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95년차CJ대한통운
기업정보
CJ대한통운
- 업종
- 물류택배포워딩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 7 (청진동, 타워8)
기업형태
대기업사원수
1만명 이상매출액
121,168억업종
포워딩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CJ가 바라는 인재상은 ‘정직하고 열정적이며 창의적인 인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요약되며, 반듯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학습하고 차별화된 역량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ONLYONE형 인재를 지향합니다.
동향뉴스
최근 CJ대한통운은 ‘매일 오네(O-NE)’를 전면에 내세운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휴일·지역 제한 없이 익일 배송을 강조하는 고객 경험 강화에 집중하는 한편, 자사 택배박스를 매체로 활용하는 광고사업을 시작해 전국 물류망 기반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AI·로봇·글로벌 역량 중심의 하반기 신입공채를 통해 미래기술·해외사업 인재를 적극 확보하고, 틱톡과의 협업으로 K셀러의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진출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등 이커머스 생태계 동반성장을 추진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중국 크록스 물류센터에 자체 로봇분류시스템(MAAS)을 적용하는 등 혁신기술 기반 운영 노하우를 글로벌로 확산하며 기술 주도형 물류 기업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매일매일 오네' 브랜드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CJ대한통운[000120]은 주7일 배송 '매일 오네(O-NE)'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통합 배송브랜드 캠페인...
CJ대한통운, 택배박스 활용 광고사업 시동 “전국 물류망에 ‘노담 캠페인’” - 이투데이
소비자 접점 확대·인지도 제고 기대공익목적 B2G서 B2B로 사업확장 계획▲CJ대한통운 배송박스. (사진=CJ대한통운)CJ대한통운이 택배박스를 활용한 광
CJ대한통운, 2025 하반기 신입공채 실시… 미래기술·글로벌 핵심인재 찾는다 | 한국경제
CJ대한통운, 2025 하반기 신입공채 실시… 미래기술·글로벌 핵심인재 찾는다, 기술역량 기반 글로벌 사업 확대 위해 글로벌∙IT 핵심인재 확보 강화 기술교류회, 캠퍼스 리크루팅, 오프라인 채용설명회 등 찾아가는 채용마케팅 확대
CJ대한통운, 틱톡과 맞손…K셀러 글로벌 진출 원스톱 지원
CJ대한통운이 콘텐츠 기반 커머스 시대에 맞춰 K브랜드의 글로벌 확산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과 함께 'K브랜드 동남아·일본 틱톡샵 진출 로드맵 세미나'를 개최하고 'CBE(Cross B ...
CJ대한통운, 혁신 기술 기반 초격차 물류 노하우 해외 전파 | 세계일보
CJ대한통운이 혁신 기술 기반의 초격차 물류 서비스를 해외시장에 적극 전파하고 있다. 국내 물류센터 등에 선제적으로 적용한 자동화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글로벌 고객사의 공급망에 이식해 고객의 물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CJ대한통운은 중국 상하이시 자딩구에 소재한 크록스센터에 자체 개발한 로봇분류시스템 'MAAS(Mini AGV Assorting System)'을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기업 분석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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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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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좋지만 일감 기복이 있는 편
2024년 하반기 미국 현장 Equipment Operator 근무자는 동료 중심의 문화와 직원을 진심으로 신경 쓰는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물량이 줄면 ‘자발적 휴무(VTO)’라는 명목으로 실제로는 원치 않는 조기 퇴근/무급 휴무가 잦아 소득 변동이 생긴다고 합니다. 전반적 환경과 동료 관계는 긍정적이지만, 주간 물량 변동과 스케줄 예측 가능성이 숙제로 남는다는 평가입니다.

보통 수준의 급여, 조직은 상당히 비정형적
2024년 여름 Material Handler/Forklift Operator는 현장 급여가 업계 평균 하단이며, 프로세스와 의사결정이 체계적이지 않아 현장 혼선이 잦다고 전했습니다. 승진·보상에 대한 약속이 지연되거나 기대로만 남는 일이 반복돼 동기부여가 떨어지며, 관리자마다 기준이 달라 업무 우선순위를 잡기 어렵다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기본 복지·안전은 유지되지만, 운영 조직의 일관성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현장 분위기와 근무시간은 만족, 최근 물량 둔화는 아쉬움
2024년 중반 Forklift Operator는 팀워크가 좋아 일하기 편하고 초과근무 기회가 평소에는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교육·인수인계가 비교적 명확하고 작업 지시도 단순해 신규 투입이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다만 특정 분기에는 고객사 물량 둔화로 근무시간이 줄어 수입이 흔들릴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교대·부서 이동 등 유연한 인력 운영이 필요하다는 제언을 덧붙였습니다.

급여·승진 체계 불신과 임금 정산 이슈
2024년 봄 Packer/Unpacker 근무자는 기온·환경이 통제되는 쾌적한 건물과 주간 근무의 규칙성은 장점이라면서도, 임금 정산 누락(정산 시간 축소) 의혹과 내부 이동·승진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강한 단점으로 지적했습니다. 반복적인 수작업 비중이 높아 피로도가 쌓이고, 문제 제기 후에도 개선 속도가 느리다고 느꼈습니다. 기본 근무환경은 양호하나 보상·커리어 측면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는 의견입니다.

또래 동료들과 일하기 괜찮지만 복지는 아쉬움
2023년 하반기 고객응대 직무 근무자는 동료들과의 협업과 현장 분위기는 무난하고, 원하면 초과근무로 소득을 보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반면 의료보험 등 핵심 복지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치고,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수직적으로 흘러 개선·제안 사항이 현장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평가했습니다. 급여·복지의 체감 경쟁력이 낮아 장기 재직 유인이 약하다는 총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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