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기업

로옴코리아

기업정보

로옴코리아

업종
반도체전자부품트랜지스터다이오드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서로 17번안길 40 (문평동, 로옴코리아)

업력

53년차

기업형태

중견기업

사원수

450명

매출액

1000억 이상(추정)

업종

다이오드

기업ㆍ업종 동향

인재상

로옴코리아는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새롭게 변하는 시대에 맞춰서 로옴코리아는 도전하는 열정적인 인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변화 속에서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열정을 가지고 성장하려는 인재를 핵심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 소개·ESG·경영기본방침에서 품질 제일주의, 지속적인 기술·제품 개발, 사회공헌, 유능한 인재의 발굴·육성을 강조하고 있어, 고품질·고신뢰성을 지향하는 제조 현장에서 책임감 있게 일하며, 기술 혁신과 품질 개선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글로벌 반도체·자동차 전장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성실하고 도전적인 인재상을 지향한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동향뉴스

최근 로옴 그룹 관련 한국어 뉴스는 대부분 차세대 전력반도체(SiC)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전기차·재생에너지 분야 확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로옴은 태양광 인버터와 UPS, 반도체 릴레이용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해 멀티레벨 전력변환 회로에 최적화된 2in1 SiC 모듈 ‘DOT-247’을 개발해 높은 전력 밀도와 설계 자유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인원 사양 SiC 몰드 타입 모듈 ‘TRCDRIVE pack’를 통해 xEV 트랙션 인버터의 소형화·고효율화·공정 단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피니언과는 차량용 충전기, 태양광 발전, ESS, AI 데이터센터용 SiC 파워 디바이스 패키지를 공통화하는 MOU를 체결해 상호 호환 가능한 패키지와 이원화 공급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사의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고 선택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는 800V HVDC 아키텍처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고성능·고밀도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는 와이드밴드갭 전력칩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제4세대 SiC MOSFET 베어칩이 토요타의 중국 시장용 BEV ‘bZ5’ 트랙션 인버터에 채택되며 전비 향상과 주행거리 연장에 기여하고, 향후 5·6·7세대 SiC MOSFET 로드맵을 통해 지속가능 모빌리티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는 등, 로옴코리아가 생산·공급 체계로 참여하는 로옴 그룹 전체가 SiC 전력반도체를 축으로 친환경·고효율 전력 솔루션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tnews.com

로옴, 2in1 SiC 모듈 'DOT-247' 개발...높은 설계 자유도·전력 밀도 실현 - 전자신문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news.zum.com

로옴-인피니언, 고객사의 편리성 향상을 위해 SiC 파워 디바이스의 패키지 공통화 협업 : zum 뉴스

로옴 주식회사(이하 로옴)와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는 SiC 파워 디바이스의 패키지에 관한 협력 체제 구축에 대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인피니언 Green Industrial Power 사업부의 Peter Wawer President는 "로옴과의 협업을 통해 SiC 파워 디바이스의 보급을 한층 더 가속시킬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본 협업으로, 고객사에서는 설계 및 조달의 각 프로세스에서 한층 더 폭넓은 선택지와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동시에 탈탄소화를 추진하는 고효율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로옴 주식회사 파워 디바이스 사업의 Kazuhide Ino 이사/상무 집행 임원는 "로옴은 고객에게 최적인 솔루션 제공을 사명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인피니언과의 협업은 솔루션의 포트폴리오 확충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s.zum.com

로옴, 엔비디아 800V HVDC 아키텍처용 전력칩 개발 협력 : zum 뉴스

로옴(ROHM, 대표 아즈마 카츠미)이 엔비디아와 차세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아키텍처 개발 협력에 나선다. 이에 따라 대규모 전력 공급과 공간 효율성, 비용 절감 등에 대한 요구도 확대되는 추세다. 기존에는 54V 랙 전원을 주로 활용해왔으나 물리 공간적 제약과 구리의 사용량, 전력 변환 손실 등이 문제점으로 꼽혀왔다. 로옴 관계자는 "로옴은 차세대 AI 팩토리를 실현하는 중요 파트너 기업으로서 NVIDIA와 같은 업계 리더를 비롯해 데이터 센터 사업자 및 전원 메이커와도 긴밀하게 연계해 나갈 것"이라며 "로옴의 강점인 SiC 및 GaN과 같은 와이드 밴드 갭 반도체의 최첨단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디지털 사회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tnews.com

