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한일네트웍스

기업정보

한일네트웍스

업종
IT 서비스웹서비스컨택센터 운영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34 씨티센터타워 11층

업력

29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200명

매출액

1,409억

업종

컨택센터 운영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한일네트웍스는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인재상을 ‘맡은 일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 나가는 사람’으로 제시하고 있다. 핵심 역량은 전문성에 기반한 신뢰(SPECIALTY), 열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자세(PASSION), 열린 사고로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성(INNOVATION)이다.

동향뉴스

최근 확인 가능한 한일네트웍스 관련 한글 기사 5건(2024년 5월 14일~2025년 12월 5일)은 회사가 유베이스그룹 내 IT 전문 계열사로서 보안·웹서비스·업무시스템·디지털 경험 영역에서 역할을 넓히고 있다는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12월에는 한일네트웍스가 제작한 유베이스 공식 홈페이지가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디지털 UX 역량이 부각됐고, 2025년 8월에는 램파드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AI 기반 네트워크 이상탐지 및 모니터링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같은 해 4월에는 파트너데이를 열어 보안사업 전략과 파트너 협업을 강화했으며, 2024년 5월에는 다우기술과의 협력을 통해 그룹웨어·ERP 등 기업 업무시스템 기반의 DX 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2024년 3월에는 버카다와의 업무협약으로 AI 기반 물리보안 시장까지 진출하면서, 전통적인 네트워크·보안 유통을 넘어 AI 보안, 기업 디지털 전환, 사용자 경험 고도화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모습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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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이 맞나 싶은 회사

2026년 4월 현직자 리뷰를 바탕으로 보면, 전반 평가는 낮은 편이었고 특히 사내 문화와 경영진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졌습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은 아주 나쁘지는 않지만, 커리어 성장성이나 보상 측면에서 체감 만족이 크지 않다는 인상이 드러납니다. 제목 자체가 회사의 방향성과 IT기업다운 운영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분위기여서, 안정감보다는 답답함과 정체감을 느낀 후기로 해석됩니다.

무난무난

2025년 2월 현직자 리뷰에서는 전반적으로 큰 불만 없이 다닐 수 있는 회사라는 인상이 나타났습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 문화, 경영진 평가가 모두 비교적 안정적으로 높게 매겨졌고, 급여와 복지도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수용 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다만 폭발적인 성장 기회나 강한 동기부여를 주는 환경이라기보다, 무리 없이 장기 근무를 고려할 수 있는 무난한 직장이라는 느낌이 강한 후기입니다.

워라밸만 보장되는 회사

2024년 11월 현직자 리뷰는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이 워라밸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그 외 요소에 대해서는 실망감이 묻어나는 평가입니다. 커리어 향상, 급여·복지, 사내 문화, 경영진 점수가 전반적으로 낮아, 편하게 다닐 수는 있어도 성장이나 만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시각이 읽힙니다. 즉 업무 강도나 퇴근 측면의 여유는 있을 수 있지만, 조직 분위기와 장기적 비전 면에서는 아쉬움이 큰 회사로 요약됩니다.

특별한 일 없으면 칼퇴 가능

2024년 11월 현직자 리뷰에서는 정시 퇴근 가능성과 비교적 무난한 보상 수준이 장점으로 드러납니다. 급여·복지와 경영진 평가는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업무와 삶의 균형 점수가 기대보다 높지 않아 실제로는 상황에 따라 체감 편차가 있을 수 있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일이 크게 몰리지 않을 때는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으나, 커리어 발전성은 제한적이고 회사에 대한 애정이 강하게 생기는 환경은 아니라는 인상을 주는 후기입니다.

고인물만 가득한 회사

2024년 10월 현직자 리뷰는 조직이 다소 정체되어 있고 새로운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 분위기를 비판적으로 바라봅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은 비교적 괜찮게 평가됐지만, 커리어 성장성과 보상, 경영진에 대한 만족은 낮아 답답한 조직문화를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제목에서 드러나듯 오래된 방식과 인적 구성이 굳어져 있다는 인식이 강해, 신선한 시도나 역동적인 협업을 기대하기보다는 보수적인 환경을 감수해야 한다는 느낌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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