무 후기를 보면 규모가 크고 최신식 건물이라 사무공간이 쾌적하며, 휴게실·카페·오락기·당구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근무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사내 이벤트가 많고 사원 간 멘토링 프로그램이나 공장 자동화 투자 등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나타납니다. 점심 무료 제공 등 복지도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영업이익률과 시장 점유율이 높지 않아 회사의 재무적 여력이 크지 않다는 점은 우려 요인으로 언급됩니다. 특히 회식·술자리가 잦아 개인 생활을 중시하는 직원에게는 부담이 크다는 후기도 적지 않습니다.

마케팅 경험과 복지는 괜찮지만 근태 중심 문화가 강한 직장
해외 법인 마케팅 직무 리뷰에서는 모터스포츠 및 다양한 파트너십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재미있는 마케팅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고, 급여와 복리후생도 업계 평균 이상으로 무난하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업무 성과보다는 ‘자리 지키기’를 중시하는 문화가 강해, 주말이나 야근으로 업무를 마무리해도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 자리를 지키는 것을 요구받는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재택이나 유연 근무보다는 전통적인 출퇴근 관리에 방점이 찍혀 있어, 자율과 효율을 중시하는 구성원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성장 기회와 탄탄한 복지가 있는 대신 문화 차이가 부담되는 회사
북미 법인 인사 조직 후기에 따르면 일정 수준의 직급까지는 성장 기회가 많고, 유급 휴가 제도와 건강보험 등 복리후생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워라밸과 안정성을 모두 원하는 사람에게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는 비교적 자유롭고 동료들도 친근하다는 평가가 많지만, 한국 본사의 문화와 현지 문화가 혼재되어 있어 의사소통 방식이나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한국식 보고 체계와 미국식 수평 문화를 동시에 요구받는 상황에서 기준이 모호해 혼란스럽다는 후기가 인상적입니다.

급여와 복지는 나쁘지 않지만 관리 체계와 업무량이 아쉬운 곳
해외 영업·고객지원 관련 후기를 보면 기본 급여와 성과에 따른 보상, 복리후생은 경쟁사 대비 나쁘지 않고 직원 할인 등 부가 혜택도 존재해 보상 측면에서는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관리자의 리더십이 약하고 부서 간 협업 구조가 정돈되어 있지 않아 같은 업무를 두세 번 반복하거나, 방향이 하루아침에 바뀌어 계획이 자주 뒤집힌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한 사람에게 과도한 업무가 몰리는 경우가 잦아 장기 근무 시 번아웃 우려가 크며, 교육과 표준 업무 프로세스가 부족해 신입이나 경력 입사자가 정착하기 힘들다는 평가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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