로옴 SiC MOSFET, 토요타 중국 시장용 BEV 'bZ5'에 활용 - 전자신문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news.zum.com

로옴, 투인원 사양 SiC 몰드 타입 모듈 'TRCDRIVE pack' 개발 : zum 뉴스

로옴(ROHM, 대표 마츠모토 이사오)이 300kW까지의 전기차(xEV)용 트랙션 인버터에 대응할 수 있는 투인원 사양 실리콘카바이드(SiC) 몰드 타입 모듈 'TRCDRIVE pack' 4개 품번을 개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TRCDRIVE pack은 높은 전력 밀도 및 독자적인 단자 배치와 같은 특징으로, 트랙션 인버터에 요구되는 소형화, 고효율화, 공수 삭감과 같은 주요 과제 해결에 기여한다. 이 모듈은 프레스 핏 핀(Press fit pin)을 사용한 제어용 신호 단자를 모듈 윗면에 배치해 게이트 드라이버 기판을 윗면에서 누르는 것만으로 접속이 가능하는 등 실장을 위한 공수를 삭감할 수 있다. 또 메인 전류 배선의 전류 경로 최대화와 배선 2층 구조에 의한 낮은 인덕턴스(5.7nH)도 시현, 스위칭 시 저손실화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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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기준 안정적인 근무와 복지

대전공장 생산직 기준으로 근무 강도가 엄청 세진 않아서 몸은 비교적 편한 편이고, 기숙사와 통근버스, 구내식당 등 기본적인 복지가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은 안정적인 편입니다. 연장·특근수당은 법대로 챙겨주는 편이라 수당까지 포함하면 연봉 수준은 중소 제조업보다는 나은 느낌입니다. 다만 라인 특성상 반복 업무가 많고, 공장 환경이어서 소음과 냄새, 교대근무 등에 대한 적응이 필요하고, 장기 커리어 관점에서 성장성이나 직무 확장성은 크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워라밸은 괜찮지만 승진과 평가가 아쉬운 회사

전반적으로 정시 퇴근이 가능한 날이 많고, 연차·반차 사용에 대한 눈치도 심하지 않아 워라밸은 동종 업계 대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회사 규모가 있고 노무 관리도 보수적으로 하는 편이라 급여 체불이나 극단적인 야근 강요 같은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일본계 특유의 위계적인 문화와 보수적인 평가 시스템 탓에 승진 속도가 느리고, 연봉 인상률이 높지 않아 장기 재직 시 처우 상승 체감이 적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복지는 풍부하지만 연봉 경쟁력은 보통

사람인 기준으로 보면 퇴직연금, 각종 수당, 상여금, 구내식당, 통근버스, 기숙사, 콘도/리조트 이용권, 명절 선물 등 복리후생 항목이 매우 많은 편이라 ‘복지로 묶어두는 회사’라는 인상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내식당 밥 질이나 통근 편의성은 나쁘지 않아 생활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반면 기본 연봉 자체가 대기업 대비 확실히 낮고, 연봉 인상 폭도 크지 않아 시간이 지날수록 타사와의 격차가 벌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복지 중심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만, 빠른 연봉 성장이나 공격적인 보상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보수적인 일본계 제조업 문화

공정과 품질 관련 규정이 매우 엄격하고, 보고와 결재 단계가 많아 의사결정이 느린 전형적인 일본계 회사 분위기입니다. 절차와 규칙을 중시해서 시스템은 잘 잡혀 있지만, 유연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이나 빠르게 시도·실패를 반복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명하복 문화와 보수적인 조직 분위기 때문에 자유로운 소통이나 수평적인 문화는 기대하기 어렵고, 변화보다는 현 상태 유지와 리스크 최소화에 더 가치를 두는 경향이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지방 공장 기반의 장단점이 뚜렷한 직장

대전공장 기준으로 통근버스, 사내 식당, 기숙사 등 지방 공장형 복지가 잘 갖춰져 있고,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고 공휴일·하계휴가 등 기본 휴가도 보장되는 편이라 가족이 있거나 지방 정착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무난한 선택지입니다. 다만 공장 위치상 서울·수도권으로의 이직이나 다른 산업으로의 커리어 전환이 쉽지 않고, 대부분 경력이 생산·품질 라인에 묶이다 보니 장기적으로 커리어 확장성은 제한적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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